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화

와일드한 옷걸이


서부 영화에 나오는 밧줄
이런 물건이 집에서는 어디에 쓰이는 것일까?

이 화살표가 뜻하는 바는?

by likenoone | 2009/12/26 12:51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스탠리 큐브릭 영화제 포스터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길에서 발견한 포스터. 2008년 5월이었다.
겨울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샤인의 주인공 잭 니콜슨의 사진이 언제나 처럼 인상적이다.
21세기,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 세계가 그립다.

스탠리 큐브릭 전시회. 유럽

by likenoone | 2009/12/19 21:02 | Films | 트랙백 | 덧글(0)

구로자와 감독의 모자와 안경: 존 포드의 선물


미국 고전 영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으로 알려진 아키라 구로자와 감독
존 포드 감독과의 친분도 있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에서 쓰고 있는 모자와 안경이 존 포드 감독의 선물이었다고 하네?

라스 본 트리어 인터뷰 책: Trier on Von Trier

by likenoone | 2009/11/17 21:39 | Films | 트랙백 | 덧글(0)

클로에 세비니, 유니클로 광고 모델 2탄

2008년 봄 여름 Uniqlo 콜렉션 중에서 아톰 티셔츠를 소개했는데,
여기 나머지 티셔츠 모음 사진들
ichi the killer의 배우 Tadanobu Asano와 같이 찍었다.

클로에 세비니, 유니클로 광고 모델: 아톰 티셔츠

by likenoone | 2009/11/16 18:45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stromboli 스트롬볼리 사진

로베르토 로셀리니가 만들고 잉그리드 버그만이 나온 영화 스트롬볼리를 기억할것이다.
인상적인 풍경의 영화였는데, 페이스 북에 친구가 사진을 올렸다.
근사.
구경해보자. 

by likenoone | 2009/07/26 06:13 | journey | 트랙백 | 덧글(0)

데이비드 린치 사진책: 눈사람


괴상한 분위기의 영화를 만드는 미국 영화 감독 데이비드 린치의 흑백 사진집
Snowmen
일시적인 물건, 눈사람의 괴상한 아름다움에 관한 책
린치의 프랑스 파리 까르띠에 재단 전시회 The air in son Fire 를 기회로 출판되었다고


플로리다 눈사람: 미술

by likenoone | 2009/07/20 18:34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독일에서 본 영화: 스타 트랙

독일은 대부분 극장 영화를 독일어로 더빙을 한다.
미국 영화를 영국 다음으로 많이 수입하고 관객이 많은 독일에서 독일어로 보면
영화 보기가 집에서 TV 보는 기분이 나는 것을 어쩔수 없다,
2009년 5월 6일 영화 스타트랙 더 비기닝 Star Trek The Beginning 개봉일

요즘 영화는 좀 너무 안전빵
잘 알려진 주제, 얘기, 시리즈를 좀 각색, 또는 시작은 어찌 되었나 등등을 가지고 블록 버스터가 너무 많이 나온다.
80년대 90년대에 많이 보던 독립영화는 이제 영화의 천국이라는 파리에서도 보기 어렵다.
배급사나 상영관이 없어지는 관계도 많다고 한다.

그건 그렇고 스타 트랙의 팬이 많은 나라인 독일의 소도시극장에서 로비에다 스타 트랙 영화 홍보 설치를 했는데,
의례히 그렇듯이 미국 스튜디오에서 보내온 것이 아니라 특별히 애정을 가지고 자체 제작,
동네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만든 꽤나 좋게보면 예술적인, 그냥 말하자만 을씨년스런 물건이 나왔다.

다른 평일 보다는 월등 관객이 많고, 눈치를 챈 것은 스타 트랙 팬들은 엄청 뚱보가 왠지 많다.

전형적인 대형 영화관 멀티 플렉스
전에는 도시들마다 예술 영화 전용관 등 종류가 여럿있었는데, 이제는 다 멀티 플렉스로 통합. 이름도 시네 맥스, 또는 시네 스타
지구 곳곳이 비슷해 지는 또 한가지 이유?

by likenoone | 2009/05/07 07:16 | Films | 트랙백 | 덧글(2)

마크 제이콥스과 루이비통: 다큐멘타리

제목: Marc Jacobs and Louis Vuitton
샤넬에 관한 도큐멘타리를 만든바 있는 Loïc Prigent 감독이 .프랑스와 주변국이 공동으로 하는 문화 방송 ARTE를 위해 만들었다.

