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웨덴

북한에서 만드는 진: NOKO JEANS

스웨덴 백화점에서 판매 거부를 한 북한산 데님, 진 브랜드 노코
NO KO는 North Korea를 뜻하겠다.

북한에서 진을 만든다는 얘기도 재밌었는데, 청바지는 제국주의? 미국의 상징이므로 검은색 진만 나온다고 하는데...
세계적인 데님 멋쟁이로 알려져있는 스웨덴과의 코라보라 더 흥미가 진진.
위는 노코 진의 광고 사진: 평양의 모습
아래 사진은 평양을 방문한 스웨덴출신 NOKO JEANS 창립자 3명인 스웨덴 청년들

노코 진의 가격은 북한 노동자 약 2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액수인 215 달러정도로 알려져 있다.

평양 만화: Pyongyang, a journey into north-Korea.

by likenoone | 2009/12/27 11:2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스톡홀름 시청 마당의 인공 나무등걸?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은 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중의 하나.
유명 영화 감독인 잉그마르 베르그만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환상적으로 아름답고,
여러가지 얼굴의 도시
스톡홀름 시청 구경도 할만한데, 뒷마당, 그러니까 강가쪽에 이상한 물건이 있다.
흔하게 보는 듯한 나무 등걸
정원이 아름다운지라 생뚱맞은 나무 등걸이 한쪽이 버티고 있는 것이 수상한데, 자세히 보면 진짜 나무가 아니라 콩크리트 가짜 나무
엉성하게 만든 인공 나무등걸이야 유원지 같은데 가면 흔한 풍경
이 나무는 버섯도 피어나고, 누군가 주머니 칼로 새겼을 낙서 같은것 까지 섬세하게 되있는 재밌는 물건

금속 0% 공항용 바퀴의자: 스웨덴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07/12 18:50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트론트하임에서 공짜로 스웨덴 다녀오기

노르웨이 제 3의 도시 트론트하임에 갔다면 가까운 스웨덴에도 들러봄직 하다.
물가가 아주 비싼 노르웨이에서 경제적인 방법으로 스웨덴의  Storlien 에 갈수 있다.
Storlien (alt. 592m/1,942ft)은 스웨덴에서 가장 높은데 있는 기차역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노르웨이 국경에서 불과 4km 떨어져 있는 관계로
웃기게 근방에 있는 스웨덴 슈퍼마켓에서 운영하는 셔틀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하루에 몇번 있는 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주로 다른 나라에서는 금지되어있는 담배  SNUS 사러 스웨덴에 가는 사람들이다.

담배를 연기로 피우는 것이 아니라 진득한 젤 형태로 만들어서 잇몸과 입술 사이의 공간에 넣고 침으로녹이면서 즐기는 종류인데,
짐작하다시피 연기보다 훨씬 강력하게 인체를 공격하는 관계로 구강암등에 걸릴 확률이 아주 높아서 다른 나라에서는 금지 종목이나 스웨덴에서는 전통적으로 즐겨온 관계로 아직 허용된 물품
그래서 이 슈퍼마켓 Konsum (소비)라는 이름의 매장에 가면 아주 큰 담배가게가 있다.

슈퍼 마켓은 그렇다치고, 이 근방이 아주 아름답다.
겨울에는 유명한 스키장, 크로스 컨추리 등을 할 수 있는 지역.
짐작하겠지만 북쪽이라 눈이 많고, 여름에는 카누 등을 즐길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치도 아름답다.
스웨덴 국왕의 별장이 있는 동네이니 경치가 좋다는 것이 수긍이 간다.

가는 방법은 트론트하임 Trondheim시내에 있는 정거장에서 타면 되고,
요금은 좀 어처구니 없는 시내 요금 최단 거리 요금 (2006년 당시 25크론)이다.
스칸디나비아에서 힘이 센 사회주의적인 발상인데, 공짜라기 보다 어느 정도 같이 부담을 한다는 의식이 강하다.

