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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순수 코코넛 아이스크림 맛집:cocos hung heng


마카오 구시가 중심지에서 멀지않은데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골목길에 코코낫을 파는 전문점이 몇개 있는데 이집중 하나에서 직접 만든 아주 맛난 코코낫 아이스크림을 판다.
무가당이고 아주 순수한 맛을 즐길수 있다.
망고 아이스크림도 있다.


몇번이나 찾아갔는데 일요일이라 닫고, 늦어서 닫혀있고 했는데 한번은 막 문닫으려는 찰나에 잡아서 사먹을수 있었다.
아저씨가 엄청 친절하고 한쪽에는 코코넛이 쌓여 있는 광경이라 엄청 신뢰감이 생긴다.
역시 맛있다. 아주 사르르 녹는 맛!
이 근처에 유명한 차찬텡 식당도 있고, 맛난 국수집, 유명한 차 가게 등이 많다.
카지노와 쇼핑가의 시끄러움과 상관없는 본모습 마카오를 아직 느낄수 있는 동네

우유 푸딩 디저트: 마카오, 홍콩 맛집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1/25 20:5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APC 아페쎄 향수 출시 2009년 9월

아페쎄에서 300개 한정판 향슈가 나왔다. 이름은 SUSTAIN
음악에 조예가 깊은 수석 디자이너 Jean Touitou 가 음악에 영향을 받은 향수를 개발한것
colette 콜레트와 A.P.C. 매장에서 판매
향수병 디자인도 재밌는데,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듀오 M/M Paris 가 맡았다.

아래의 글은 Jean Touitou가 향수출시에 맞춰 내놓은 글
The mere idea of making a perfume turns me off. I find this vulgar and gross. One of the reasons is that there are quite a few good ones around already. If push came to shove, I would have thought about some Cologne reminiscent of industry, in a tin bottle; and that would mean something like… ‘This is it, no kidding’. I haven’t got a clue to what “it” stands for, by the way. So, no perfume in sight. Then one day in Los Angeles I meet a girl who blends essential oils and displays them in little wooden boxes containing glass bottles containing the oil. I find this a bit too feminine, this idea of essential oil, the way you apply it and the tiny quantities involved, the price, the size of the bottle. Definitely girls stuff. I nevertheless sample some, and it quickly becomes first pleasant then necessary, before this new obsession turns into an addiction.

I then decide to ask Haley Alexander Van Oosten who has become a friend to sell me one of her blends in one of her wooden bottles so that APC may have some in it shops, she turns this offer down, and asks to speak to me.

A whole afternoon is spent talking together, she does say a lot of things to me, including about the world of smells. She then suggests making a specific APC blend, based on what she knew about me. As I had really appreciated her idea of a little glass bottle inside a wood container, I speak about it to M/M: we decide to stick to the same idea, definitely, but without copying Ms Alexander Van Oosten. I can’t recall whether it was M or M who actually said: there are two ways of drawing a great shape, either we all take drugs and draw, and then choose which is the best, or we take an abstract idea as a starting point, and this will lead to something equally beautiful too as it is telling a story without being too explicit. From the start this quest for smells had been linked to music, as one of the ideas I had expressed to Haley was the perception of the smell of a guitar case —lined in bright velvet— in which rose petals would have been scattered.

Thus taking music as a starting point, we decide to look at the outcome of the opening chord of Ray Davies’s song “Waterloo sunset” played on a 12 string guitar (there are 12 essential oils in Sustain) on a computer screen. We can see a wave, we print it, we draw it again, and with this drawing we leave for Jura, to meet craftsmen specialised in box wood turning. The bottle containing the bottle was born there, in a folk art garage.

The name Sustain comes also from music… it’s the name of a pedal which enables sound to continue. When you push on this pedal, sound lasts longer: the evanescent has more time to be around. Sustain, Sustained, Sustainable: words I fully trust, which have a lot to say on duration and being persistent. This blend of essential oils has the same effect on me. The smell stays on the skin during the required time, this persistence is reassuring.

