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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광고?: 펩시 콜라 라이트 광고

세계에서 가장 덜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 카드: TESCO Value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민짜 코카 콜라 병 1923년

펩시 콜라의 새로운 디자인: Pepsi Raw 펩시 로

기능성 병따개 반지

음료수, 특히 맥주 마시는 걸 즐기는 사람을 위한, 또한 이런 사람을 친구로 둔 사람을 위한 아주 쿨한 룩을 창조해줄 듯한, 병따개 반지다.영국에서 5파운드 정도의 가격웃기는 얘긴데, 전에 아는 일본 친구가 한국에 유학을 왔다.한국에서 플라스틱 라이터로 근사하게 맥주를 따는 것을 보고 홀딱 반한 이 친구, 열심히 한국 있는 동안 이걸 배우고 연습해 일본...

레드 불 콜라 Red Bull Cola 출시

가격이 만만치 않지만, 쿨한 것을 추구하는 젊은 층의 인기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는 음료 레드 불이 콜라를 내놓는다. 과연 펩시 콜라나 코카 콜라에 대적할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한데, 레드 불 콜라의 강점은 100% 천연 재료를 쓴다는 점.광고의 문안도 스트롱과 내추럴이다. IRN BRU ; 스코틀랜드 제2의 국가 음료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

붐박스 음료수: 옛날이 좋았었다?

음악인 Ghetto Blaster 개토 블라스터의 새로 나온 앨범 광고, 프랑스폴 스미스 붐박스 가방

에너지 드링크 광고, 비행기 수면 마스크

에너지 드링크가 사실 가격도 꽤나 비싸고, 덕분에 돈을 엄청 벌어들인 Red Bull 레드 불같은 회사는, 더 큰 광고 효과를 노리려고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콘서트나 익스트림 스포츠 같은 경기도 많이 지원하고 있는것이 사실.근데 박카스 문화가 뿌리 깊은 한국인이 마셔보면, 택시 기사 아저씨들이 좋아하시는 박카스보다 나을 것이 없는거 같은데, 서구에서는 청...

펩시 콜라의 새로운 디자인: Pepsi Raw 펩시 로

펩시 콜라의 새로운 디자인이 영국에서 개발이 되었다. 세련된 도시의 소비자를 위해 Ziggurat Brands가 디자인을 했다.병모양과 이름은 바꾸지 않은 상태에서 바뀐 디자인. Pepsi Raw 펩시 로는 영국의 바와 클럽에서 우선 개시한 후에 세계시장으로도 진출하게 된다. 이 디자인이 펩시의 원조인 미국 시장으로 나갈지 아닐지는 아직 결정이 안된...

펩시 콜라 오이맛 2007년 6월 일본에서 출시

펩시 콜라 오이맛이 나왔다. 보다시피 색도 오이 생각이 나게 초록.여름철 3개월간 일본에서만 판매되는 한정판 드링크로 펩시에서 나왔는데, 물론 인공 향으로 오이 맛을 낸 음료,인공향이라 뒷맛은 안좋다는 소문이다. 일본에서  Suntory 가 맡고 있는 펩시의 일본 콜라 시장 점유율은 15% 정도. 코카콜라 뒤를 열심히 쫓는것 뿐 아니라, 녹차나...

안전하고 쉬운 와인 따기 가제트

친지들과 모여 저녁도 하고 와인도 마시고 하면 즐겁다. 근데 와인따기가 팔에 힘에 좀 세거나 아주 익숙하지 않으면 꽤 힘들다. 누구네 집에 초대를 받아 가보면 집집마다 아주 쉽게 실패없이 와인을 딸수 있다는 와인병 열기도구, 즉 와인따개를 꺼낸다. 아주 복잡한것부터 디자인이 특이한것까지 별별것이 다 있다. 와인따개를 선물도 많이 하는거 보면 와인 따기...

싱글 몰트 위스키 BAR. BARO, 서울 광화문

서울 종로구청 뒤와 교보문고 사이에 와인과 싱글 몰트 위스키를 즐길수있는 바가 있어 소개한다,미국 대사관 바로 뒤에 좀 한적한 길모퉁이에 조그만 4층 벽돌 건물이 있는데 여기 지하, 이름은 BARO. 건축가인 최욱이 건물을 설계하고 (그의 건축 사무실이 건물에 있고) 지하에 한 10명 들어갈수있는 바를 냈는데 사장은 부인인 미술가 서현진 (또는 재미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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