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국

비비안 웨스트우드 벽지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도 실내 장식계에 뛰어들었다.
벽지 시리즈
비비안 웨스트우드 의상과 비슷하게 클래식에 도발적인 감각을 섞은 듯

조명 벽지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11/23 10:47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데미안 허스트 작품 '채러티(Charity)' :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푸른 조각 광장’에 있는 영국 유명 작가 허스트(Damien Hirst)의 작품:
'채러티(Charity)'

2002~2003년 청동작품
키 6m 85㎝, 몸무게 6.5t의 거인 소녀상
금발머리에 파란 치마를 입고 곰인형과 모금 상자를 안은 이 앳된 소녀의 이름은 '채러티(자선)'.
1950년대 영국 거리에 세워졌던 자선 모금 상자를 되살려 확대한 것
(사진 왼쪽이 오리지날 소녀상, 오른쪽이 허스트의 작품)

'채러티'의 구입가는 약 30억 원으로 알려진다.
영국 모마트 미술 창고에 불이 났을 때 탔다는 소문이 돌았던 문제작인데. '채러티'는 너무 커서 창고 밖에 있다가 무사했다고 한다.

'채러티'를 사들인 사람은 누구일까?
씨킴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작가이자 미술품 수집가인 김창일 아라리오그룹 대표
2010년에 어나더 아라리오 뮤지엄Another Arario Museum 을 개관할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리바이스 X 데미안 허스트 코라보 = 미술 청바지

by likenoone | 2009/11/12 10:48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레고 하우스 Lego House

영국 BBC 방송국의 인기 프로그램인 james may's toy stories 에서 레고로 집 짓기에 도전 했다.
기상천외한 도전을 즐기는 영국인 다운 설정인듯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탑

by likenoone | 2009/09/23 13:01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영국 디자인 우표

영국 디자인은 유명한 클래식이 많은데, 이 영국 디자인을 주제로 한  기념 우표
패션 디자인, mini cooper 미니 쿠퍼 자동차, 가구, penguin books 문고,
런던 지하철 지도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하다.

007 제임스 본드 우표 출시: 영국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by likenoone | 2009/07/28 07:15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데미안 허스트 다이아몬드 해골 만들기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미술품의 기록을 갱신한 영국 작가 데미안 허스트의 해골에 다이아몬드 붙인 작업
이걸 누군가 집에서 DIY로 해볼수 있게 키트로 출시
간단히 만들수 있는 물건
자세히 만드는 방법을 보면 다음과 같다.

리바이스 X 데미안 허스트 코라보 = 미술 청바지

by likenoone | 2009/07/24 20:32 | Do it Yourself | 트랙백 | 덧글(0)

APC 아페쎄 리버티 콜렉션

미국 서부 영화보면 잔잔한 꽃무늬 옷을 입은 아가씨들이 나온다.
초원위의 집을 생각해보면 어떤 옷인지 짐작이 갈것이다.
이 꽃무늬 광택없는 무명천의 원조는 영국 런던의 리버티 백화점인가 보다.
이런 천을 그냥 리버티라고 부르니 말이다.

아페쎄가 리버티 Liberty 로 2009년 여름 콜렉션을 내놯다.
아주 영국적인 천으로 프랑스 파리지앙의 기분을 잘 냈다.
아름답고도 소박하다.

아페쎄, 새 브랜드 마드라스 라인 시작, A.P.C.Madras

by likenoone | 2009/06/02 04:55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영국식 아침식사는 하루종일 가능


재밌는 점은 이렇게 거하게 기름지고 콜레스테롤이 넘치는 아침 식사를 허름한 식당에 가면 아침만이 아니라 하루종일 시켜서 먹을 수 있다.
마치 해장국을 술먹은 다음날 새벽 또는 아침에만 파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파는 것과 비슷하다.
별로 음식이 맛이 없는 나라인 영국인 관계로 농후한 기름 맛을 음미? 해볼 수 있다.

아침식사로 하루 필요열량 70% 섭취? Ulster fry, 얼스터 프라이, 북아일랜드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05/07 17:54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2) | 덧글(5)

폴 스미스 LOVE 단추


폴 스미스Paul Smith가 멋있는 이유는 영국 전형의 위트와 기지가 넘치는 데다가, 작은 디테일에도 섬세하기 때문이다.
여자 블라우스 단추 4개 짜리인데, 단추의 실꿰는 구멍을 이용해 메세지를 전한다.
LOVE
꽃피는 봄 여름 기분이 난다.