- Jean Touitou

아페쎄 2009년 콜렉션 촬영현장

by likenoone | 2009/11/22 09: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gagarin 가가린 헌? 책방: 서울 효자동


엄밀히 말하면 효자동은 아니고 창성동인데, 이 주변이 점점 재밌어진다,
얼마전 근사하게 도로 공사를 한 것을 보면 서울 시에서도 이 동네의 존재를 인정한듯...
3호선 경복궁 역에서 돌담길을 따라 걷다 정부종합청사 창성동 별관이 보이는 골목으로 좌회전해서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다.
멋진 빈티지 유럽 가구가 있는 MK2 가 먼저 들어온 이후로 식당, 카페, 갤러리까지 종류별로 다양하게,
삼청동,사간동과 달리 복잡하지 않은 것도 장점
MK2 사장 및 몇명이 모여서 만든 일종의 헌책방 가가린에는 위탁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유지를 한다.

헌책방이라고 하면 퀘퀘한 냄새가 나는 여성지, 참고서가 산더미같이 쌓여있는 분위기를 연상할수도 있겠는데, 여기는 아기자기 예쁘게 해놯다. 헌것을 판다라기 보다 귀한것을 사고 판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재활용, 환경친화적인 측면에서도 바람직한 매장.
1년 회원 2만원, 평생 회원은 5만원을 내면되고, 판매가 되면 30퍼센트를 뺀 돈을 돌려 받는다.
미술, 건축, 디자인 등의 도서, 잡지, 그리고 디자인 소품 등도 있다.

효자동 멋 카페 MK2 사장의 행방?

by likenoone | 2009/11/15 09:34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칼 라가펠트 인형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패션계의 카리스마 대부 칼 라기펠트 인형이 나왔다.
일본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Tokidoki가 디자인을 한 10인치 짜리 소프트 비닐 인형
칼이 입고 있는 의상은 자기 브랜드 칼 라기펠트 스키니 라인이다.
인형의 구입은 패션의 도시 파리의 콜레트에서 가능


칼 라가펠트 사진책: Metamorphoses of an american

by likenoone | 2009/09/27 09:1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KIAF 2009

연례행사 키아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9월 18일 부터 22일까지 열리고 있다.
2009년 한국국제아트페어, 키아프는 몇년간 호황을 누리던 미술 시장이 경제 침체로 좀 조용해진 기분

사진은 대구의 갤러리 신라 부스
맨 위 사진은 오프닝 날 밤에 관계자 대상으로 열린 파티 (클럽 헤븐Club Heaven) 장면

KIAF 2008 한국 국제 아트 페어, 코엑스서 열리다

by likenoone | 2009/09/19 12:09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서울 녹사평역 근처, 해방촌 또는 용산동

서울 이태원이야 이국적인 문화, 풍물로 예전부터 유명한 동네지만,
바로 옆 동네 해방촌은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어디지? 서울 사람이라도 고개가 갸웃한 비교적 잘 안알려진 지역
알고보면 남산 터널 2,3호가 지나가는 남산 언덕 위에 있는 동네
어딘가 갸우뚱 하다면 남산 3호 터널을 지나가는 버스로 명동까지 2,3정거장되는 서울 시내에서 아주 가까운 지역이다.

해방촌이란 이름은 6,25 한국 전쟁때 피난온 이북 출신 사람들이 모여살면서 생긴 이름이라고,
지하철 6호선이 생겨 다니기 편해졌는데, 녹사평역(綠莎坪驛) 근처다.
녹사평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말까지만 하더라도 이 일대에 잡초가 무성하여 사람이 살지 않았기에 '푸른 풀이 무성한 들판'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해방촌은 남산 제2, 3호 터널이 지나가는 언덕 위에 있는 동네라고 생각하면 쉽겠다.
가파른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되는데, 왠지 거리에 외국인이 아주! 많다.
이 지역은 신기하게도 외국인, 그리고 집주인인 노인들이 대부분의 구성인
전부터 주한미국이 많이 세들어 살아서 그렇다는데, 요즘은 외국어 강사 등 군인이 아닌 인구도 제법있고,
이사람들을 위한 이국적인 가게, 식당 등도 많고, 집도 키가 큰 외국인에 맞게 천정이 높고,
부동산도 외국인들에 맞춰 보증금이 상대적으로 적고 월세 위주라고 한다.
이태원이 비싸지면서, 가까운 해방촌에도 비슷한 분위기의 식당, 술집이 많아지는 추세라고 한다,

이태원이야 워낙 관광객이니 구경군이 많은 곳이지만, 바로 옆의 녹사평 역 근처에도 재밌는 곳이 많다.
여러 문화가 다양하게 섞이는 동네인데,
유명한 김치찌개 기사 식당, 옆에 햄버거 집, 모로코 식당 등등

한번은 지나가는데 standing coffee 라는 커피집 주인인지 점원과 그의 친구들이 내외국인 합친 동네 사람들을 모아 놓고 신나게 사물놀이를 했다.
역시 이 동네가 아니면 보기 드문 풍경이겠다.

