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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시장 가방

한국도 비닐 봉지를 그냥 주지 않고 사야하는 시절이 다행히 왔다.독일은 환경 주의로 오래전부터 재활용을 아주 생활화해왔다.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에 이제 독일 쓰레기 양이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태울것이 없어, 상당량을 브라질 같은 나라로 부터 사들인다고 한다.가정에서도 종이, 유리병, 금속, 플라스틱 이런 식으로 열심히 재활용을 한다.프랑스...

영 패션 홍콩 쇼핑 : Silvercord 백화점, 침사추이

홍콩에 가면 쇼핑할것이 아주 많을것 같은데, 사실 샤넬, 루이 비통, 프라다 류의 명품에 꽂혔거나, 돈이 아주 많거나가 아니라면 아무리 많아도 그림의 떡이기도 하다,프랑스나 일본처럼 모든 백성이 멋을 부리는 나라에서 볼수 있는 비교적 중간가격에 품질이 좋고 멋쟁이 옷은 홍콩에서는 보기가 좀 어렵다.이런 욕구를 만족 시켜줄수 있는 백화점이 있는데 구룡 반...

베를린 그래피티, 스트리트 문화의 중심: Overkill

복잡한 근대, 현대사의 주인공인 독일의 베를린의 아이덴티티는 여러가지로 규정해 볼수 있겠는데 그중의 하나가 왠지 그래피티, 스프레이 벽낙서이유는 베를린 장벽때문이다. 동 베를린에서 어느날 갑자가 시멘트 벽을 둘러친 이후로 이에 대항하는 서방측의 대항전.베를린 장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한 자유, 동족애등에 대한 내용이었다.이런 짧지 않은 전통 때문에 아직...

쇼핑의 천국? 홍콩 패션 아웃렛 소개

홍콩을 쇼핑의 천국이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왠만한 브랜드는 아주 가게가 많다. 프라다나 루이 비통 같은 명품을 예로 들자면 그렇다고 할수 있다. 아마 각 명품 브랜드 마다 한 20개씩은 매장이 있을 것 같다. 상대적으로 작은 땅에 이만한 양이라면 상당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근데 명품에 취미가 없거나, 아무리 할인을 해도 가격이 여전히 비싸다고 한다면...

Canal City 크리스마스 트리; 후쿠오카

크리스마스 트리의 계절이 왔다.일본 후쿠오카의 쇼핑몰 카날 시티를 가로지르는 거대 크리스마스 트리, 바닥에 설치 된것이 아니라 천정에서 내려 오게 만든 구조,아래쪽에는 기념 사진 촬영 용으로 작은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있다. 눈의 크리스탈 구조를 응용한 디자인인데 아름답다. 위의 사진은 카날 시티에 있는 하이야트 호텔 로비에서 본 모양쥐리히 중앙역 스...

비틀즈 1000% 큐브릭 출시, 한정판

비틀즈 1000% 큐브릭이 나왔다. 높이는 68센티 미터니 꽤 크다.메디콤 토이 Medicom Toy가 만들었다. The Beatles Kubrick 의 제품명은 "Can't Buy me Love" 300개 한정판, 파는 장소는 예를 들면 프랑스 파리의 유명 멀티샵 콜레트 Colette록 스타 레고: 비틀즈 이글루스 가든 - 마죠마죠 한정판 콜렉션을 모...

일본 서점 한류 코너

전문 잡지, 서적 등2009년 권상우 달력도 나와있다.욘사마 캐릭터 양말: 일본

H&M 도쿄 X 콤데가르송 코라보; 매진

콤데가르송 X H&M 코라보 예정: 11월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세계에서 가장 덜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 카드: TESCO Value

물가가 살인적인 영국인데, 아주 싼 가게가 있다. 이른바 대형 마트인데 이름이 테스코 TESCO 독일의 알디 ALDI, 리들 LIDL 처럼 다른 나라에도 꽤 있다. 주로 동구권국가들,그리고 한국에도 홈 플러스home plus 란 이름으로 들어와있는 대형마트가 알고보면 영국이 원조인 TESCO 이런 대형 마트의 장점이라면 자기 브랜드가 있어 광고비의 거품...

프라이탁 freitag 4호점 개점: 독일 쾰른

프라이탁. 크리스마스 광고 4탄과 쥐리히 본점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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