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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리 Musli/Muesli

무슬리 진짜 맛있고 건강한 식품, 한국에서는 홈 플러스에서 영국 테스코 마트에서 파는것을 파는데, 가격도 괜찮고, 종류도 여럿설탕도 덜들었고. 먹는 방법은 개인 취향 따라 우유, 요거트 (플레인) 과 섞으면 되고, 우유, 요거트 반반도 맛있다.무슬리만 먹으면 재미가 없을수도 있는데, 무슬리와 콘플레이크 류를 같이 섞어도 되고여기에 계절 과일 썰어넣고, ...

미니 양치즈 파이 만들기

파이를 만들다가 반죽이 남으면 열심히 버터를 섞어 만들어놓았는데 버리기는 아깝고이럴때는 치즈를 조금씩 떼어 속을 넣은 거의 만두 같이 작은 미니 파이를 만들어 본다.치즈는 페타 같은 양치즈 종류면 더 부드럽고 맛이 좋다.촉촉하고 짭짤한 치즈와 부드럽고 고소한 반죽이 어울려 그만시금치 쌀 파이 만들기

마+요거트 디저트

끈적이는 음식이 피로 회복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표 야채? 마마를 어찌 먹을까하니 누가 그냥 깎아서 적당히 잘라 꿀을 찍어 먹으라 권해 주던데,아닌게 아니라 진짜 맛나다!!여기서 약간의 변종: 마를 강판에 갈아서 요거트를 섞은 후에 꿀을 좀 넣어 같이 먹는다.그런데 앗! 맛이 프랑스의 유명한 디저트 일 플로땅뜨 ile flottante (떠있...

치즈 슬라이서: 노르웨이 발명품

치즈를 칼로 썰면 왠지 두툴해서 맛이 없다.치즈 슬라이서를 쓰면 균등한 두께라 좋은데,특허를 낸 사람은 노르웨이의 목수였던 Thor Bjørklund1925년의 일이있는데, 유명한 노르웨이의 브라운 치즈와 왠지 잘 맞는 궁합인듯.. 대량 생산은 1927년 부터 라고물론 당근같은 야채 껍질도 깎을수 있다. 또 다른 유명한 노르웨이의 발명품은 뭘까??예를 ...

디저트: 단호박요구르트

깨끗이 씻은 단호박은 절단하고 씨를 긁는다.(씨는 말려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다!!)푹익은 단호박속(껍질은 벗겨 놓았다가, 올리브 기름, 레몬즙을 넣고 샐러드를 만들면 된다)호박을 으깨듯이 하면 됨플레인요구르트, 아가베 시럽(또는 꿀)을 넣고잘 섞으면 된다. 여기까지는 [출처] 참살이에서 배웠는데,여기에 레몬즙을 첨가하면 좀 더 산뜻한 맛이 난다.이대로...

한남동 요 카페: 요거트 아이스크림 맛집

한남동 단국대학교 건너편식당이나 바가 있는 쪽으로 가다보면 있는, 왠지 동네에 좀 안어울리는 산뜻한 디자인의 카페이 집의 전문은 요거트 아이스크림보면 It's real yogurt, YO CAFE라고 씌여있다.가격은 1인분에 3500원, 2인분은 5500원달지 않고, 색소 없고, 맛있다.옆에 보니 뉴질랜드에서 원료가 온다고 하고, 1킬로에 100 칼로리...

대구 이딸리아노 신라: 한치 X 먹물 생면 파스타!

한국에서 먹어보기 힘든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오징어 먹물 생면 파스타! 만화나 동물의 왕국 같은것을 보면 오징어가 먹물을 바다물안에 뿜어 상대방의 시야를 흐리게 한후에 잽싸게 도망치곤 하는데, 이 먹물말이다. 한 독일친구와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한국에 온지 1년 남짓되었다는 이 친구 말이 한국에서 오징어는 많이 봤는데 오징어 먹물은 요리에 쓰지 않으니...

오이 피클 X 요거트: 아르헨티나 퓨전 샐러드

이 샐러드의 원조는 아르헨티나라고 한다.근데 출처는 프랑스 파리의 아르헨티나 식당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불가리아 아저씨.아저씨는 파리에서 오래 살다 한 10년전 부터는 고향인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서 산다.불가리아가 남쪽나라, 그리고 그리스, 터키와 가까운 나라인지라 요즘엔 이 나라들의 영향으로 올리브를 첨가한다고 한다.다국적 퓨전 요리인데, 만들기...

멀티 그레인 바나나 요거트 시리얼 바 만들기

건강 식품 매장같은데서 많이 파는 식품, 시리얼 바건강에 진짜 좋은지는 알 수 없지만. 휴대하기 편해 스낵이나 점심으로 먹으면 편하다. 근데 먹어본 사람을 알겠지만 건강식이라고 하면서 왜 이리 달지?이빨에 들러붙는 당분에 마음이 안놓인다.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시리얼 바는 종류가 다양하니, 맘에 드는걸 이것 저것 섞어도 안될 것은 없을것 같다...

베를린 터키촌 디저트, Künefe

베를린에서 터키인 촌의 본거지로 불리는 Kreuzberg 크로이츠베르그에 가면 터키인, 가게, 식당 등이 많다.언젠가 읽은 통계에 의하면 터키인 거주 제2의 도시는 이스탐불 다음으로 베를린이 되어있을 정도이다.그래 이 본거지 크로이츠베르그에 가면 독일 여느 슈퍼마켓등에서는 구경도 할 수 없는 싱싱하고 잘익은 과일 (여담인데, 독일인은 과일이 무르익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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