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로빈 로드의 거리 미술 Street Art

남아프리카 출신인 로빈 로드의 작업.
드로잉과 퍼포먼스로 주로 작업하는 그는 1976년 케이프 타운 생인데 세계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다는 요하네스버그에서 자랐다.
로빈 로드의 작업은 길거리 문화에 깊이 연관되는데,
공적인 장소인 길에다 분필로 그린 LP 플레이어 작업,
길거리에서 주로하는 운동인 농구, 탁구, 요요 등을 그리고 여기에 연관된 퍼포먼스를 하는 작업 등이 있다.

그는 미술을 "거리" 높이로 맞춰서 하고 있는 듯.
<인터액티브 라디오 프로젝트, 재밌는 노래를 쓰자. Let them sing it for you
이글루스 가든 - 미술을 보고 읽고 쓰기

by likenoone | 2008/03/16 20:1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아프리카식 광고판

Gambia 감비아의 나무에 그림 광고들,
색깔별로 그린 광고가 재밌다. 있는 재료를 잘 활용한 것도 좋고
슬픈 하마, 아프리카
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y likenoone | 2008/03/15 21:4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슬픈 하마, 아프리카

친구가 아프리카 잠비아에 다녀왔다.
아프리카에서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동물은 사자나 표범 이런게 아니라 놀랍게도 하마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자에게 죽임을 당하는 사람보다 하마에게 죽임을 당하는 인간이 훨씬 많다는 얘기.
귀엽고 평화로운 하마의 이미지와는 좀 거리가 있다.

근데 하마가 사람을 죽이는 이유는 겁이 많아서라고.
그래 사람을 보면 아그작 입으로 두 동강을 내고야 만다는 것.
신기한 얘기는 하마가 사람을 죽이면 슬퍼한다는 거다.
입안에 피가 고이니 피냄새가 가셔 잊어버릴 1주일 동안은 아무것도 안먹는다고 한다.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7/12/17 05:23 | Eco Friendly | 트랙백(1) | 덧글(0)

100불짜리 XO 랩톱, 노트북 개발중: 3세대 디자인

제3세계 어린이들 공급용으로 개발하고 있는 100$ 짜리 컴퓨터,
OLPC (One Laptop Per Child 한 아이당 랩톱 한개 )라는 프로젝트다.
시품되기 전부터 관심이 높다.

여기 보이는 사진이 제 3세대 디자인,
디자이너는 스위스인 Yves Behar. 운영자는 FUSE Project 이다.
http://www.laptop.org/ko/index.shtml 
한국어로 된 사이트도 준비되어 있다.

항간에서는 100불도 비싸다고, 10불 짜리 랩톱을 개발한다는 다른 프로젝트 소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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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7/11/30 21:2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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