녹사평 지하철 역사는 지상 4층, 지하 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상 4층에는 유리 돔이 있어 외부의 빛을 역사 내부까지 통과시킨다. 영화 말아톤을 비롯하여, 여러 드라마의 촬영지로 이용되었고 또한 역사 내부에서 무료 결혼식이 이루어지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세계 최초의 발명 테마관이라고도 하는데, 아이디어야 나쁘지 않겠지만 왠지 별로 활발하지는 않다.
바깥에 나오면 이태원으로 가는 방향, 해방촌으로 나가는 방향으로 나뉜다.
아래 사진은 이태원쪽으로 가는 육교에서 바라본 남산 타워와 해방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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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9/09/13 09:52 | cultur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Freres Mariage 세계 최상의 찻집


1854년에 마리아쥬 형제가 파리에 연 차 매장
이 찻집의 전통은 가게를 열기 백수십년전인 1660년 Nicolas Mariage가 페르시아, 인도 등지를 여행하며 차 연구를 벌써 했다고 한다.

현재 500가지가 넘는 차 종류를 자랑한다.
차 종류도 많고, 마리아쥬 특유의 브랜드 차 종류도 있다.
창의적인 미감의 프랑스 사람들이 만든 브랜드 차는 깜짝 놀랄 신선하고도 재밌는 맛도 많다.
마리아쥬의 차는 뭘 마셔봐도 정확하고 정갈한, 풍부하다기 보다는 날카로운 *샤프한 맛이라고 할수 있겠다.
파리의 본점에 가면 직접 끓여주는 차맛도 볼수있게 살롱 드 떼도 같이 있다.


일본에 마리아쥬 차의 단골이 많은 모양으로 Freres Mariage 의 왭사이트를 방문하면, 불어, 영어, 일어로 되어있다.
예를 들면 도쿄의 미츠코시 백화점 식료품 코너에서 마리아쥬 차를 파는데, 프랑스 점원이 있다.
마리아쥬 차는 유명한 프랑스 생수인 Volvic 볼빅으로 끓인다.
유럽의 물맛이 강하고 석회질이 많아서 사실 수도물로 차를 끓이면 녹차처럼 섬세한 맛은 잘 안나기 마련인데
볼빅은 물맛이 순수하고 정갈해서 차맛을 잘 끌어내기 때문이다.
www.mariagefreres.com

파리 커피 맛집 : Café Ver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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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9/07/14 04:21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가장 포토제닉한 빵집: 오스트리아 그라츠


구시가지를 걷다보면, 좀 한적한 광장 옆에 깜짝 놀라게 아름다운 빵집이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에 있다.

Hofbäckerei Edegger Tax 가 이름인데, 나무로 정교하게 조각된 매장 입구가 아주 아름답다.
공식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히는 빵집

안에 들어가 보면 정갈한 오스트리아식의 실내에, 맛난 과자며 케이크 종류가 있다.
맛은 오스트리아 전반적인 음식답게 좀 묵직하다.

주소
Schönaugasse 23
8010 Graz, Austria
+43 316 8302300
www.hofbaeckerei.at

오스트리아 그라츠 인공섬: 비토 아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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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9/07/04 04:14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미니 와이셔츠

이 와이셔츠는 아가용?
왜 이리 작은가 하면 Salesman Sample Shirt 이기 때문이다.
미국

연사 컴플렉스 반지

by likenoone | 2009/06/02 04:50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세계 최대 음반 콜렉션 판매: 이베이

미국 ebay 이베이서 팔린 가격은 무려 3백만불이 넘는다!
정확히 $3,002,150

LP 반지

by likenoone | 2009/05/30 04:38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프라이탁 베를린 점 오픈



프라이탁 베를린 점이 최근에 생겼다.
헐리우드를 좋아하는 영화, TV 광 프라이탁 형제가 연 매장 오픈 기념 파티의 주제는 케첩 빨간색.
영화에서 피를 케첩으로 만들기 때문

그래서 케첩, 블러드 메리 등이 주류를 이룬 아주 빨간 파티였다고.