폴스미스 넥타이,모자, 목도리 콜렉션 소개

by likenoone | 2009/04/30 22:19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1회용 식기의 원조? 영국 Wedgewod Edme Queen's ware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종이 접시의 디자인은 어디서 나온 걸까?
우연히 발견한건데 영국의 유명 도자기 식기 회사 웨지우드의 생산 라인 중에 Edme Queen's ware 라고 있다.
섬세한 꽃무늬, 줄무늬, 이런것이 고급 도자기에는 많이 들어가는데, 이 제품은 유난히 정결하고도 간단한 디자인이고, 색깔도 아이보리로 단색,
간단한 부조로만 장식이 되어있다. 
근데 자세히 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 모양.
그러니까 1회용 종이 접시...
여기 아래 사진이 흔한 종이 접시다.

커피, 차 세트도 역시 간단.

믿거나 말거나 이게 1회용 식기의 원조 같다.
아마 영국 여왕의 피크닉, 소풍용 식기로 개발이 되었을까?

만들어 쓰는 파티용 식기

by likenoone | 2009/04/16 03:56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탑


레고 50주년 기념으로 영국에서 쌓아올린 30미터 짜리 (100피트)
전 기록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 전해에 쌓은 29.2 미터라고 하니 해마다 조금씩 나은 기록이 나올 듯
여기에 들어간 레고 블록은 몇개일까?
답 500,000개

레고 기타 Lego Guitar

by likenoone | 2009/03/22 17:59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행복한 구름 런던 상공에: 미술

영국 작가 stuart semple가 런던 하늘에 띄운 인공 구름 happy face
행복한 얼굴 모양


아이스크림 냉장고, 케이크 냉장고: 정서영 작품

by likenoone | 2009/03/07 02:32 | culture | 트랙백(1) | 덧글(2)

재활용 시장 가방


한국도 비닐 봉지를 그냥 주지 않고 사야하는 시절이 다행히 왔다.
독일은 환경 주의로 오래전부터 재활용을 아주 생활화해왔다.
쓰레기를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에 이제 독일 쓰레기 양이 점점 줄어드는 바람에 태울것이 없어, 상당량을 브라질 같은 나라로 부터 사들인다고 한다.
가정에서도 종이, 유리병, 금속, 플라스틱 이런 식으로 열심히 재활용을 한다.

프랑스, 영국 같은 나라들은 아직까지 비닐 봉지를 펑펑 공짜로 주는 나라인데, 차차 줄여나가다가 2010년 부터는 슈퍼마켓의 비닐 봉지 자체를 금지한다고 하고, 얼마전부터 나른 유럽 나라에서 처럼 오랜동안 쓸수 있는 천이나 튼튼한 플라스틱 가방을 팔고 있다.
영국은 패션의 나라 답게 자국의 유명 가방 디자이너 Anya Hindmarch 에게 디자인을 의뢰해 나온 결과물 '나는 플라스틱 가방이 아니다' 라고 씌여진 면 시장 바구니가 5파운드씩에 한정품으로 나오자 마자 품절, 이베이 같은 온라인 시장에서 130불 이상씩에 거래가 되기도 했다.
유명 디자이너 가방의 시세때문이다.
http://www.onebagatatime.com
http://www.earthwisebags.com/

독일 대표 슈퍼마켓 체인 : 싼 순서대로 알디 ALDI, 리들 LIDL

by likenoone | 2009/03/01 20:49 | Eco Friendly | 트랙백(1) | 핑백(1) | 덧글(0)

슬럼독 밀리어네어: 얄미운 영국 영화


천진하고 귀여운 어린이들이 등장해 마음을 사로잡는 슬럼독 밀리오네어 Slumdog Millionaire
흔해빠진 볼리우드식의 영화가 아니라, 인정을 자극하는 영화인데 보고 있자니 왠지 씁쓸하고 기분이 나빠진다.
예쁘게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쩐지 구린 구석이 많다.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했다기 보다 할수 없는 영국식 영화이기 때문이다.

인도에서는 이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반대한다는데, 인도가 남에게 안보이고 싶은 구석, 그러니까 가난이랄지...를 보여서...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대답이 쉽다.