돌아올때는 마지막 버스 시간을 잘 알아둘것,
아름다운 산지에서 산책을 하다가 버스를 놓쳐, 한지에서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오는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노르웨이의 지루해서 멋진 브랜드: The Moods of Norway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9/05/31 23:55 | journey | 트랙백 | 덧글(1)

H&M 남성용 가죽 벨트

스웨덴 패션 브랜드인 H&M 가죽 벨트,
쓸수록 정이가는게 가죽 제품이다.
H&M 에서는 시즌별로 다양하게 가죽 벨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청바지에 잘 얼울리는 금속 버클이 달린 넓직한 통가죽 허리띠 같은 베이직 한것 부터 다양한 디자인.
샤넬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가펠트와 코라보 콜렉션도 있다. 한정판
원산지는 이탈리아, 스웨덴, 중국 등


H&M 여성용 가죽 벨트 소개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3/15 18:26 | likenoone portfolio | 트랙백 | 덧글(0)

엉망 서랍장: 가구 리폼 디자인

가구 리폼을 강력히 밀어붙인 디자인.
서랍을 이것 저것 모아 질끈 끈으로 묶은, 가구 리폼 디자인계의 명작이다.
사진은 스웨덴 스톡홀름 국립 미술관 전시 광경.
디자인이 강한 스칸디나비아 답게 좋은 디자인 콜렉션이다. 스웨덴에 간다면 꼭 들러볼 미술관
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3탄 : 마르티노 감퍼 디자인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by likenoone | 2008/07/17 04:14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스웨덴 유명 건조빵: Knäckebröd

Knäckebröd, 바이킹들이 긴 여행을 하면서 배에서 오래 저장해 두고 먹었을 듯한 음식이다.거의 바퀴만하게 동글게 만든 이 크리스프 브래드는 스웨덴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 스웨덴의 빵집에 가면 가운데 구멍을 이용해 천정에 빨래줄처럼 줄로 걸어놓은것을 볼수있다. 요즘은 WASA같은 제품으로 네모지게도 많이 나온다, 이런 둥글고 큰 전통형도 물론 계속 나온다.

크림치즈, 연어, 약간의 야채 이런것과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 보기엔 건조할 것 같은데 사실 먹으면 아주 고소하고 좋다.
영리하고 실용적인 스웨덴 식으로 작은 구멍이 뚫려있어 씹으면 딱 알맞게 입안에서 부스러진다.
건강식으로 되어있다. 정제안한 갈색 밀가루로 만들고, 깨나 여러 곡류를 섞은 변형도 많다.
흰빵은 건강에 안좋은걸로 되어있는데, 대신 권하는 대표 음식이다.
사진의 건조빵은 스웨덴 가게 이케아 식품 매장에서 구입,
빵 한장에 100그램인데 4개 들어있고 가격은 한 2000원?? 스웨덴서는 좀 더 싸다.
아침식사로 4분의 1장이면 충분한 양인것 같다.

노르웨이 명물, 브라운 치즈 Brown Cheese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8/06/08 20:03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5)

Electrohype 비엔날레 2008 공모- Malmö 스웨덴

Call for Entries Electrohype 2008 - Malmö Konsthall, Sweden
Deadline Friday April 18th.
call for entries for the biennial Electrohype 2008
that will take place in November this year at Malmö Konsthall, Sweden.
Applications via the online form or vie e-mail
should be sent that day. For material via ordinary mail postmark by that date
is sufficient.
Read the text regarding the call for entries and more information about the
exhibition at
http://www.electrohype.org/2008/call/

Ars Electronica 미디어 아트 공모, 오스트리아

by likenoone | 2008/04/12 04:2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상자형 전선정리


다른 전선 정리 아이디어,
모든 전선과 어댑터를 한 상자에 넣어 둘수 있다.
전선이 꼬이거나 어댑터를 찾을 수 없거나 하는 일은 끝!

특히 집에 아가나 애완동물이 전선가지고 장난하는 것을 좋아할 경우에 생기는 위험도 막을수 있다.
디자인은 나무로 되어있는데 간단하다.
바닥이나 테이블위에 올려놓는 타입과 벽걸이 형이 있다.

스웨덴 디자인인데 디자이너는 Anna Falkenmark,
상표는 Contactboxen
자세한 내용은 Contactboxen.se에서 볼수있다.
영어 사이트도 준비가 되어있다.

전선정리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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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3/26 21:0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아카이브; 스톡홀름 국립 도서관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Astrid Lindgren이라고 하면 누구지? 할수도 있겠지만,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아니면 TV 드라마 제목인 말괄량이 삐삐의 작가라고 하면, 만난적은 없어도 우선 반가운 마음이 들 것이다. 85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골고루 받은 귀여운 소녀가 나오는 이 소설의 작가는 2002년에 94세로 작고 했다. 2007년11월 14일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랜의 탄생 100주년이라 1년 내내 기념행사가 세계 각국에서 열렸었다.
작가가 쓴 대부분의 얘기는 본인의 어린시절과 가족사에서 온 것이라고 하는데, 말괄량이 삐삐는 당시에 아파 누워있던 아스트리드의 딸이 상상해낸 인물이라고 한다.

