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음식

마카오 얌차; 龍華茶樓 Casa de Cha Long Wa

마카오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유명한 식당
이름은 龍華茶樓 Casa de Cha Long Wa
이웃인 홍콩의 얌차는 유명한데, 마카오에서도 얌차를 즐길수 있다.
지난 40년간 끊임없이 달라지고 있는 마카오에서 아직 에어컨이 없는 옛날식, 향수를 자극하는 물건과 분위기로 가득한 장소
바닥엔 타일, 철공소에서 하나씩 만든 창틀, 나무 벤치, 큰 벽시계에 발코니의 분재까지 오래된 물건들
손님들도 가족이나 친구끼리, 또는 혼자와서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는 지역 사람들이다.

소박한 분위기
맛도 양도 푸짐하고, 유명한 찻집이기도 하니 여러 종류의 차를 맛볼수 있다.

홍콩의 얌차와 달리 이집은 손수레에 담아 밀고 다니며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한쪽에 쌓아놓은 것을 개인이 선택해서 먹는 형식
얌차 뿐 아니라 따로 메뉴가 있어서 점심으로 일품 요리도 먹을 수 있다.
이 집은 점심이 끝나는 3,4시에는 문을 닫는다.
곳곳에 걸려있는 그림과 서예 등은 판매용이라고.

주소는 澳门提督市北街3号 | 3, Rua Norte do Mercado Almirante Lacerda, Macau Peninsula.
버스를 타면 1,3, 4, 5, 9, 9A, 26, 32, 33
정거장 이름은 Red Market 紅街市 / 提督.
복잡한 마카오 시내 중심에서 좀 벗어난 북쪽 마카오에 있는 붉은 시장 바로 옆에 있다.
이 동네가 워낙 서민적인 곳, 마카오의 또 다른 면을 볼수 있는 곳


黄枝記: 마카오 완탕면 맛집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10/01/01 13:40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스코틀랜드 점심식사 2탄; 식당 메뉴


피시 앤 칩스로 유명한 나라 대영제국에서도 가장 북쪽에 있는 스코틀랜드
미안하지만 맛난것은 아마 유명한 위스키가 1위,
그다음엔 유명하긴 하나 맛으로 유명한 것은 아닌듯한 해기스, 블랙 푸딩
이런 메뉴 더하기 감자 튀김이 기본 메뉴
보다시피 가격은 나름 싸지만, 튀김+튀김 +기름 +기름!
튀김으로 의례히 먹는 것은 그렇다 치고, 피자, 햄버거 튀김,
마스MARS 초콜렛 바 튀김 등까지 존재하는 스코틀랜드 다운 메뉴


스코틀랜드 점심식사: 기름진 음식 편 *블랙푸딩, 피시앤칩스, 피자

by likenoone | 2009/12/28 13:23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대구 육회 영화식당


대구가 자랑하는 음식 육회
경북의 한우는 유명하다는데, 경북의 큰도시 대구에서 명물 음식을 꼽으라면 막창, 매운 떡볶이 신떡 이런 것도 있지만, 격조있는 고급 음식 육회도 꼭 들어간다.
그중 유명하다는 식당은 편대장 영화식당 이다.
45년 전통, 대를 잇는 손맛으로 유명하다는데 전에는 식당이 작아서 줄을 아주 길게 서고는 했다는데 몇년전에 아주 큰 규모로 식당건물이 들어섰다.
육회는 1인분에 2009년 12월 현재 19000원
양은 넉넉하다.
4명이 3인분을 시켜서 먹고, 나중에 된장찌게와 밥을 먹으니 꼭 알맞는 양

시키면 아주 간단한 밑반찬과 함께 육회가 나온다.
어떤 육회는 계란 노른자와 같이 비벼먹기도 하는데 이집은 무쳐서 나오고
아주 쫄깃하고 고소한 맛
참고로 영화식당의 육회는 고기를 아주 얇게 국수처럼 잘라 나오므로 씹는 맛도 아주 좋다.
정말 맛있다!!!
소고기를 날로 먹어도 될까?
대답은 그렇다.
좋은 육질을 며칠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키는 동안 기생충 등이 죽는다고 한다.