2005년 작품, 82분
마크 제이콥스가 주로 루이 비통 수석 디자이너로서 얼마나 열심히 창의적으로 일하는지를 보여주는데,
디자이너의 절친한 친구이자 유명한 인물들인
예를 들면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 Sofia Coppola,
화가 엘리자베트 페이튼
*여기 그림이 Elizabeth Peyton이 그린 Marc Jacobs 초상화

그리고 루이 비통과 코라보를 한 일본의 유명 미술가 쿠사마 야요이 Kusama Yayoi, 타카하시 무라카미 Takashi Murakami 등도 등장한다.

프랑스의 최고 부자 그룹인 루이 비통의 창의적인 디자인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창의적인 예술가를 능력을 십분발휘할수 있게 주위에서 어떻게 같이 일해주는지 등을 보는 것도 재밌다.

엄청 비싸고 미운 명품 핸드백이 왜 가능한가? 루이 비통

by likenoone | 2009/05/02 03:34 | Films | 트랙백 | 덧글(2)

루이비통 X 소피아 코폴라 코라보: SC Sac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의 절친한 친구이자 영화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가 루이비통과 코라보를 했다.
2009년 3월에 출시되는데 내용은 가방과 신발
미국적인 우아함의 전형으로 프랑스 패션 잡지에 자주 나오는 소피아 코폴라의 이미지를 잘 살린 듯.
소피아 코폴라 가방은 SC Sac 으로 불린다.
SC (Sofia Coppola) Sac (불어로 가방) 이란 뜻



리처드 프린스 X 루이비통= 농담 시리즈 핸드백

by likenoone | 2009/03/31 03:50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프랑스에서 만난 임상수 감독

파리에서 1년째 생활하고 있는 임상수 감독이 2009년 3월에 프랑스 남부 지방에 있는 액상프로방스Aix-en-Provence를 찾았다.
한국 영화제 주간에 초대되었는데 역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본인의 영화 <그때 그 사람들>을 열띠게 소개 했다.
임상수 감독은 현재 다음 영화를 준비 중이라는데, 시나리오 작업은 끝난 상태라고
아시아계 파리 거주 여성이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파리에서 불어로 찍을 예정이라고 한다.
선전을 기대한다.

임상수 감독이 프랑스의 유명 영화잡지 까이에 뒤 시네마cahier du cinema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는 장면

한국 영화제, 프랑스 액상프로방스 2009년 3월

by likenoone | 2009/03/28 06:11 | Films | 트랙백(1) | 덧글(2)

한국 영화제, 프랑스 액상프로방스 2009년 3월


프랑스 남부의 조용한 도시 액상프로방스 Aix-en-Provence 에 3월 11일 부터 한국 영화제가 소규모로 열린다.
규모는 작지만 프로그램은 좋은듯.
1958년 신상옥 감독 영화부터 임권택, 임상수, 홍상수, 이창동, 김기덕 감독의 비교적 최근작들을 구경할수 있고,
임상수 감독이 3월 14일 바람난 가족, 그때 그사람들 상영에 자리를 같이 한다.
위의 사진은 영화제가 열리는 공간 모습,
전도연 주연의 밀양 포스터가 붙어있다.

아래는 현지 기사와 관련 웹사이트
La section d'Etudes coréennes du Département d'Etudes Asiatiques de l'université de Provence et l'Institut de l'Image d'Aix-en-Provence ont invité le réalisateur coréen IM Sang Soo (임상수) dans le cadre d'un Festival du cinéma coréen qui, depuis le 11 mars jusqu'au 24 mars, propose un riche panorama du cinéma coréen.
Une rencontre avec le réalisateur et Antoine Thirion (Les Cahiers du Cinéma) est prévue le samedi 14 mars à 17 h (Cité de l'Image, La Méjanes, Aix-en-Provence). Elle sera suivie de la projection d'Une femme coréenne (2003) et à 20 h 30 de The President's Last Bang (2005). Le troisième film de Im Sang-soo retenu dans cette programmation est Girl’s Night Out (1998).

Il s'agit donc d'une excellente occasion pour ce familiariser avec l'œuvre de ce réalisateur né en 1962, fils d'un critique de cinéma, qui a étudié « la sociologie avant de s'orienter à son tour vers le 7e art en intégrant la Korean Film Academy en 1989 ». La micro-biographie qui accompagne le programme du festival sur le site de l'Institut de l'image indique qu'il est « passé de la théorie à la pratique par la voie de l'assistanat, notamment auprès d'Im Kwon-taek au début des années 90 ».