스웨덴의 국립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뒷쪽 건물을 신축해 2008년 1월 21일 부터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아카이브를 일반에게 공개한다. 우선 아카이브의 일부만 공개하는데, 린드그랜의 친필 원고 (출판이 안된 초기작도 몇부 포함), 신문 스크랩, 그리고 어린이들에게서 온 편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아카이브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유산에 들어갔다.
아카이브를 방문하면 아주 긴 편물 양말이 사방에 걸려있는것을 볼수 있는데, 말괄량이 삐삐<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때문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랜은 재미난 동화와 극작으로 인기를 얻은 것 뿐아니라, 20세기의 반세기 50년 동안 체벌에 대한 반대, 비폭력, 약한 존재에 대한 보호 등에 힘써, 세계 어린이의 인권과 동물의 권리를 신장하는데 이바지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랜이 20세기 지구에 미친 영향은 큰거 같다.
1978년에 소련의 천문학자 Nikolai Stepanovich Chernyk가 발견한 소혹성에는 린드그랜의 이름을 따서 "3204 Lindgren" 라고 명명했고, 1995년에 쏘아올린 스웨덴의 인공위성도 " Astrid 1"라고 이름을 붙였다.
다음에 쏘아올린 인공위성에도 보통 일반적인 스웨덴 여성 이름을 붙이는 전통을 무시하고, 린드그랜의 얘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이름을 따라 붙였다.
삐삐 PIPPI (Prelude in Planetary Particle Imaging),
에밀 EMIL (Electron Measurements - In-situ and Lightweight)
그리고 미오 MIO (Miniature Imaging Optics).

위 사진은 독일에서 아스트리드 린드그랜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우표

달라이 라마의 평화기원 스투파, 오스트리아 그라츠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8/03/25 07:24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맥도날드 초대형 냅킨 : 광고

이 광고 재밌게 만들었다.
맥도날드에 가면 있는 것과 같은 종이 냅킨을 초대형으로 만들어 광고판으로 대체했다.
뭔가 크게 인심을 쓰면서 중요한것 같은 인상이...
맥도날드에서 나온 이제까지 가장 큰 햄버거 BIG 'n JUICY 광고이다. 스웨덴

초대형 실뜨기를 하자: 20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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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y likenoone | 2008/03/03 08:03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스웨덴 괴터버그 대학 미디어 아트 대학원생 공모

C:Art:Media is an international two-year master’s programme aimed at students committed to a contemporary art practice using digital media in the realization of their work. The strength of C:Art:Media lies in the ambition to take the relation between art and technology to its fullest potential. Depending on the students’ ambitions and interests they can choose to take either a Master of Science or a Master of Fine Arts Degree.
- The C:Art:Media programme is situated in the city of Göteborg, Sweden. It is a collaboration between Valand School of Fine Arts and the IT University of Göteborg.
- Both students with a Bachelor of Science or Bachelor of Fine Arts Degree, or the equivalent, are encouraged to apply.
- The C:Art:Media programme can result in either a Master of Fine Arts or a Master of Science, depending on the nature of the individual student’s exam work.
- C:Art:Media is tuition free.
- All courses and administration are conducted in English.
Application deadlines: *February 1st* - for students that need to apply for a visa, which includes applicants from outside the EU/EEC.
Read more about C:Art:Media and the application process at the C:Art:Media webpage:http://www.valand.gu.se/cartmedia

Arne Kjell Vikhagen,Programme Manager
C:Art:Media, Valand School of Fine Arts | IT-University of Göteborg

by likenoone | 2008/01/17 21:3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구멍난 벙어리 장갑

추운 겨울 다시 유행하는 벙어리 장갑이 정겹다.
근데 장갑에 왠 구멍? 왜있는 걸까???
답은 바로 아래에 있다...

