태그 : 매장

다음엔 뭘하지? 알려주는 자동 판매기


심심할때나, 뭐 이제 까지 안하던것을 하고 놀고 싶을때를 위한 지침서가 들어있는 자동 판매기.
50센트 동전으로 사용.
뉴욕

루이 비통: 축구공과 쓰레기 봉투? 한정판

by likenoone | 2008/08/28 03:2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마틴 마르지엘라 매장 디자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틴 마르지엘라 Martin Margiela 의 컨셉트 매장의 이름은 Maison Martin Margiela,
인기 디자이너라 여러 도시에 열고 있다,
파리, 부뤼셀, 도쿄, 뉴욕, 타이페이, 홍콩 그리고 서울에도 있다.
실내 디자인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 개념은 흰색인 듯
검정 옷이 특히 많은 브랜드라 대조가 된다.
엄청 흰색으로만 되어있고 좀 썰렁한 디자인이라 좀 귀신 나오는 분위기이긴 하나, 개념이 강력한 디자인이다.



매장 안 뿐이 아니라, 주차 방지 표지, 화분도 흰색, 심지어 흰 페인트로 그린 흰 발자국 까지

자동차 덮개 디자인: 마르지엘라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8/08/19 02:18 | Cool shops.brands | 트랙백(2) | 덧글(0)

마르지엘라 홍보 가방, 스티카 엽서



이 가방이 나온 시즌의 마르지엘라 대표 옷을 카타로그 처럼 쇼핑백에 넣었다.
종이나 비닐 가방이 아니고 플라스틱 제품이라 반영구 사용 가능

스티카로 만든 엽서, 역시 이 시즌의 옷 사진이 들어있다.
마틴 마르지엘라의 얼굴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y likenoone | 2008/07/17 03:24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프라이탁 유로 축구 2008 기념: 쥐리히

유로 축구 2008 개최국인 스위스의 쥐리히 프라이탁 콘테이너 매장, 본점에 내 걸린 대형 간판.
축구공 생산도 하는 프라이탁의 스포츠 애호 시리즈.
물론 축구공도 트럭 방수포 재활용이다.
프라이탁. 크리스마스 광고 4탄과 쥐리히 본점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y likenoone | 2008/06/26 21:1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파리의 가볼만한 식료품 가게 Bon Marche Epicerie

프랑스 파리에는 갤러리 라파예트 Galerie Lafayette, 쁘랭땅 Printemps 같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패션 관광객이 많이 가는 백화점도 있지만, 가장 파리적인 백화점을 뽑으라면, Bon marche 봉 마르쉐 일것 같다.
Bon marche는 싸다는 뜻인데, 아마 이 백화점이 생겼을때, 다른 개별 상점에 비해 쌌는가 본데, 요즘엔 파리의 부촌에 있는 관계로 백화점 중 가장 비쌀 수도 있겠다.
패션 잡화 이런 것도 물론 재밌는 구경거리가 많지만, 이 집의 최고 인기는 역시 식료품관.
부촌에 있는 식료품점이라 가격과 관계없이 물건도 많고, 진열도 물건도 아주 예쁘다!
프랑스 각지의 특산품을 모아놓고, 세계 각지의 음식, 향신료, 음료도 종류별로 예쁜 것만 모아 놓았다.
프랑스니까 물론 포도주 콜렉션도 크고, 점심시간에는 간단한 스넥을 사서 점심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매장 안에 있는 바에서 시켜 먹어도 되고, 조금씩 음식을 사서 앞 공원에 가서 먹으면 재밌다.
빵집과 케이크 집도 유명하다.
비슷한 식으로 Galerie Lafayette에도 Epicerie, 즉 식료품 관이 있다.
역시 물건 종류도 많고 한건 사실인데, 갤러리 라파예트는 관광객이며, 지하철 역, 교외선 역등으로 한참 붐비는 동네에 있는데다 왠지 분위기가 바쁘고 사람 사는 맛이 안난다.
역시 봉 마르쉐 쪽이 격조있고 정다운거 같다.
그리고 봉 마르쉐 백화점 바로 옆에 Conran Shop 콘란 샵이 들어와 있는데 구경을 가 볼만하다.
가구점을 잘 꾸려 영국 여왕에게서 Sir 작위를 받은 디자이너 테렌스 콘란이 하는 유명한 영국 가구, 생활용품 가게,
파리에도 몇 군데 분점이 들어와 있다. 마들렌느에도 하나 있고, 그쪽 매장이 더 클수도 있는데, 여기가 제일 먼저 생긴 가게이고 적당하게 아담한 것이 더 예쁜 듯.