몽골에서 고기를 날로 먹는 풍속이 서양에도 전해져서 프랑스에서는 스테이크 타르타르steak tartare 라고 불리는 변종으로 탄생
타르타르는 몽골의 한 종족의 이름이라고 한다.

사진에 나오는 것이 steak tartare
한국 육회와 다른점은 참기름, 파, 깨 등으로 맛을 내지않고, 쇠고기 간것과 계란 노른자, 그리고 각종 향신료로 맛을 낸다.

육회를 다먹을 즈음 원하면 된장찌게와 밥으로 마무리.
적극 추천!!
전 화 : 053-744-2655
주 소 : 대구 수성구 범어동 589-1
위 치 :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옆(어린이회관 방향 100m)


대구 행복 식당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2/09 13:32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터키 음식 구경: 베를린 Wedding


누구는 세계 3대 진미중 중국 음식 다음으로 터키 음식을 친다.
3위는 프랑스

베를린이 독일 최대의 터키인 거주지.
베를린 한 도시에만도 여러군데 터키인 거주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 베딩 Wedding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져있는 미테Berlin Mitte와 가깝다.
여기 터키촌에 가면 역시 풍부한 먹거리가 재밌다.
독일이야 먹을 것이 별로 없거나 재미없다고 할수 있는 나라인데, 이민들의 식생활이 상대적으로 돗보인다.

한 식료품 가게에서 하는 테이크 아웃 반찬 가게를 구경해보자.
국토가 넓고 다양한 지형과 기후의 나라인 관계로 터키에서는 풍부한 음식문화, 그리고 동과 서가 만나는 지역답게 다양한 음식문화부를 즐기는 것 같다.
치즈류, 해산물류, 야채류,
단 이슬람교가 많은 나라답게 돼지 고기는 없다.

베를린 터키촌 디저트, Künefe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1/23 10:54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대구 이딸리아노 신라: 한치 X 먹물 생면 파스타!


한국에서 먹어보기 힘든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오징어 먹물 생면 파스타!
만화나 동물의 왕국 같은것을 보면 오징어가 먹물을 바다물안에 뿜어 상대방의 시야를 흐리게 한후에 잽싸게 도망치곤 하는데, 이 먹물말이다.
한 독일친구와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한국에 온지 1년 남짓되었다는 이 친구 말이 한국에서 오징어는 많이 봤는데
오징어 먹물은 요리에 쓰지 않으니 이 먹물은 다 어디로 가나 했다는데, 드디어 조금 구경을 하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Nero sepia pasta 라고 이탈리아에서는 부른다.
빛바랜 흑백사진같은 효과를 내는 색을 세피아라고 부르는데, 원조는 오징어 먹물인듯,
네로 세피아 파스타는 주로 이탈리아 남부 지방의 전통 음식이라고 한다.
어떤 나라에서는 해물시장에 가면 오징어 먹물을 병에 담아 놓은 신선한 것을 살수 있고, 보통은 간장처럼 식료품 가게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들은 얘기로는 일본사람들이 오징어 먹물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고 한다.
와사비 아이스크림도 있으니 안될것도 없겠다.

만들어 파는 먹물 건면도 있는데, 신라 레스토랑에서는 생면을 직접 만들어 쓴다.
생면을 만들때에 먹물을 같이 섞어서 면이 검고, 바다맛이 섞인다.
여기에 청정 해역에서 잡은 보드랍고 싱싱한 한치를 통채로 얹었다.
검은 파스타에 흰 한치니까 색깔 배합도 인상적이지만
정성들여 만든 먹물 생면과 합쳐진 한치의 맛도 좋다!
마침 가져간것이 핸드폰에 달린 카메라 뿐이라서 사진이 엉망이니 양해바람...