FREITAG SHOP BERLIN 주소는
Max-Beer-Strasse 3
10119 Berlin

월-금: 11:00 – 20:00
토: 10:00 – 18:00



프라이탁과 토마토의 공통점??

by likenoone | 2009/05/21 15:4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마르지엘라 Margiela 부뤼셀 매장

마르지엘라는 멋진 벨기에 패션의 대표 주자중 하나.
마르지엘라 매장은 세계 각지에 있지만 본국의 수도인 부뤼셀은 어떨까?
아주 크지는 않은데, 갤러리가 많고, 물론 다른 부띠끄들도 많은 재밌는 동네에 위치해 있다.
보통 집을 다 하얀색으로 칠하고, 바깥쪽에 간판조로 이 집에서 취급하는 마르지엘라 라인을 표시해 놓았다.
MAISON MARTIN MARGIELA BRUXELLES
1, 4, 8, 10, 14, 11, 22, MM6
주소는
114, rue de Flandre
1000 Bruxelles
월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 집 디자인의 감동은 매장 안에만 하얀것이 아니라,
보통 매장의 문에 있는 비자 카드, 마스터 카드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는 자리도 하얀색
매장 바깥의 시 소속의 변전기도 하얀색 천으로 덮었다는 점.

가서 구경할 만 하고, 동네가 재밌어서 산책하기도 좋다.



마틴 마르지엘라 매장 디자인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5/15 04:59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BLACK BE@RBRICK

블랙 베어브릭 악세사리 시리즈
콤데가르송이 런던에 낸 멀티샵 Dover Street Market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중국 1000% 베어브릭

by likenoone | 2009/05/06 00:41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2)

웃기는 사진 작업: Art Brussel 2009


벨기에 사람들은 재밌는 데가 있다.
이웃 나라 프랑스 사람들은 의례 벨기에 사람들을 빗대 놀리기를 잘하는데,
상대적으로 작은 나라여서 그럴수도 있고,
벨기에 사람들이 엉뜽하고 웃기는데가 있어서 그런것도 같다.
유럽에서 많이 읽는 만화를 상당량 벨기에에서 그리는것을 보면 이사람들이 재밌다는게 말도 되는거 같다.
2009년 아트 브뤼셀에서 발견한 재밌는 사진 시리즈.
작가는 Jos De Gruyter과 Harald Thys
이 두사람은 썰렁하고 웃기는 비디오도 같이 만드는 공동작업을 한다.
dépendance 라는 화랑이 소개를 했다.


얼굴에 낙서 한 초상화

by likenoone | 2009/04/29 18:32 | cultur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

알콜 96% 음료: 루마니아


맥주, 와인 같은 주요 주류를 즐기는 서유럽 사람들과 달리, 동유럽 사람들은 보드카 같은 알콜 도수가 높은 술을 즐겨 마시기로 유명하다.
근데 사실일까?

루마니아 대형 마트에서 발견한 술
제목은 간단히 알콜
알콜 도수는 96%!
곡주인데 가격은 1,5유로 정도.
그러니까 2000원?

by likenoone | 2009/04/16 03:31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2) | 덧글(3)

샤넬식 정원? 파리 매장


파리 아비뉴 몽테뉴에 있는 샤넬 본점
정원수를 샤넬 로고 모양으로 깎았다.
파리의 유명 쇼핑가는 샹젤리제로 알려져 있는데, 옆에 있는 아비뉴 몽테뉴가 훨씬 섬세하고 아름다운 매장이 많다.


