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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의 가볼만한 식료품 가게: Meinl

지금의 오스트리아야 유럽의 조그만 나라지만, 한때 합스부르크 왕국이 대단했었다는데, 수도 비엔나를 가보면 이런 기분이 아직도 꽤 나는것이 사실시내 중심에 있는 식료품 가게: Meinl에 가보면 특히... 재밌나고 호화로운 음식 구경도 좋고 입구쪽의 카페에서 맛난 커피를 (어떤 커피 한잔도 완벽하다는 기분을 주는 오스트리아의 커피는 놀랍다!!)마시며, 단...

비엔나 과자: 무슨 모양??

우산 속에 비가 내리는 듯한 야릇한 문양의 과자자허토르테, Sacher Torte, 비엔나 유명 초콜렛 케이크

루마니아식 크루와상은 어떤 맛?

루마니아같이 먼나라에서도 크루와상을 먹는다??라고 생각했다면, 크루와상의 기원이 오스트리아이니 사실 거리로 보면 그리 먼것은 아닌듯모양은 꼭 크루와상그리고 위에 치즈 간것이 뿌려져 있다.먹어보니 크루와상같이 버터가 켜로 들어있다는 느낌 보다는 전체적으로 스며들어있는 느낌버터빵과 더 비슷한 맛 크루아상의 기원

가발 가게 광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발견한 길에다 세워놓는 입간판재밌는 가발, 가짜 수염 매장이상한 리바이스 간판?

비트겐슈타인의 노르웨이 오두막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명한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영국에서 주로 활동을 한 그가 노르웨이에 오두막을 짓고 살았단 얘기는 잘 알려져 있는데그렇다면 이 유명한 오두막은 어디에 있었으며 어떻게 되었을까? 노르웨이의 서쪽 피요르드 해안 근처의 작은 마을에 있었다. * Sognefjord 지방의 Skjolden라는 마을이 지방은 현재 관광말고는 별것이 없는 조용한 곳...

비엔나 교외 호수 산책 Parndorf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도 물론 아름답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잘 가꾼 교외로 나가볼만도 하다.티롤 같은 유명한 산액지대까지 가려면 시간이 더 걸리지만 이런 한적하고 낭만적인 풍경도 아름답다.Parndorf라는 시내에서 차로 한시간 정도 걸리는 동네의 호수가를 거닐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요트같은 수상 스포츠도 있고, 수영도 가능하다.바로 근처에 유럽 최...

오스트리아 몰트 맥주

오스트리아 그라츠 산 몰트 맥주  2가지를 사봤다.MurauerReininghaus맥주의 주 재료중 하나인 맥아, 또는 엿기름이  녹말을 녹말을 당분으로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당화시킬 때 맥아만으로 당화액을 만들기도 하지만 쌀이나 옥수수 등 다른 원료도 넣는다고 한다.순수한 맥아로만 만든 맥주를 올 몰트 맥주라고 부른...

부활절 빵: 오스트리아

부활절에 보는 토끼, 색 물들인 달걀, 그리고 여기에 양모양의 빵유럽의 오랜 역사와 전통의 상징인데 요즘이야 뜻은 잊혀지고재미난 풍속으로 남아있는 형태부활절과 달걀, 토끼가 무슨 관계냐고 하면 사람들마다 의견을 내놓지만, 아무도 확신은 없고 그럴듯 하지도 않은 와중에,새와 토끼가 봄철에 알을 까고 새끼를 낳으니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는 것.성탄절도 원래...

15년 전의 날씨: 연극

볼프 하스의 소설이 작가의 본국인 오스트리아에서 연극으로 각색되었다.오스트리아 2의 도시 그라츠 시립 극장 공연펑크 돈키호테: 일본

폭탄을 (몰래) 운반하는 2가지 방법: 미술

Two ways of carrying a bomb.오스트리아의 장난스러운 작가 Erwin Wurm 의 작품 두 방법다 그리 멋지지는 않네?? 꼬부라진 트럭? 설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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