이딸리아노 신라에서 식사를 하면 후식을 서비스로 제공 받는데,
직접 발효해서 만드는 요구르트를 권한다.
제주에서 오는 우유로 만든다는데, 대추에 호두, 잣을 곁들여서 왠지 요구르트라기 보다는 재밌게도 쌍화탕? 의 분위기가 나는 재미난 디저트
물론 새콤 달콤 맛있고 찬 요구르트인데, 괜히 쌍화탕 분위기가 나는 이유는 아마 몸을 보신한다는 인상이 강해서인듯 하다!

밥 한끼가 보약이라는 이 식당의 모토가 이해가 되는 좋은 음식
좋은 유기농 재료를 쓰니까 먹은후에도 속이 편하다.
옆 사진은 식당 마당에 있는 큰 은행나무
넉넉하고 조용한 분위기

신라 유기농 이탈리안 레스토랑
http://www.galleryshilla.com/shilla-cafe.htm
대구 중구 대봉동 130-5
전화 053 422 1628

대구 유기농 이탈리아 식당 카페: 이딸리아노 신라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건조 토마토 페스토 만들기: 파스타 소스

by likenoone | 2009/11/21 21:45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루마니아 양치즈 크레프

루마니아에서 간식 또는 디저트로 먹는 음식
보드라운 크레프 안에 잘게 부순 양치즈가 들어있다.
양치즈 특유의 짭짤함과 고소함 때문에 맛이 좋다!
(물론 옆나라 헝가리에서도 먹는 음식)

루마니아 음식: 그리고 치즈 튀김

by likenoone | 2009/11/18 17:03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루마니아 음식: 그리고 치즈 튀김

주변 옆나라에서는 루마니아를 옥수수의 나라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루마니아에서는 뭘 먹을까?

이런 질문을 하려하면 우선 알아둬야 할것이 있다.
뭐냐면 루마니아는 공식어가 2: 루마니아어, 그리고 헝가리어
거기에다 세계에서 가장 집시가 많이 사는 나라여서 집시 언어도 만만치 않다.
종교는 개신교, 천주교, 그리스 정교, 러시아 정교 등
복잡한 나라다.

헝가리쪽 음식은 흔히 짐작하는 동유럽 음식을 생각하면 비슷한것 같다.
루마니아어 쓰는 동네 음식은 여기에 옥수수 가루로 만든 폴랜타 polenta 를 여기저기 곁들이는 것이 특징인듯

근데 폴랜타가 여기는 좀 딱딱하다...


루마니아가 겨울엔 춥다지만 남쪽에 있는 관계로 지중해 연안같은 샐러드류도 제법 있다.
많이 먹는것은 역시 굴라쉬 같은 고기 종류
근데 바다는 없지만 강과 호수에서 잡아온 생선으로 이런 튀김을 해먹는다.
맛이 고소하고. 좀 옛날 음식을 먹는 기분이 나는것은 아마 양념이나 조미료 등을 많이 아직 안먹어서인듯
여기에 물론 크림, 요거트 소스등을 곁들인다.

루마니아 음식 구경을 해보면 여름은 무척 덥고, 겨울은 무척 추운 계절적인 특성이 많이 나타나는 듯하다...
식당에 가면. 특히 헝가리 어권에 가면 2가지 나라말로 된 메뉴
그리고 음식도 섞여있다.

루마니아에서 마트에 가면 이런 흰색나는 치즈가 잔뜩있다.
아마 모짜렐라 계통의 치즈인듯 하다. 이런 딱딱하고 기름진 치즈를 어떻게 먹나?
식당에 가보니 답이 금방 나온다.
다름이 아닌 튀김!

하하 미안하지만 아주 기름지고 또 기름지다.
여기 사진에 있는 음식은 치즈 튀김 2조각,
그리고 양배추에 속을 넣어서 달콤 새콤하게 조리한 음식
맛이 좋다!
알콜 96% 음료: 루마니아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10/28 17:51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천안 병천 순대


천안 하면 천안 삼거리, 호두 과자, 요즘엔 미술계의 돌풍을 일으킨 아라리오 갤러리 등으로 유명한데, 또 다른 유명한 건 병천의 순대 골목
병천은 천안 시내에서 좀 떨어진데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가까운 동네
서울에서 천안까지 지하철이 다니는 관계로 요즘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천안까지 내려오셔서 독립기념관 구경하시고, 병천에 들러 맛난 순대 한접시에 순대국을 드시고 서울로 귀경하는 하루 코스가 유행이라고 한다.