샤넬 과자

by likenoone | 2009/03/30 03:42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2)

콤데가르송 광고, 포스터, 매장 디자인

매장 디자인 드로잉
콤데 가르송의 수석 디자이너 Rei Kawakubo


콤데가르송 게릴라 스토어 Guerilla Store

by likenoone | 2009/03/23 17:0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2)

독일 마트 PLUS 시장 가방


근면 절약하는 국민의 대표주자 독일인들이 즐겨 가는 싼 슈퍼 마켓 체인중 하나인 PLUS에서 나오는 시장 가방
면으로 되어있고, 프린트가 앞뒤로 재미나게 들어있다.
한편에는 자사 로고 *1972년에 창사한 관계로 디자인이 지금보면 복고풍
오렌지 색깔이 강렬한것이 대표적 70년대 디자인이다.
그리고 다른 편에는 자연, 환경 보호의 대명사인 초록 개구리 무늬

한때 일본 도쿄, 미국 뉴욕 등 멋쟁이 동네에서 독일 슈퍼 마켓 쇼퍼를 들고 다니는 것이 대유행 하기도 했었는데, 스타일 면에서도 나쁘지 않고, 견고하다.

재활용 시장 가방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3/16 02:38 | likenoone portfolio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

폴 스미스 매장 쇼 윈도우 구경

런던 코벤트 가든의 폴 스미스 본점은 몇개의 가게를 연장해서 쓰고 있어서 좁은 골목안의 진열장 구경이 재미나다.
예술적? 경지의 전시도 종종 선보인다.
고양이 인형 두개를 네온으로 연결한 작품

런던 폴 스미스 할인매장

by likenoone | 2009/03/07 20:12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바비 인형 50주년 기념: 파리 콜레트

Happy Birthday colette, 12 ans en mars !
파리의 멀티샵 콜레트가 12살 생일을 3월에 맞는다.
50살이 되는 바비 인형이 콜레트에서 특별 생일 잔치를 벌인다는데 3월 9일 부터 28일 까지.
바비 인형은 완구라기 보다는 멋과 패션의 대표 주자이기도 하니 파리의 멋쟁이 가게 콜레트에서 생일 잔치를 하는것이 납득이 간다.

Jeremy Scott가 디자인하는 바비의 옷등을 선보이고,
MP3, 바비 장신구, Stila 화장품 (물론 한정판)에서 문구류, 사탕까지..
지히의 잘나가는 식당 water-bar에서는 바비 인형을 축하하는 한정판 디저트를 파리 유명 과자점인 Ladurée에서 내놓는다.

콜레트에는 화랑도 있는데 "Barbie와 Ken" 란 제목으로 칼 라가펠트 Karl Lagerfeld 전시회도 열린다.
물론 최초의 바비 인형과 남자친구인형인 캔 등도 이때 구경이 가능...

여기 사진은 바비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꾸민 콜레트 매장

바비와 캔의 사진집

베어브릭 X 샤넬 X 콜레트: 한정판

by likenoone | 2009/03/05 00:29 | Cool shops.brands | 트랙백(1) | 덧글(1)

재활용 시장 가방


한국도 비닐 봉지를 그냥 주지 않고 사야하는 시절이 다행히 왔다.
독일은 환경 주의로 오래전부터 재활용을 아주 생활화해왔다.
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에 이제 독일 쓰레기 양이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태울것이 없어, 상당량을 브라질 같은 나라로 부터 사들인다고 한다.
가정에서도 종이, 유리병, 금속, 플라스틱 이런 식으로 열심히 재활용을 한다.

프랑스, 영국 같은 나라들은 아직까지 비닐 봉지를 펑펑 공짜로 주는 나라인데, 차차 줄여나가다가 2010년 부터는 슈퍼마켓의 비닐 봉지 자체를 금지한다고 하고, 얼마전부터 나른 유럽 나라에서 처럼 오랜동안 쓸수 있는 천이나 튼튼한 플라스틱 가방을 팔고 있다.
영국은 패션의 나라 답게 자국의 유명 가방 디자이너 Anya Hindmarch 에게 디자인을 의뢰해 나온 결과물 '나는 플라스틱 가방이 아니다' 라고 씌여진 면 시장 바구니가 5파운드씩에 한정품으로 나오자 마자 품절, 이베이 같은 온라인 시장에서 130불 이상씩에 거래가 되기도 했다.
유명 디자이너 가방의 시세때문이다.
http://www.onebagatatime.com
http://www.earthwisebags.com/

독일 대표 슈퍼마켓 체인 : 싼 순서대로 알디 ALDI, 리들 LIDL

by likenoone | 2009/03/01 20:49 | Eco Friendly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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