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이 넘게 Petit Bateau 쁘띠 바또는 유아, 어린이용 속옷 생산을 해왔다.
편안함 뿐 아니라 프랑스 특유의 섬세함과 세련됨으로 똘똘 뭉친 브랜드이다.
1893년 피에르 발통 Pierre Valton 이 파리에서 좀 떨어진 Troyes 란 동네에 Valton-Quinquarlet & Fils란 회사 이름으로 속옷생산을 시작한다.
1918년에 창립자의 아들인 Etienne Valton 전설적인 쁘띠바또 팬티를 개발하는데,
이 제품은 « Maman les p'tits bateaux qui vont sur l'eau ont-ils des jambes ? »란 노래에 영감을 받은 것이다.
노래 가사는 «엄마, 물위에 가는 저 작은 배들도 다리가 달렸어요? » 이다.
1920년에 Petit Bateau 는 Marinette 라고 불린 여자애가 있는 그림으로 상표 등록을 한다.
1994년에 Petit Bateau 에 큰 변혁이 일어나는데, 샤넬 디자이너 Karl Lagerfeld 칼 가 슈퍼모델 Claudia Schiffer 클라우디아 시퍼에게 이 Petit Bateau 티를 입힌것이 계기가 되어, 쁘띠 바또가 유아, 어린이 속옷으로 뿐 아니라, 세계의 웰빙족 여성들에게 사랑받게 된다.
영리한 칼 라가펠트가 여성의 영원한 꿈일듯한 계속 어린 소녀로 남고 싶어하는 욕망을 해결하는, 일은바 여성의 소녀화를 쁘띠 바또와 접목시키고 Petit Bateau는 세계 여성복의 트랜드로 등장하게 된다.
그 후 여러 디자이너들이 새 디자인을 내, 100년 넘게 안바뀌던 2,3가지의 전형적인 내복 윗도리가 몇가지 새 유형으로 변형, 추가 되었다.
결과는 세계 멋부리는 여성들이 프랑스 현지에서도 드물어진 Made in France의 품질을 누릴 수 있고,
섬세하고 꼼꼼한 디자인, 재봉과 재미난 색깔 배합도 만끽하게 된 것이다.
(이 브랜드는 남아, 여아용이 0살부터 18세 까지 생산이 된다, 여아복의 14세, 16세. 18세 중 자신의 신장과 체형에 따라 사이즈를 선택하면 왠만한 여성들은 다 입을수있다. )
영국의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 kate Moss가 전통적인 프랑스의 아주 납작한 신발,
프랑스 여성들이 여름에 맨발에 즐겨 신는 일명 발레리나 신발 메이커인 레페토 Repetto
(http://www.fen.co.jp/repetto/ ) 를 사신은 후에, 이 회사매출이 5,000% 신장된 것도 비슷한 이야기.
이래서 요즘 수퍼모델 연예인 들이 자기이름으로 브랜드를 내는가 보다.
케이트 모스도 탑샵과 제휴한 브랜드 Topshop Kate Moss를 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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