북구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다. 좀 썰렁한 유머에 추운 겨울 날씨를 반영한다.
예쁜 아가씨도 그렇고...
PUMA 푸마,H&M holiday mittens, 남성용 벙어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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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8/01/08 05:43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인터액티브 라디오 프로젝트, 재밌는 노래를 쓰자. Let them sing it for you

스웨덴 음악가이자 미술 작가인 erik bunger는 2004년에 스톡홀름의 스웨덴 국립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액티브 프로젝트를 했다.
제목이 Let them sing it for you 이다.
이 프로젝트는 스웨덴 국립 라디오 방송국의 방대한 음악 자료에서 작가가 선정한 수백만의 단어에 해당하는 소절을 다 하나씩 따와서 정리를 한것.

그래서 http://www.sr.se/p1/src/sing/# 창을 열고 원하는 영어 단어를 치면 예를 들어 Good Morning! 이라면 good과 Morning 이 각기 다른 노래에서 선택된 소절로 불려진다.
대부분 아주 흘러간 옛 노래의 잘 알려진 소절에서 따왔기 때문에 왠만하면 단어마다 기억이 나는 재밌는 노래로 변한다.

에릭 붕게르는 이 작업으로 2004년에 유럽에서 The Content Fusion Award' at Europrix Top Talent Award2004 ,'A Special Commendation' at Prix Europa 2004 상을 받았고 이 프로젝트는 그 이후로 인기를 거듭하여 현재 세계의 400백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다.
원하면 자신이 새로 만든 음악 편지를 친지에게 이메일 할수도 있다.
http://www.erikbunger.com 를 방문하면 애릭의 다른 작업도 볼 수 있다.
음악 프로젝트가 재미나다.
스웨덴 특유의 가벼운 도덕적인 접근으로 기존 문화를 잘 이용하고 있는 작업을 볼수 있다.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7/12/30 00:06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H&M 남성용 귀걸이 콜렉션

H&M 남성용 귀걸이 콜렉션
H&M에서는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시즌마다 내고 있다.
여기서는 남성적인 귀걸이 콜렉션. 주로 금속, 큐빅, 크리스탈, 레진, 계열이다,
남성용 귀걸이는 재밌는 모티브들이 계속 나오는데, 해골, 음악, 면도칼, 크리스탈, 뿔, 별 모양 등 아주 다양하다.

귀걸이는 귀를 뚫은 용과 특이하게 마그네틱 귀걸이가 있다.
자석 귀걸이는 아주 막강해서 귀를 뚫지않고도 착용이 가능하고 왠만해서 안떨어진다.
그리고 모든 H&M 금속 악세사리는 닉켈 테스트가 된 물건으로 금속 알러지가 안생긴다.
생산지는 이태리, 중국 등이다.

H&M 콜렉션 소개, 라이크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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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14 05:36 | likenoone portfolio | 트랙백(1) | 덧글(0)

H&M 여성용 귀걸이 콜렉션


H&M에서는 의류 뿐 아니라 악세사리도 중요한 콜렉션 중 하나이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헤어 악세사리 등을 시즌마다 재밌게 내고 있다.
여기서는 여성적인 귀걸이 콜렉션. 주로 레진, 플라스틱 계열.
생산지는 이태리, 중국 등이다.

H&M 악세사리, 라이크노원
이글루스 가든 - 내게 맞는 패션 스타일 찾아가기!

by likenoone | 2007/12/14 05:28 | likenoone portfolio | 트랙백(2) | 핑백(2) | 덧글(0)

H&M 남성용 가죽 팔찌

H&M 남성용 가죽 팔찌, 만년 유행인 제품이다.
H&M 에서는 시즌별로 다양하게 가죽 팔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세련되고 품질도 좋다.
디자인이 다양해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원산지는  이태리, 터키, 스웨덴, 종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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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01 22:01 | likenoone portfolio | 트랙백(1) | 덧글(0)

노르웨이 명물, 브라운 치즈 Brown Cheese

노르웨이 음식은 연어말고는 별로 알려진게 없다.
수천년 어부로 가난하게 살아온 이 나라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지 않고 뭐 신선하단것 말고는 프랑스나 중국 이런 데처럼 굉장하진 않다.
그래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 하나있다. 노르웨이에선 brunost , 브라운 치즈 Brown Cheese라고 다른 나라에서 부르는 치즈인데 이건 정말 맛있다!!!
다른 나라에서 구하기가 쉽진 않은데 (예를 들면 국경을 마주하는 스웨덴에도 보통 슈퍼에는 안들어가 있다) Gudbrandsdalsostgeitost 2가지가 있다.
첫째는 우유 치즈, 두번째는 양젖 치즈인데 카라멜처럼 갈색이고 맛도 카라멜과 비슷하게 달다.
하도 단맛이 강해 혹시 설탕을 섞었나 의심이 들기까지 한다. 근데 단 이유는 우유를 아주 끈적해질 때까지 오랜동안 달여서 우유에 들어있는 당분이 카라멜화 하기 때문이란다. 색깔이 좀 연한거 부터 진한 것까지 몇가지 종류가 있다.
생산되는 지방에 따라, 치즈에 카라멜이 얼마나 들었느냐의 차이라고 한다.

