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신종

분수가 있는 잠수교 : 서울

서울 잠수교의 1558m 구간 4개 차로 중 2개 차로를 없애고 폭 14∼18m의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를 조성했다.

잠수교를 걸으면서 반포대교에서 떨어지는 분수의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다.
잠수교 곳곳에 7개의 테라스식 데크를 설치해 시민이 좀 더 가까이서 한강을 볼 수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조깅을 하면서 또는 걸으면서 잠수교의 분수, 조명쇼, 그리고 음악까지 즐긴다.

서울시는 장기적으로는 잠수교의 남은 2개 차로도 없애고 잠수교 전체를 보행자용으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 중이울라고 하는데
좀 웃음이 씩 나는 재맜는 산책 코스다

덴마크의 유명 미술가 올라프 엘리아슨이 뉴욕에 엄청 큰 인공 폭포를 만든다고 하는데, 비슷한 생각인듯

서울 녹사평역 근처, 해방촌 또는 용산동

by likenoone | 2009/11/25 20:49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비비안 웨스트우드 벽지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도 실내 장식계에 뛰어들었다.
벽지 시리즈
비비안 웨스트우드 의상과 비슷하게 클래식에 도발적인 감각을 섞은 듯

조명 벽지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23 10:47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APC 아페쎄 향수 출시 2009년 9월

아페쎄에서 300개 한정판 향슈가 나왔다. 이름은 SUSTAIN
음악에 조예가 깊은 수석 디자이너 Jean Touitou 가 음악에 영향을 받은 향수를 개발한것
colette 콜레트와 A.P.C. 매장에서 판매
향수병 디자인도 재밌는데,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듀오 M/M Paris 가 맡았다.

아래의 글은 Jean Touitou가 향수출시에 맞춰 내놓은 글
The mere idea of making a perfume turns me off. I find this vulgar and gross. One of the reasons is that there are quite a few good ones around already. If push came to shove, I would have thought about some Cologne reminiscent of industry, in a tin bottle; and that would mean something like… ‘This is it, no kidding’. I haven’t got a clue to what “it” stands for, by the way. So, no perfume in sight. Then one day in Los Angeles I meet a girl who blends essential oils and displays them in little wooden boxes containing glass bottles containing the oil. I find this a bit too feminine, this idea of essential oil, the way you apply it and the tiny quantities involved, the price, the size of the bottle. Definitely girls stuff. I nevertheless sample some, and it quickly becomes first pleasant then necessary, before this new obsession turns into an addiction.

I then decide to ask Haley Alexander Van Oosten who has become a friend to sell me one of her blends in one of her wooden bottles so that APC may have some in it shops, she turns this offer down, and asks to speak to me.

A whole afternoon is spent talking together, she does say a lot of things to me, including about the world of smells. She then suggests making a specific APC blend, based on what she knew about me. As I had really appreciated her idea of a little glass bottle inside a wood container, I speak about it to M/M: we decide to stick to the same idea, definitely, but without copying Ms Alexander Van Oosten. I can’t recall whether it was M or M who actually said: there are two ways of drawing a great shape, either we all take drugs and draw, and then choose which is the best, or we take an abstract idea as a starting point, and this will lead to something equally beautiful too as it is telling a story without being too explicit. From the start this quest for smells had been linked to music, as one of the ideas I had expressed to Haley was the perception of the smell of a guitar case —lined in bright velvet— in which rose petals would have been scattered.

Thus taking music as a starting point, we decide to look at the outcome of the opening chord of Ray Davies’s song “Waterloo sunset” played on a 12 string guitar (there are 12 essential oils in Sustain) on a computer screen. We can see a wave, we print it, we draw it again, and with this drawing we leave for Jura, to meet craftsmen specialised in box wood turning. The bottle containing the bottle was born there, in a folk art garage.

The name Sustain comes also from music… it’s the name of a pedal which enables sound to continue. When you push on this pedal, sound lasts longer: the evanescent has more time to be around. Sustain, Sustained, Sustainable: words I fully trust, which have a lot to say on duration and being persistent. This blend of essential oils has the same effect on me. The smell stays on the skin during the required time, this persistence is reassuring.

- Jean Touitou

아페쎄 2009년 콜렉션 촬영현장

by likenoone | 2009/11/22 09: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bless X Longchamp 롱샴 Le Pliage 가방


프랑스의 유명 가방 브랜드 롱샴 LONGCHAMP 이 제레미 스콧트, 샤를르 아나스타즈, 그리고 디자인 듀오 블레스와 코라보를 했다.
롱샴의 유명한 대표 제품 르 플리아쥬Le Pliage, 그러니까 접었다 펼수 있는 가방의 디자인을 아방 가르드한 버전으로 만든 것
미국의 인기 가방 브랜드 레스포삭LeSportSac과 같은 개념의 편리한 가방이다.
(미국 브랜드인데 왜 스포츠 가방이라는 뜻의 불어로 이름을 지었을까?)
그래도 우아를 추구하는 프랑스 제품답게 레스포삭에 비하면 훨씬 여성적인 디자인이다.
프랑스 왠만한 여성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꾸준한 제품.