차로 가면 경부 고속도로 천안방면 목천 IC에서 진입하면 유명한 병천순대집으로 가득한 병천에 들어오게 된다.

동네사람들한테 물어봐서 가본 집, 이른바 원조라고하는 청화집에 갔다.
간판에 옛날 순대국집 사진과 할머니 사진이 들어있는 것으로 봐서 유서가 깊은 집이 여긴가 보다.
청화집 할머니에서 며느리, 손녀로 대를 이어 50년 넘게 아우내 장터를 지켜온 순댓국집이라고 한다.
원래는 간판도 없었으나 군청 직원이 ‘청화집’으로 식당 등록을 해주면서 갖게 된 이름이라고 한다.
손으로 직접 만든 담백한 야채 순대에 돼지뼈를 장시간 우려낸 뽀얀 국물이 인상적이다.

순대는 한접시에 8000원,
순대국은 10000원이 이집의 기본 메뉴
썰어나온 순대를 보니 서울의 당면 순대와 달리 3배는 되는 길이로 듬성듬성 썰었다.
먹어보니 속이 부드러워서 당면 순대처럼 얇게 써는 것이 불가능하겠다....
부드럽고 돼지 피맛에 느끼하지 않고 아주 고소한 순대
스코틀랜드의 유명 음식 블랙 푸딩과 해기스Haggies를 먹어보고 한국의 순대와 아주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사실 두 음식의 내용물이 해기스에 오트밀이 들어간것만 뺴고는 거의 같다. 물론 음식이 아주 맛없는 스코틀랜드의 해기스에 비해 순대가 훨씬 맛있다.

글라스고 해기스Haggies 먹으러 가자, McPhabbs 펍
대전 두부 맛집: "내집"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09/27 08:56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8)

터키식 감자 구이: 베를린

독일에 있는 가장 큰 이민 집단은 아마 터키인
독일 각지에 흩어져 있지만, 역시 수도인 베를린이 가장 크다,
문화가 섞이는 방법도 여럿이지만 역시 음식 문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중 하나일듯.

터키 식당은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데, 그중 유명한 체인점 carik kuruyemis
Carik Kuruyemis는 베를린에 몇 군데 있다,
물론 터키촌으로 유명한 지역인 wedding베딩, 노이콜론 등에도 있고
가장 큰데는 아마 전통적 터키촌인 Kreuzberg
주소는 Kottbusserdamm 73, 10967 Berlin

이집에 들어가보면 식당이라기 보다 과자점, 커피집에 더 가깝고,
유명한 터키식 커피와 곁들여서 먹는 간단한 스낵류도 다양하다
동네 사람들이 맛나게 먹는 것중 하나가 엄청 큰 감자를 오븐에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구운다음에 위를 살짝 열고 여기에 취향에 따른 여러가지 토핑을 곁들이는 요리
이름은 Kumpir 쿰피어
- 독일어로는 Folienkartoffeln , 말 그대로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구운 감자
흔한 종류로는 올리브에 크림치즈.
매운 고추 피클 등
고소하고도 맛이 좋다.

이집의 재밌는 점은 안에는 식당이고 바깥쪽에서는 여러가지 너트 종류 볶은 것을 판다..

대표적인 것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가게에 커다란 씨 볶는 기계가 있어서 고소한 냄새가 난다.
호박씨와 해바라기 씨 등은 소금을 첨가한것과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것을 골라서 살수있는데 갓 볶은 따뜻한것을 먹으면 아주 맛이 좋다!!

베를린 터키촌 맛집: 도너 케밥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09/13 09:37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눈사람 도시락


더운 날씨 소풍에 이런 시원한 아이디어도 좋겠다.