이걸 얇게 슬라이스해서(자르는것보다 치즈 슬라이서로 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맛이 있다.
알고보면 우리가 아는 cheese slicer 치즈 슬라이서가 노르웨이 발명품이다)
토스트, 와플(waffle은 노르웨이에서 꼭 먹어볼만 한 맛있는 간식!), 또는 유명한 건조시킨 비스켓처럼 아삭거리는 Knäckebröd 빵에 얹어 먹으면 진~짜 행복! 여기 사진에 있는 거는 이런 바삭거리는 Knäckebröd 비스켓, 또는 건조 빵으로 유명한 제품인 스웨덴의 와사 WASA.
그리고 물론 이렇게 간단하게 먹는거 말고 요리에도 많이 들어간다,
예를 들면 다른 나라에서 크림을 넣을 부분에 브라운 치즈를 넣어 소스 등을 만드는데 덜 기름지고 달콤하니 더 맛있는거 같다!
가을에 들판이나 숲에서 얼마든지 딸수 있는 버섯과 사냥으로 잡은 야생 사슴고기를 양파와 같이 볶다가 이 브라운 치즈로 마감을 하는 요리는 가을의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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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2/01 21:48 | Food & Drink | 트랙백(2) | 덧글(6)

왕년의 스웨덴 테니스 스타 비욘 보르그 Bjorn Borg 속옷 브랜드


스웨덴인으로 아바 ABBA 다음으로 유명한 사람은 왕년의 세계적 테니스 스타 Bjorn Borg 비요른 보르그일 것이다,
테니스계에서 은퇴한 후 여러 사업에서 실패했다고하나 속옷 디자이너로 재기하고 있다,
한국의 주병진과 비슷한 경우??
스웨덴 특유의 칼라풀하고 가벼우며 유머스런 디자인과 컨셉으로 인기가 높다,
선전 포스터가 아주 좋다,
Wall Paper 잡지과의 부유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 속의 아저씨가 Bjorn Borg. 별로 안달라진 모습이다.

아래 패션쇼는 2008년 봄 여름 콜렉션.
http://www.bjornborg.com/en/  도 볼만하다.

라이크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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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7/11/26 06:41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노르웨이의 지루해서 멋진 브랜드: The Moods of Norway

노르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이다.
수천년간 어부로 검소하게 살아온 이 나라에 (경작가능 면적이 전 국토의 5%에 지나지 않음) 석유와 천연가스를 해저에서 개발하면서 부터인데, 사회 보장제도의 천국이라고 되어있는 스칸디나비아에서도 가장 부유하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저금을 안한단 얘기가 있을 정도, 젊은이들은 나면서 부터 부유하고 죽을때 까지 달라지지 않는 이 사실에 아주 릴렉스한 인생을 사는듯 하다.

이런 나라에서 웃기고도 좀 지루하면서도 극도로 부티나는 옷 브랜드가 노르웨이의 무드The Moods of Norway 이다. 각기 다른 무드에 아주 다른 분위기의 옷을 입는다는 컨셉이고 이 무드의 종류도 좀 황당하다 싶을 정도의 나른할 정도로 릴렉스한 분류인 것이다. 한편 자연과 가까이 사는 노르웨이인의 정서를 잘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남, 녀 각기 4가지 부류로 나눠 옷을 내고 있다,
*마지막의 속옷 콜랙션은 최근에 시작된것으로 아마 스웨덴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출신인 Bjorn Borg 비욘 보르그 속옷 콜렉션이 잘 나가는것에 영향을 받은 듯하다,
그 종류는:
남성: Street moods, Casual moods, Cocktail moods, Grandpas Boxers
여성: Street moods, Casual moods, Cocktail moods, Sweetiepie Boxers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구경하라.
http://www.moodsofnorway.com/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7/11/26 06:2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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