같은 길인데 좀 더 내려가면 한국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부티크도 있다.

파리 유명 맛집! 식품점 포숑 Fauchon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likenoone | 2008/06/06 05:47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파리 유명 맛집! 식품점 포숑 Fauchon

파리의 유명한 식료품 가게가 있는 모여있는 동네는 마들렌느 성당 근처이다.
유명한 패션의 본고장인 Rue St.-Honore 쌩 또노레 거리에서 부터 이어진 유명 패션 브랜드와 가게들이 여기까지 이어져있어서 빽빽하게 광장을 중심으로 유명 식료품점들과 마주 보고 있는데, 이중 Fauchon과 Hediard 가 수출하기 비교적 쉬운 잼이나 차도 브랜드화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유명한 것 같다.

Fauchon은 한국의 백화점에도 빵집이 있어 맛을 봤는데, 미안하지만 원조 파리의 포숑과는 아주 다르다.
아마 일본에 먼저 들어가 일본화한 후에 한국에 들어온것 같다.
한국 포숑의 빵과 제과류는 왠지는 모르겠는데, 깜짝 놀라게 기름지다.
파리의 포숑도 물론 버터를 듬뿍 넣어 기름지고 무거운 것이 사실이지만, 이렇게 기름이 질질 흐르는 정도와는 거리가 멀다.

파리의 포숑 같은 유명 맛집의 좋은 접은 전통도 꽉잡고 있지만, 맛과, 품질, 가격에 문제가 없는 관계로 새로운 제품의 개발도 열심히 재미나게 한다는 점이다. 여기 사진을 보면 슈크림 (보통 초코렛, 흰색, 커피 색이 주요 전통 사항인데, 여긴 줄무늬, 무지개색 없는 것이 없다, 그리고 브리오슈 변종, 네모 케이크 등등)

그리고 포숑에 가면 비싼 음식도 많지만, 빵 오 쇼콜라나 빵 오 레잔 같은 간단한 것을 사먹어도 꿀처럼 맛있다. (보통 동네 빵집 보다는 좀 비싼데, 맛을 보면 절대 이 정도 차액은 안 아깝다)

이 식료품 집에는 눈이 황홀하게 예쁘고도 맛있는 것이 많아 정말 놀라운 한편, 이런 음식을 노상 먹으면 오래 건강하게 살 수는 없을것 같다.
아주! 콜레스테롤이 농축된 음식이 많기 때문이다.
Fauchon 본점 주소는 30, place de la Madeleine, 75008 Paris.
그리고 시내 여러군데 지점이 있다. 점심 때는 샌드위치나 간단한 스넥도 파는데 아주!!! 맛이 있다.
여행을 갔다면 일부러 찾아가서 사먹을만도 하다.
파리의 카페에 가면 뭘 먹을까?: 크로크 무슈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8/05/26 20:18 | Food & Drink | 트랙백(1) | 덧글(3)

유니클로 광고, 카탈로그, 콘테이너 매장

유니클로의 기본적인 아이디어가 간단하면서도 좋은데,
광고, 카타로그 그리고 뉴욕에서 있었던 콘테이너 매장 까지 여러 좋은 생각을 많이 실현하고 있는 듯,
아래의 유니클로 카타로그는 봉제인형한테 캐시미어 옷을 입힌 사진.

클로에 세비니, 유니클로 광고 모델: 아톰 티셔츠

by likenoone | 2008/05/22 21:42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2)

싼 수퍼마켓 Ed; 프랑스

모름지기 프랑스에서 가장 싼 수퍼마켓
그래도 프랑스이기 때문에 먹을 것은 꽤 많다고 해야할것 같다.
생활 필수품은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한 두가지씩은 다 갖춰져 있다.
호화롭지는 않으나 근근히 검소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상점.
싼 것을 좋아하는 독일의 이런 종류 가게인 알디Aldi나 리들LIDL 같은데서는 먹는 것과 주변의 필요 물건만 팔지 않고, 문방구나 여가를 위한 물건도 파는것이 ED와 다른 점이 되겠다.
ED에서는 다른 슈퍼와 달리 포장 비닐 봉지를 돈을 주고 사야한다.