만화 도시락 구경하세요!

by likenoone | 2009/08/09 23:04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1)

시금치+ 쌀 파이 만들기

시금치 파이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먹을수 있어 좋다.
기름기 많지 않게 만들어 봤는데, 이번에는 어디 독일 요리책에서 쌀을 넣는 것을 보고 응용을 했다.
요리책에서는 쌀을 붙지 않는 종류, 모양이 길쭉한것을 권유하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으면 아무 쌀로 해도 될듯

우선 밀가루 반죽 준비
가게에서 파는 버터가 들어간 파이용 반죽을 이용해도 된다.
근데 여기에 기름기가 많이 들어가므로 집에서 다이어트용 반죽을 만들어 봤다.
이런 반죽이야 간단히 밀가루, 화학 이스트, 계란 1개, 소금 약간, 그리고 버터가 들어가는데,
버터가 안들억면 고소하고 부서지는 듯한 느낌이 안나니 조금 넣었는데, 50G정도 만 넣었다.
밀가루를 그릇에 담고, 녹인 버터를 붓고 나머지 재료에 적당한 끈기가 나게 물을 좀 넣어 반죽을 하고,
파이 하나 정도를 싸는데 필요한 양 정도로 나눠서 따로 밀어 놓으면 준비 끝

속 재료는 냄비에 다진 양파를 볶는다.
부드럽고 단맛이 날때 까지 볶은 후에 여기 시금치를 넣고 10분 정도 같이 볶는다.
여기까지 되면 식성에 따라 다른 야채, 예를 들면 파프리카를 좀 넣어도 될듯

보통 시금치 파이는 좀 짠 페타 치즈나 파마산 치즈를 넣는다.
페타 치즈가 더 잘어울리는 듯 한데, 없는 관계로 파마산 치즈를 갈아 넣었고, 쌀을 씻어서 물어 불려 놓았다가 같이 섞었다.
여기에 달걀 한개 넣고 잘 섞으면 속 재료 완성. 물론 소금 후추 간도 여기에 한다.

오븐은 180도로 덥히고.
오븐 용기에 오븐용 종이를 깔고 밀가루 반죽 준비한것에 재료를 채워넣고 잘 닫은후 오븐에 넣고 40분 정도 소요

먹어 보니 맛이 좋다!
밥이 이미 들어있으니 이것만 먹어도 충분,
집에서 만든 밀가루 반죽이라 맛이 소박하고 기름기가 적어 안심도 된다.

프랑스식 시금치 파이 만들기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by likenoone | 2009/07/28 11:03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Sweet한 유기농 아침식사: 북 프랑스

프랑스식 아침식사의 특징을 꼽으라면
100% 단것만 먹는다는 점
독일 등지에서 치즈, 소세지, 햄 등을 푸짐하게 먹고
북구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이런 거는 물론이고 심지어 생선까지 골고루 내는데
프랑스는 오로지 단것 만이다.
누구 말대로 프랑스에서 아무리 고급 호텔에서 묵어도 아침은 빵 한조각, 버터 한조각 그리고 잼이 다라는게 맞는 말이다.

프랑스 동북부의 큰도시 릴Lille 근교 친구네집에서 한 브런치
이 친구는 어려서부터 유기농, 오르가닉 푸드만 챙겨먹은 아주 날씬한 채식주의자
평소에 전혀 군것질을 안하기로도 유명해 이집 아침식사는 어떨까 궁금했다.

사진에서 보듯이, 프랑스하면 생각나는 크루와상이 없다.
북 프랑스에서는 뭐 크루와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먹는 것은 빵(시골빵처럼 거무틔틔한)을 썰어놓고 판다.