여기 블래스 디자인의 가방의 손잡이가 이상하게 생겼네? 라고 생각했다면, 이 가방을 접으면 어 동그라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별 에디션은 각 300개 한정판으로 나왔다. 가격은 190유로
롱샴매장 그리고 파리의 콜레트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여기 사진을 보면 클래식한 롱샴의 르 플리아쥬 가방
꽤나 진화하고 있다.
요즘에 영국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를 기용하면서 프랑스 아줌마 시장 바구니 같았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중

컬트 브랜드 블레스 BLESS: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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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ikenoone | 2009/11/18 13:5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로스앤젤레스 인기 : 김치 샌드위치

유태인 전통식인 소고기 파스트라미와 한국 전통음식 김치의 혼합 샌드위치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백인이 다른 인종보다 인구 비율이 적은 주로 알려져있는 만큼 다양한 식문화로 유명하다.
보다시피 복잡한 문화적 혼합에, 들어가있는 재료도 만만치 않은데
잘구워서 바삭거리는 파스트라미
(유대인 전통식으로 알려져있는 소고기. 미국에 들어와서 샌드위치 재료로 많이 쓴다)
약간의 치즈. 단감에 참깨 마요네즈 소스....
거기서 부르는 이름은 Kimchi Pastrami Melt
식당이름은 Kogi BBQ 고기 바베큐
kogibbq.com

파리의 카페에 가면 뭘 먹을까?: 크로크 무슈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1/15 09:0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2)

마이크로 하우스


아주 작지만 실용적이고 현대적인 건축
집앞의 스마트 자동차와 비교해 봐도 아주 작은 집
강가에 자리잡아서 큰 창으로 보이는 풍경안에 있는 듯 아름답다.

일본 누드 하우스: 시게루 반 건축

by likenoone | 2009/11/12 10:31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부처모양 배 개발: 중국

중국의 농부 Hao Xianzhang가 완벽한 부처 모양의 배를 플라스틱 틀을 이용해서 기르는데 성공
부처모양 배는 개당 50 유안 (약 $7.32 USD) 이라고


귀족호두 한벌에 백만원! 비싼 호두: 롯데 백화점
배 콤포트: 디저트

by likenoone | 2009/10/22 23:22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프라이탁 Freitag 새 컴퓨터 가방 출시 : 스위스


랩톱은 그동안 꽤 얇아졌지만 케이블. 어댑터를 합치면 부피가 만만치 않은것이 아직까지의 현실
그래 스위스의 프라이탁에서 새로만든 컴퓨터 랩톱 가방은 제법 두께가 넉넉해 실용적이게 생겼다.
제품의 이름은 F76 LEO 과 F77 BEN


Freitag 프라이탁 Supersport 스포츠 가방 출시

by likenoone | 2009/10/22 21:4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1)

신세대 문신 디자인3탄: 심심풀이 땅콩용

점선 이어 그리기 퍼즐 그림 문신

신세대 문신 디자인 2탄

by likenoone | 2009/10/16 21:39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검은 토마토!

과일도 채소도 색깔이 다양하게 개발되는 모양인데
프랑스에서 발견한 검은색 토마토.
이름은 Tomate Noire De Crimée. 색이 제법 강력하다! 샐러드를 하면 신기할듯


다양한 색깔의 토마토: 선물 셑트??

by likenoone | 2009/10/11 21:47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끈없는 운동화? 뉴 벨런스 A17

운동화는 길고 흰 끈이 꼭 따라다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다면?
기술이 발달하는 관계로 이런 신종 운동화도 가능하다.
New Balance : A17

아디다스 트레포일 신발끈, 신발 악세사리 소개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0/09 12:10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리바이스 호텔; 독일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

유명 패션 브랜드와 접목한 신종 호텔이 생긴다.
발리의 불가리,
바르셀로나의 캠퍼 Camper
미쏘니 호텔도 있고, 독일에는 프랑크푸르트와 함부르크에 생긴 25hours Hotel
아기자기하게 꾸민 40년대, 50년대, 60년대 식으로 꾸민 방들

리바이스의 청바지 데님 문화로 대표되는 여러 음악가 등까지 곁들여진 신선한 개념
호텔 파사드, 바깥 쪽은 바지 리바이스 포장 상자처럼 되어있는데, 호텔 디자인 개념은 미술가 2명이 작업한 결과

25hours Hotel Frankfurt by Levi’s
온라인 예약을 하면 77유로 부터
주소는 Niddastrasse 58
Frankfurt am Main

리바이스 레드 Levis RED Line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07/17 17:20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uslu airlines 메니큐어


LAS ( Las Vegas airport) 가 이름인 파란색 메니큐어
색깔만으로 된것이 아니라 빤짝이로 되어있는 제품이라 입체적으로 아름답다.
293c blue

uslu airlines: 새로생긴 항공사? 에어브러시 화장법

by likenoone | 2009/06/23 03:07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다양한 색깔의 토마토: 선물 셑트??