후기:
2009년 오스카를 8개를 받았다고 한다.
놀라운 일은 아니다. 전세계가 경제난을 맞이해 난감해하고 있는 2009년에 이런 영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거는 당연지사이면서, 역시 답이 너무 쉽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by likenoone | 2009/02/20 20:51 | Films | 트랙백 | 덧글(0)

세계에서 가장 덜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 카드: TESCO Value

물가가 살인적인 영국인데, 아주 싼 가게가 있다. 이른바 대형 마트인데 이름이 테스코 TESCO
독일의 알디 ALDI, 리들 LIDL 처럼 다른 나라에도 꽤 있다.
주로 동구권국가들,
그리고 한국에도 홈 플러스home plus 란 이름으로 들어와있는 대형마트가 알고보면 영국이 원조인 TESCO
이런 대형 마트의 장점이라면 자기 브랜드가 있어 광고비의 거품을 뺀 관계로 다른 제품에 비해 월등 싼것이 장점인데
문제는 싸게 보이는것에 열중한 나머지 아주 디자인이 천편일률적이고 무지막지 하다.
가난한 또는 절약형 소비자를 뭘로 보는것인지??
오늘 우연히 발견한 이 종류의 최고봉

일반적인 테스코TESCO Value 그러니까 가장 저렴한 물건, 발렌타인 데이 카드 인데 그냥 이름만 쌩뚱맞게 Valentine card 라고 씌여있다.
이걸 주고 받으라는 것인지 아닌지.
그렇다면 얼마나 사랑스러운 느낌이 날지?
왠지 한차원 다른 얘기 같다.
참고로 이 집에서 나오는 50개짜리 빨대 포장을 구경해보자.
디자인비를 최소화한, 그러니까 같은 디자인

독일 대표 슈퍼마켓 체인 : 싼 순서대로 알디 ALDI, 리들 LIDL

by likenoone | 2008/11/23 15:44 | cultur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

Total Trattoria 마르티노 감퍼 디자인 이탈리아 식당

런던의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 Martino Gamper

장난스럽고 재활용 잘하고, 뚝딱 슬쩍 재미나게 리폼하기,
기능 바꿔치기 등으로 Aram Gallery에 설치한 25인용 식당에 들어가는 가구, 식기, 재미난 소품에 음식까지 디자인 했다.
패트병 재활용예를 유리 제품으로 만든 꽃병과 물병이 좋다.



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3탄 : 마르티노 감퍼 디자인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by likenoone | 2008/10/30 19:52 | Eco Friendly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레고로 재현한 데미안 허스트

레고로 만든 영국의 슈퍼 작가 데미안 허스트와 그의 히트작이자 대표작인 상어 작품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

2005년에 거의 7백만 파운드에 팔린 작품,

역시 벽에 걸린 나비 작품과 작가 Damien Hirst
리바이스 X 데미안 허스트 코라보 = 미술 청바지

by likenoone | 2008/10/27 20:38 | culture | 트랙백(2) | 핑백(2) | 덧글(3)

폴라로이드 2009년 부터 사라진다


사진 찍고 현상하고 인화하고 하던 시절에 찍는 즉시 사진을 볼 수 있고, 필름이 없는 관계로 딱 한장만 존재하는 특별한 사진이던 폴라로이드가 디지탈 사진이 밀려 2009년부터는 과거의 물건으로 사라진다.
독일 아그파도 몇년전부터 35MM 필름 생산 완전 중지를 했다.
아날로그, 네가티브이 사라져 가는 추세

사진은 폴라로이드로 사진 콜라쥬를 한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이다.

하트 보케 만들기와 촬영 방법

by likenoone | 2008/08/28 03:17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커피 재활용 가구

원두 커피 마시는 사람은 동감을 할텐데, 사용한 커피 가루를 버리자면 양이 꽤 많이 놀란다,
화분같은데다 넣으면 거름이 된다고도 하는데. 여기 다른식으로 영구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방법도 있다.
영국에서 나온 제품인데, 커피 가루를 압축해서 커피 테이블을 만들었다. 가격은 295 파운드
다리는 금속제.

표면은 우아한 엠보싱 처리가 되어있다. 디자이너는 Rawstudio
집에서 엑스프레소 커피 만들기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by likenoone | 2008/08/10 23:42 | Eco Friendly | 트랙백 | 덧글(1)

엄청 뚱뚱한 고양이 가족


영국 신문에 난 세계에서 제일 뚱뚱한 고양이 엄마와 세계 제일 뚱보 새끼 고양이들.
세계에서 제일 인지 아닌지는 재봐야 알겠지만, 얘들이 엄청 먹어댈것만 같은 생각이...
귀엽다!!!

엄청 크고 뚱뚱한 고양이!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8/05/13 17:24 | Eco Friendly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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