엑스프레소에 물론 오르가닉 빵집에서 구입한 빵,
그리고 브리오슈에 버터, 그리고 각종 단것
여러 종류의 잼, 그리고 카카오 스프레드 .(사진에서 가운데 있는 검은 병)
빵에 발라먹는 종류로 뉴텔라라고 초콜렛 맛이 나는 것이 유명한데, 이집은 진짜 카카오로 만든 것. 물론 유기농
북 프랑스는 벨기에, 네델란드와 가까운 관계로 비슷한 것이 많은데,
초콜렛 스프레드도 여기에 속하는 듯.
(참고로 벨기에 초콜렛이 유명한 이유는 전에 초콜렛 산지를 식민지로 가지고 있어 풍부하고 질좋은 카카오를 조달하기가 가능)

그리고 처음보는 건데, 각종 견과류 스프레드
예를 들면 아몬드 스프레드, 4가지 종류 견과류 종합 스프레드 등
아주 고소한데, 이걸 빵에 바르고 여기에 꿀을 좀 얹으니 아주 맛있다!
(오른쪽 접시에 놓여 있는 빵)

이 집 부엌 구경도 재밌다.
15년 전에 헌집을 사서 직접 개조를 했다.
이 집에는 고물 가구를 리폼해서 만든 장롱 등 구경거리가 많다.
보다시피 벽장이 오래된 장롱 문을 여러개 조립해 만든거다.
재밌게 보낸 주말 오전

네델란드 아침식사, 초콜렛 토스트 hagelslag
영국식 아침식사는 하루종일 가능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likenoone | 2009/07/21 18:26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4)

독한 프랑스 치즈의 정수? 악마의 좌약


프랑스 북쪽 지방 도시 릴 Lille의 파티에 갔다 맛본 치즈
파티 음식은 이런 식으로 여름 답게 치즈, 샐러드, 찬 파스타 등 간단하다.
그런데 못보던게 있다.

다른 치즈와 같이 놓은 것으로 봐서 치즈인것 같은데??

이제까지 맛본 중 가장 지독한 향의 프랑스 치즈 Boulette d'Avesnes 불렛뜨 아벤느
Avesnes 지방의 경단? 볼록한 모양의 여자어른 주먹 만한 덩어리,
바깥쪽은 오렌지 색(파프리카 분말을 뭍혀서) 그리고 속에는 수상라고 말랑한 노르스름한 치즈가 허브가루와 뭍혀져 있다.
완성되려는 2,3달 숙성을 시킨다는데 프랑스 북부 지방산
참고로 별명이 악마의 좌약이다.

프랑스는 치즈로 유명한 나라라서 모든 프랑스인은 치즈를 좋아할것이 당연한것 같은데
파티 참가자 중에 Boulette d'Avesnes 불렛뜨 아벤느를 먹는다와 안먹는다의 2패로 갈린다.

먹어보니 아주 강한 맛
모양도, 냄새도 감촉도 악마의 좌약이라는 별명에 걸맛는다.
한국의 홍어회에 비할 정도로 강하다고 할수 있겠다.
먹는 방법은 맛이 강한 빵, 그러니까 검은빵 종류, 시골빵에 얹어서 역시 프랑스 북쪽, 또는 벨기에 국경에서 온 음식 답게 맥주와 같이... 맛이 강하지만 감칠 맛이 있어 나쁘지 않다!
하하, 여담으로 이날 파티 저녁 내내 이 악마의 좌약 치즈에 곁든 농담으로 보냈다.
음식 얘기로 끝이 없는 프랑스에선 역시 인생이 아름답다.


카망베르Camembert 요리: 디저트, 바베큐, 퐁듀, 철판구이, 파이

by likenoone | 2009/07/14 21:37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노르웨이 크로크 무슈 만들기

Norway 식 크로크무슈는 다름이 아니라 보통 넣는 햄 대신에 노르웨이의 유명한 훈제연어를 넣는다.
나온다.햄의 짬짤한 맛 대신에 연어로 하면 훨씬 고소하다.
돼지고기를 안먹는 사람도 이쪽으로 하면 문제없이 크로크 무슈를 먹어볼수 있겠다.

전에는 유럽 전역에 연어가 잡혔다는데,
연어가 많다는,또는 자연이 아직 훼손이 안되었다는, 또는 대대로 어부의 나라라는 노르웨이에서도 연어 낚시는 돈을 많이 내고 한다. 참고로 단물 낚시는 허가증을 사서 해야하지만, 짠물, 즉 바다낚시는 누구나 맘대로 한다.
돈을 아끼려면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서 할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자연산 연어는 정말 드물다.
양식 연어는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산 등이 세계 각지로 나가는데, 이 양식 연어가 항생제 남용등이 문제가 되어
영국 같은 나라에서는 1주일에 1번 이상 연어를 먹는것은 건강에 위험하다는 공공연한 조언도 나온다.