존 세일리스 John Sayles 와 함께 한 저녁, 글라스고 영화제

by likenoone | 2009/03/14 03:30 | Film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Gran Torino 그랜 토리노: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프랑스에서 사랑받는 감독이다.
다른 나라에서의 성공도 있겠지만, 특히 프랑스가 그렇다.
깐느 영화제 심사위원장도 맡았었고, 유명하고 까탈스러운 프랑스 대표 영화 잡지인 까이에 뒤 시네마에서는 그해의 최고 영화 10개에 이스트우드의 신작을 종종 끼워 준다.
2월 25일에 프랑스에서 개봉한 영화 그랜 토리노를 보러 갔는데, 어른 관객이 월등 많았다.


이스트우드의 영화 중 가장 유머가 많았던 영화 중 하나일 듯,
굳이 비슷한 계열을 찾는다면 이스트우드의 자녀도 나왔던 음악 영화 Honkytonk Man 홍키통크맨 (1982년작) ?
영화 마지막에 이스트우드가 시작한 노래를 그의 아들인 카일이 마무리를 하는 것도 좋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인 것도 비슷한 분위기.
최근에 미국에서 나오는 다른식으로 인종 문제를 건드리는 접근도 재미있다.
Jonathan Demme 조나던 댐의 레이첼 결혼 하다 Rachel Getting Married (2008)도 좋은 예가 되겠다.

좀 다른 얘기가 되겠는데 왠지 노인 감독이 만든 영화는 공통점이 있는데 아주 간단 명료하면서 깜짝 놀랄만한 결말을 낸다는...
특히 죽고 사는 문제에 대해 그렇다.

용서받지 못할자 같은 이스트우드의 한창 시절의 걸작까지는 아니지만, 적극 추천!

코엔 형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by likenoone | 2009/02/28 22:12 | Films | 트랙백 | 덧글(0)

슬럼독 밀리어네어: 얄미운 영국 영화


천진하고 귀여운 어린이들이 등장해 마음을 사로잡는 슬럼독 밀리오네어 Slumdog Millionaire
흔해빠진 볼리우드식의 영화가 아니라, 인정을 자극하는 영화인데 보고 있자니 왠지 씁쓸하고 기분이 나빠진다.
예쁘게 만들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쩐지 구린 구석이 많다.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했다기 보다 할수 없는 영국식 영화이기 때문이다.

인도에서는 이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반대한다는데, 인도가 남에게 안보이고 싶은 구석, 그러니까 가난이랄지...를 보여서...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대답이 쉽다.

후기:
2009년 오스카를 8개를 받았다고 한다.
놀라운 일은 아니다. 전세계가 경제난을 맞이해 난감해하고 있는 2009년에 이런 영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거는 당연지사이면서, 역시 답이 너무 쉽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by likenoone | 2009/02/20 20:51 | Films | 트랙백 | 덧글(0)

우유 푸딩 디저트: 마카오, 홍콩 맛집

Yee Shun Milk Company

결코 잊을 수 없는 부드러운 맛 우유 푸딩
우유의 순수한 맛에 갖가지 첨가물도 다양하게 즐길수 있다.
가장 맛난 것은 취향따라 다르겠으나 아마 생강이 첨가된 것인듯.

인스탄트 커피 맛도 있다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디저트를 시키면 재미나게 따뜻하게 먹고 싶으냐 차게 먹고 싶으냐를 물어본다. 보통 음식에는 맞는 온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본점은 마카오에 있다.

유명한 Leal Senado town square 광장에 있어 찾기 쉽다.
바로 오른쪽 옆집에 있는 중국집이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에 촬영장소였다고 한다.
장만옥과 양조위가 처음으로 만나던 장면
홍콩에는 침사추이의 야오마테 Yauimatei 역 B1 출구
63 Pilkem St. Jordan Road
8시에서 23시 까지

빨간동그라미 안에 소 머리가 그려있는 로고가 있는 집이다.

베를린 터키촌 디저트, Künefe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01/13 19:14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2) | 덧글(6)

일본 서점 한류 코너


전문 잡지, 서적 등
2009년 권상우 달력도 나와있다.

욘사마 캐릭터 양말: 일본

by likenoone | 2008/12/03 11:03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노키아 이소룡 에디션

우리의 브루스 리가 노키아로 돌아왔다.
홍콩에서 나왔는데 브루스 리를 다시 보니 반갑기 그지없다.
근데 노키아 Nokia 이번 콜렉션의 광고를 구경해 보라.
탁구를 하는 이소룡을 볼수 있다.
하하!!
http://www.gsmarena.com/nokia_kicks_out_n96_bruce_lee_edition_in_hong_kong-news-684.php


콜롬보 형사 피터 포크를 만난 얘기

by likenoone | 2008/11/25 19:32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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