다른 싼 슈퍼로는 Leader’s Price 같은 가게도 있는데, 주로 통조림이나 건조 식품 등이 많고 신선한 음식은 별로 없다.
가격만 따져보면 Ed 보다 더 쌀수도 있겠다.

독일 대표 수퍼마켓 체인 : 싼 순서대로 알디 ALDI, 리들 LIDL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by likenoone | 2008/05/14 05:24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아페쎄 베를린 매장


A.P.C. 베를린 매장. 다른 도시에 있는 아페쎄와 별로 다르지 않은 실내장식이다.
베를린이 워낙 썰렁한것으로 잘나가는 동네라 이 분위기로 밀고 나가는것 같다.
특유의 천막천으로 된 탈의실. 큰 거울과 소파,
그리고 간단한 선반 위에 가방, 신발, CD 이런 것들을 진열해 놓고 있다.
파리의 매장에서 많이 보는 다른 물건들, 예를 들면 책이나 문구 같은 것은 베를린 매장에는 많이 없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에페쎄 시퍼런 스키니 진도 좀 트랜드를 타는지, 새로 배달되어 온 진은 요즘 유행하는 회색 물빠진 진도 보인다.
주소: Mulackstr. 35 D-10119 Berlin
지하철역 U-Bahn: Weinmeisterstraße
아페쎄 세일 숍도 바로 옆에 있는데 이 매장은 어떤 때는 열고 어떤 때는 닫고 좀 대중이 없다.
이 세일 숍에는 아페쎄 말고 다른 브랜드, 예를 들면 마르지엘라 같은 것도 좀 있다.
같은 길에 Bless 블레스도 있고, 잘나가는 동네의 조용한 골목에 있다.
근처에 시크한 가게들이 여럿이 있고 화랑가라 산책을 하거나 카페에 들어가 빈둥거리기 좋은 동네이다.

아페쎄 2008년 봄 콜렉션 : 파리 아페쎄 매장 이사한데 가보자!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8/04/11 03:5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5)

맥도날드: 맥 카페


웰빙 바람에 다이어트 족, 슬로우 푸드 등이 유행하면서 맥도날드로 대표되는 페스트 푸드 체인 음식점이 점점 인기가 없어진다.
맥도날드는 이런 시류에 발맞춰 맥 카페란 이름으로 매장 한구석에 제법 시크하고 편한 카페를 운영을 시작했다.
음료수도 종이컵이 아니라, 사기 찻잔, 머그잔, 유리컵 등 구색을 갖추고 스타벅스 류의 체인 카페에서 곁들여 파는 스낵류, 컵케이크나 케이크를 같이 사먹을수 있다. 아직 시범으로 하나본데 꽤 인기가 있는듯, 스타벅스가 좀 초조할것 같다.

비엔나에는 비엔나 커피가 없다? 독일어권에서 저렴한 커피 마시기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8/04/10 06:52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리바이스 레드 2008년 봄 여름 콜렉션

이번 콜렉션은 리바이스 상표가 엄청 크고 (보통의 8배 정도) 서부시대 초기 옷처럼 디자인이 단순하고 허름한것이 특징.
소재도 광택이 없고 색도 좀 바랜듯이 빈티지 스타일 이다.

티셔츠는 제목이 massive tee
청바지는 Claw flat Bleach
단추도 옛날 단추처럼 구멍 4개 짜리를 십자로 달았고, 남자 셔츠 빨간 줄무늬에 흰단추3개 빨간 단추 1개 이런 식의 재밌는 디테일을 넣었다. 아래 사진은 베를린 리바이스 레드 매장.
재미나고 젊은이들 위주의 가게가 많은 동네 hackescher markt에 있다.

리바이스 레드 Levis RED Line 남성복
이글루스 가든 - 내게 맞는 패션 스타일 찾아가기!

by likenoone | 2008/04/08 16:47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왕가위 My Blueberry Nights 판촉물 출시

마침 뉴욕에 있다면 왕가위를 만나러 가보라.
왕가위가 My Blueberry Nights 의 미국 개봉을 위한 판촉용 한정판을 내놓는다.
티셔츠, 엽서와 포스터를 감독이 장소 헌팅할때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들었다.
가격은 티셔츠는 $95; 엽서 세트 $25; 포스터는 $50 이라고 한다.
뉴욕의 가게 Opening Ceremony
주소는 35 Howard Street

이글루스 가든 - 마죠마죠 한정판 콜렉션을 모으자!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8/03/30 07:22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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