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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0% 공항용 바퀴의자: 스웨덴

9.11 이후에 공항에 가보면 비행기 타기까지 절차가 복잡하다. 여러 번 금지 조항도 바뀌고 물론 강화되었다.휴대를 못하는 물건도 많고, 제1 금지 품목이야 물론 흉기로 변신이 가능한 날카로운 금속. 스톡홀름 공항에서 본 장애자나 몸이 불편한 승객을 위한 바퀴 의자.바퀴 의자야 튼튼하고 가벼워야 되니까 전통적으로 얇은 금속으로 만들었는데, 안전선 너머로...

서유럽 여행시 교통비 절약을 위한 조언

-시내 또는 같은 티켓 존에서 하루에 3회 이상 뭘 탈 예정이면 무조건 1일 티켓을 사라. 싱글 티켓이면 갈아탈 때도 새 표가 있어야하기 때문에 행선지까지 표가 몇장이나 필요할 때도 있다. 혹 잘못 타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지하철이 아닌 전차나 버스를 탄다면 이런 일이 꽤 자주 일어난다.유럽의 스위스나 독일의 일부 도시, 네델란드처럼 싱글 티켓으로 ...

세계 최초 크리스탈 우표: 오스트리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세계 최초의 크리스탈이 붙은 우표를 오스트리아 우체국과 스와로브스키 공동으로 만들었다. 오스트리아에서 2004년 9월 20일 발행된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크리스탈 우표는 2개가 한 세트인 80만부 한정판으로 나왔다, 1892년에 Daniel Swarovski이 세계 최초로 수공이 아닌, 완벽하고도 빨리 크리스탈을 가공하는 기계를 발명해 특...

글라스고 해기스Haggies 먹으러 가자, McPhabbs 펍

스코틀랜드에 간 김에 전통 음식인 일종의 순대 해기스를 맛보고 싶다면, 글라스고에서 해기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유명한 집을 소개한다.시내 중심에서 걸어서 한 20분정도 걸리는 괜찮은 펍이다. 이름은 McPhabbs www.mcphabbs.com (여기 사이트를 보면 메뉴 등도 나와있다. 단, 가격이 한 50%는 오른거 같다) 이 펍은 스코틀랜드 답게 정답...

해외 여행 싼 기차표, 버스표 구입: 특히 대영제국

http://www.thetrainline.com 에 들어가면 역에서 사는거 보다 훨 저렴한 가격에 살수있다.표 구입뿐 아니라 기차 시각표도 제법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 유용한 사이트인듯.영국 뿐 아니라 유로 스타. 국제선(예를 들면 호주 레일 패스)도 살수 있고, 국제 호스텔 예약도 가능하다. 참고로 영국 기차는 3주전이나 빨리 사면 정규 요금보다 엄청...

알프스 파노라마 구경은 쥬라 산맥에서 한다! Weissenstein

중부 스위스의 작은 도시, 비교적 잘 안알려진 동네인데 Solothurn 솔로투른이라고 있다. 수도인 베른과 가까운 곳으로 바로크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스위스는 알다시피 알프스 산맥으로 유명하다. 근데 산이 많은 스위스에 다른 산맥도 있는데 JURA쥬라 산맥, 프랑스와 국경을 하는 산맥이다. 영화 쥬라식 파크의 쥬라와 같은 이름인데, 이 시기에 형성된...

세계에서 제일 예쁘고 위조하기 어려운 비오메트릭 여권: 스위스

스위스보다 여권이 더 예쁜 나라 있음 나와보라!바뀐 새 여권이다, 5 나라말로 여권이라고 씌여있는데, 자국에서 쓰는 말 4개 더하기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를 더한 것. 예쁜것은 물론 이지만 여권 위조 방지 장치가 단단히 되어있는 물건. 독일의 지멘스Siemens 사가 개발한 biome-tric 시스템이다. 이게 개인 신상만 단순히 기록하는 여권이 아니라...

G-Star Raw 패션 말고 패리? The RAW Ferry 01.암스테르담

청바지 회사  G-Star Raw 지 스타의 인테리어 디자인 팀이 G-Star Raw 패리를 암스테르담의 암스텔 강에다 띄웠다.실내도 지 스타의 분위기에 맞게 깐깐하고 강한 분위기이다. The RAW Ferry 01, 2007년 8월에 시작했는데 지스타 브랜드의 미학적 감각을 옷이 아닌 다른 물건에다 실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이글루스 ...

파리. 팔레 드 도쿄 현대미술관, Palais de Tokyo

파리 에펠탑 강 건너에 2002년부터 꽤 왁자지껄한 현대미술관이 있다. 근엄한 미술관이 아니라 날날이 미술관, 놀이터 같은 미술관이 있으니 들러볼만하다. 박물관에 가면 왜 이리 옛날 것만 잔뜩 있나 짜증이 난다면 더욱더 가볼만 하다. 오랜동안 닫고 있던, 전 사진미술관 팔레 드 도쿄 Palais de Tokyo를 이렇게 저렇게 대충 벽, 천정을 뜯어내고...

배탈, 설사에 잘 듣는 유럽 민간요법

배가 아프거나 열이 나거나 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특히 여행가서 이런 일을 당하면 큰병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기운이 쭉 빠지고, 약을 사 먹거나 병원에 가기도 좀 그렇다. 그렇다고 여행 중에 호텔서 하루 푹 쉬기도 좀 힘들다. 이럴 때는 마트에 가서 쏠트 스틱 Salt Stick과 콜라를 사라. Salt Stick은 나무 막대 처럼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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