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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십계명: Fischli & Weiss

스위스의 2인조 미술가 Fischli & Weiss 휘슬리와 바이스의 작품. 이 둘은 공동 작업으로 사진, 비디오, 조각, 설치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 유머스럽고 일상생활과 가까운 작품 세계로 유명한데,이 작품: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하나 십계명도 좋다.구글 사무실: 쥐리히

구글 사무실: 취리히

유럽의 구글 본부는 스위스의 쥐리히에 있다.미국 본사의 구글 사무실도 장난감이 많고 직원을 위한 편의 시설이 잘 되어있기로 유명하지만 여기 쥐리히도 만만치 않은듯. 사무실 디자인이 아주 호화롭기 짝이 없다! 휴게실, 식당 등등 테마별로 다 색다르게 디자인이 되어있고, 스위스라는 분위기를 완전히 강조한다.여기 작업실, 알프스의 스키 케이블카를 꾸몄다. ...

아디다스 유로축구 2008 기념 신발 : 프랑스

아디다스 오리지날 신발인데 프랑스 신발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다.프랑스 삼색기에서 따왔을 선명한 파란색의 세무 재질에 하얀발판, 그리고 뒷축은 빨간색이다.신발 뒤에 선명하게 2008, 옆쪽에는 1984 라고 씌여있다. 유로 축구가 2008년에는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공동 개최를 하는데 1984년은 프랑스가 개최한 해이다.유로 축구 사상 아주 좋았던 경기로 ...

스위스 송아지

태어난지 얼마 안된 송아지낙농업이 발달한 스위스의 소는 아주 예쁘다.왜 예쁘냐면 아주 깔끔하게 키우기 때문이다. 사진은 터널에 그린 스위스식 그래피티이다!? 스위스식으로 아주 깔끔하고도 목가적인 풍경인데, 치즈로 유명한 스위스 아펜젤러 지방운동화 신은 조랑말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절대 안흘리는 쟁반, 최고의 웨이터?

프랑스 파리는 카페가 많은 도시이다.동네의 급을 정할때, 카페가 얼마나 많은지도 좌우한다.몽빠르나스, 생 미셸 등 파리지앙과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동네의 유명한 카페에 가면 발디딜 틈이 없다. 커피 주문을 받는 가르송이 자기 담당 테이블이 있어 주문이나 계산도 다 맡아서 따로 한다. 가끔 카페에 오래 앉아 있다보면 가르송이 와서 자기 퇴근하니 계산을 해...

스위스 카니발 과자:Fasnachtskuechlein

성탄절을 보내고 신년이 되자마자 유럽에서는 2월 초에 각 지방에서 치루는 전통축제인 카니발 준비를 바쁘게 한다.긴 겨울을 쫓아버리는 유럽의 카니발은 나라마다 지방마다 독특하고 재미나고도 무시무시하다. 스위스 중부지방에서 카니발 과자라고 부르는 튀김 과자를 소개한다. 한국 유과처럼 기름에 튀기는 건데 먹어보기 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드럽고도 ...

나도 프라이탁! 스위스 디자인에 미친 프라이탁의 지대한 영향

좀 이상한 Freitag ? 가짜 프라이탁 또는 프라이탁의 디자인과 개념을 도용해 디자인한 제품들이다. 오른쪽 메신저 백은 심지어 장판으로 만든 재밌는 제품이다. 하여간에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 아닌 브랜드가 대단한 성공을 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돈도 많이 벌었겠지만 이들 형제의 문화적인 영향력은 특히 스위스에서는 대단하다. 스위스의 재활용 지수는 세...

모노트레이서 Peraves Monotracer, swiss made

200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모노 트레이서.스위스 Peraves사 제작이다. BMW 엔진을 단 빠른 모노트레이서. 시속 250까지 난다고 한다. 기술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Tank capacity: 50 ltrs. / 14 USGDimensions: L = 3,65 m B = 1,25 m(Stabilizers up) 1,40 m (down...

유레일이 안되도 스위스를 빼놓지 말자! 싼 스위스 국철: 1 day travel pass

유레일 패스 말고 싼 유럽 여행 교통편: SBB스위스 국철.유레일 패스로 여행을 하면 해당 구간이 아니라고 스위스를 빼기 쉽다. 근데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중 하나인 스위스를 놓치면 멀리까지 갔는데 아깝다. 스위스 프랑이 유로에 비해 요즘 참 싼 관계로 전보다 물가가 덜 비싸게 느껴진다. 스위스 국철은 아주 정확한 것으로 유명하다. 스위스 사람들...

Freitag book프라이탁 책, Individual Recycled Freeway Bags

프라이탁이 브랜드다 아니다는 논점이 될수 있다. 또는 안티-브랜드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세계적인 성공을 누리는 프라이탁 가방의 역사, 경제적 분석. 환경주의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아주 특이한 재활용품을 재료로 쓰고, 상대적으로 소량생산되고 있는 Freitag 프라이탁의 현대 소비 사회에 대한 비판이 어떻게 아이로니하게 미학적으로 성공하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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