프랑스 슈퍼마켓에서 발견한 토마토
작은 상자에 색깔과 종류 별로 한개씩 들어있다.
노란 토마토, 초록색 토마토, 길쭉한 토마토...
맛도, 먹는 법도 조금씩 다르다는데?
예를 들면 샐러드 용, 소스용, 스프 용 등등

보라색 감자 Vitelotte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likenoone | 2009/06/21 19:08 | Food & Drink | 트랙백(2) | 덧글(1)

마르세이유 중앙역, 인공 가로수

프랑스의 마르세이유는 깔끔한 도시라고 하기는 어렵다.
아주 프랑스 적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여기서 프랑스적이라고 하면 세련되고 문화적이고 등등...
마르세이유식이라고 하면 근사하다고 정확하다기 보다 다른 쪽을 뜻하기가 쉽다.
프랑스 제3의 도시 마르세이유가 이런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여러 노력을 하는데...

가장 큰 변화는 시내를 달리는 전차
그리고 중앙역 보수 공사가 오랜만에 끝냈다.

사실 마르세이유에서 좀 위험하다고 하는 벨장스가 바로 역앞이다.
역앞과 역안을 깔끔하고 보수 공사를 했다.
역사를 가로 지르는 가로수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실내에서 큰나무가 제법 잘 견디네? 궁금히 여기니 인공 나무라고 한다.

이끼 분수: 액상프로방스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9/06/02 05:19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BLACK BE@RBRICK

블랙 베어브릭 악세사리 시리즈
콤데가르송이 런던에 낸 멀티샵 Dover Street Market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중국 1000% 베어브릭

by likenoone | 2009/05/06 00:41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2)

Total Sao Paulo: 새로 나온 가이드 북

친구가 브라질 상파울로에 몇년전 부터 거주하면서 쓴 "Total Sao Paulo: A Guide to the Unexpected" 가 나왔다.
작가는 베트남 출신 미국인 아가씨 Phuong-Cac Nguyen
스트리트 문화, 음악, 패션 등에 조예가 깊은 이라 재밌게 썼을 듯.
척 보기에 상파울로의 맛집, 쿨한 쇼핑, 멋진 사랍들이 잔뜩 들어있다.

책 런칭 파티를 이번 토요일에 로스앤젤레스의 한 화랑에서 한다고

Phuong-Cac이 보내온 이메일

Hello pals!

My guidebook on Sao Paulo, "Total Sao Paulo: A Guide to the Unexpected" (Unhinged Jaw Press) is out now!
This is the only book of its kind for travelers heading to Sao Paulo and kicks off the first in a series of guidebooks on South American cities. Travelers can buy the book at our newly launched website -- which includes location reviews and features -- at www.totalspguide.com.

I also wanted to take this opportunity to invite you to the book launch party happening this Saturday, May 9 from 3 to 7 pm at Carmichael Gallery in Los Angeles. The flyer's attached.

There will be FREE caipirinhas, music performances from Andrea Ferraz (singing MPB and bossa nova in her incredible voice) and sets from DJ Marlon Fuentes and Listen, plus live silkscreening with Listen Clothing. The book will be available at the event for $26.99 plus tax -- so buy it there to save on shipping! The event is open to the public... bring your friends! Please RSVP by sending an email to rsvp@carmichaelgallery.com.

See you on Saturday!

Best,
Phuong-Cac

물맛 박사, Fine Waters, 생수 가이드북

by likenoone | 2009/05/05 18:12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일본 누드 하우스: 시게루 반 건축

the naked house

2000년에 일본의 세게적인 건축가 시게루 반shigeru ban이 지은 집
시게루 반은 고베 지진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빠른 시간안에 피신처가 필요했을때, 특수 처리한 종이 재질 100%의 건축 모듈을 만들어 유명해진 건축가.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문화의 장인 뽕삐두 센타 2탄을 프랑스 북부에 건축한다.

이 통로처럼 보이는 집의 기본 아이디어는 일반적인 집처럼 방을 칸칸이 나누는 것이 아니라.
큰 공간을 열어 놓고 이안에서 자유로이 움직이는 모듈 (방처럼 보이는, 기능하는)을 몇개 넣어놓고 실용적으로 공간을 쓴다.
3세대의 5명의 가족이 사는 이 주택은, 집주인이 건축 의뢰를 할때 프라이버시, 개인 생활의 최소한 해달라고 했기 때문.
개인적인 인간이 모여사는 가족이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다.
그래 창문도 문도 없는 open room container 4개가 되었다,

방 모듈의 지붕위에 올라가 노는 어린이들이 정겹다.
일본 사이타마 가와고에에 있는 집

건평 18m2에 방 9개 짜리 건축: 일본
이글루스 가든 - 30대의 건축을 이야기 하자~

by likenoone | 2009/05/04 01:15 | culture | 트랙백 | 핑백(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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