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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의 아침식사 또는 간식은 차찬텡

홍콩의 싼 호텔이나 게스트 하우스에 묶는다면 숙소가 하도 좁은데다 이름은 맨션이라고 하는데, 종종 방에 창문이 없기까지도 한데다 주변이 좀 살벌하기까지 해서 아침은 어디서 먹나? 난감하다면,동네의 차찬텡에 가면 된다.바깥에서 보면 빵집 같기도 하고, 흔히 보는 완탕면집 같기도 한 정체가 좀 불분명한 장소, 들여다 보니 손님들이 신문을 집어 들고 뭔가 열...

cassis 까씨스: 프랑스 남불 해안의 보석

프랑스어로 깔렁끄 Calanques라고 불리는 지형해안의 깍아지는 절벽이 구불구불 이어지는데, 전형적인 남불 해안선.이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는 마르세이유에서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는 까씨스 cassis 해안 절벽의 높이가 565 m 에 이르고 아주 아름답다.흰 석회석 바위에 에메랄드 색깔 바다가 비춰 이국적인 풍경이 여기가 유럽인가 의심...

싼 숙소 후쿠오카: khaosan Fukuoka

하카타 역에서 가까운 호스텔,아마 명실공이 후쿠오카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 중의 하나일 듯.더블 룸이 한 사람당 2500엔. (문을 열면 2층 침대가 있고, 공간이 50센티 정도 남는다. 깜짝 놀랄 정도로 작지만 좀 있음 익숙해 진다)물론 냉 난방은 잘 되어있다. 도미토리도 있는데 더 저렴하다,3층 작은 건물에 있고, 공동 화장실, 샤워, 부엌, TV r...

프랑스 철도 패스 영문 홈페이지 오픈

프랑스 국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랑스 철도 패스”의 공식 홈페이지가 생겼다. ‘프랑스 철도 패스 공식 사이트’는 프랑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세계의 모든 예비 여행자들을 위하여 영문으로 모든 정보가 제공된다. 이 곳에서 프랑스 국철 패스에 대한 정보와 사용 조건, 패스 소지자들이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더불어 프랑스 열차...

비틀즈 출입국 도장 여권

음악엔 국경이 없다고 했던가? 여권의 입국, 출국 도장으로 비틀즈와 밥 말리 초상을 그렸다. 라디오 방송국 광고록 스타 레고: 비틀즈 이글루스 가든 - 지구인처럼 살아가기

최고 전통 빵집 Goossens: 벨기에 안트베르펜

일전에 소개한 유명한 초코렛 가게의 바로 옆에 있는 빵집.그러니까 안트베르펜 시내 한가운데 있다. 안트베르펜 시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1884년에 설립.사진에서 보듯이 내부가 오래되고 허름하기까지한 작은 빵집인데 여적 인기가 많다. 이 집 앞에 줄이 길다.작은 가게에 점원에 점심 때는 3명인데 쉴세 없이 빵을 판다.제일 유명한 빵은 'Rogge ver...

스코트랜드 전통음식: 돼지고기 파이

1년 내내 추운 나라 스코틀랜드,겨울에도 기온이 8도 정도만 되면 주말에 아가씨들이 외투없이 탱크 톱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나온다.남자 친구들은 반팔 폴로 티셔츠 차림이다.여름에도 기온은 별로 더 올라가지 않고, 비가 계속 내리기 때문에 오히려 더 춥게 느껴지는 기후 때문이다.이런 기후에서 수천년 견뎌온 민족의 전통식, 고기 파이, 스코치 파이 Sco...

세계 최초의 유스 호스텔: 독일 알테나 Altena Burg

독일의 대표적인 공업지대인 루어 강 유역.이른바 라인강의 기적이 일어난 지역인데, 요즘엔 공업지대는 거의 사라졌다.알테나라는 도르트문트와 뒤셀도르프 가까운 지역에 있는 계곡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전통적으로 철사를 만들어온 지역이라고 한다. 그래 독일 철사 박물관이 있다. 이 동네의 가장 눈에 띄는 건축은 언덕 위에 있는 성이다. 독일 각지에 흩어져있는 ...

초대형 수족관, 레디슨 SAS 호텔: 베를린

베를린은 통독이후에 재건설, 재 도시계획 등으로 15년이 지난 지금도 뚝딱뚝딱 공사가 계속 진행형이다.새로 생기는 건물도 많고 신식 건물도 많이 생긴다. 알렉산더 플라츠 근처에 있는 Radisson SAS Hotel Berlin 옆을 지나간다면 들어가서 한번 구경할 것이 있다.다름 아닌, 호텔 건물 중간을 관통하는 아주 거대한 원통형 수족관하도 크기 때...

스칸디나비아 최대 실내수영장: Pirbadet, 노르웨이 트론트하임Trondheim

  트론트하임 Trondheim은 오슬로, 베르겐 다음으로 노르웨이에서 3번째로 큰도시이다. 바이킹 왕이 여기다 수도를 정한 후 노르웨이의 중요 도시로 발전해왔다. 다른 큰 도시인 오슬로와 베르겐은 노르웨이 남쪽에 있는데 트론트하임은 남북으로 긴 나라의 중간쯤 위치. 북극선에서 500KM정도 남단이니 꽤 북쪽에 있는 셈이다. 12월, 1월은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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