크로크 무슈 만들기는 일전 블로그에서 기본을 소개 했었는데 반복을 하면

식빵을 딱딱한 껍질은 잘라버리거나, 아니면 그냥 해도 된다.
한면에 버터를 바른다.
그위에 스위스 치즈를 한장 놓는다
(에멍탈이나 그뤼에르,
그뤼에르 쪽이 확실히 훨씬 맛이 좋은데, 가격도 좀 더 비싸다,
구멍난 에멍탈도 충분히 맛이 있음)

이 위에 보통 햄을 한장 놓고 식빵 한장을 겹쳐 놓는것이 정석 크로크 무슈인데, 노르웨이식은 햄 대신에 훈제 연어를 한장 깔면 된다.
참고로 훈제연어를 익히면 꽤 고소하고 맛이 있다.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샌드위치를 굽거나 여기 사진에서 처럼 철판 구이를 하기 시작.
버터가 식빵에 골고루 배어 갈색이 나게 양쪽을 다 굽는다.
속에 들은 치즈가 녹으면 끝.

파리의 카페에 가면 뭘 먹을까?: 크로크 무슈
프랑스 카페 음식: 크로크 무슈 만들기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likenoone | 2009/06/22 06:39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3)

다양한 색깔의 토마토: 선물 셑트??

프랑스 슈퍼마켓에서 발견한 토마토
작은 상자에 색깔과 종류 별로 한개씩 들어있다.
노란 토마토, 초록색 토마토, 길쭉한 토마토...
맛도, 먹는 법도 조금씩 다르다는데?
예를 들면 샐러드 용, 소스용, 스프 용 등등

보라색 감자 Vitelotte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likenoone | 2009/06/21 19:08 | Food & Drink | 트랙백(2) | 덧글(1)

핫도그의 원조가 핫도그를 입다?


길쭉한 개 모양에서 따온 핫도그
이를 뒤집는 개념으로 핫도그를 이 길쭉한 개에게 입히다?

실내 애견 운동기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9/05/16 03:36 | Eco Friendly | 트랙백(2) | 핑백(1) | 덧글(0)

마르세이유 맛집 다나이드: Danaide

마르세이유 동네 사람들이 친구들과 환담을 하며 맛난 것을 먹고 싶을때 가는 맛집
또는 길게 커피를 마시며 게으름을 피우거나 하고 싶을때도 좋은 전형적인 프랑스 비스트로, 식당이다.
바쁘고 활기찬 마르세이유 분위기를 만끽할수 있다.

시내 중심은 아니고 비유 뽀르Vieux Port에서 까나비에르 Canabiere 를 따라 약간 올라가면
지하철과 전차 정거장이 있는 제법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가에 있다.
이름은 다나이드 Les Danaides, Opéra
주소 6 Square Stalingrad, 13001 Marseille
전화 04 91 62 28 51

밝은 테라스, 실내도 널찍한데 해도 잘들고 시원하다.
식사때 가면 오늘의 요리 이런것도 물론 맛있고,

샐러드,
샐러드는 사실 프랑스가 엄청 맛있다.
남쪽 지방은 더운데라 야채 종류도 많고 더 맛있는 듯.
언뜻 보면 가까운 이탈리아의 영향이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
올리브 기름에 절인 야채, 살짝 말려서 그릴에 구운 야채,
그리고 믹서에 갈아 마늘향을 첨가한 야채 등 지루하지 않게 신경을 쓴 여기 사진의 샐러드는 베지테리언 샐러드.
샐러드라고 채식만 있는 것이 아니니 닭고기, 생선, 고기 등이 섞인 메뉴도 권할만 함,
여기 야채 샐러드는 10유로

해물도 괜찮다. 전에는 더 맛있었다는데, 주인장이 얼마전 바뀐후로 해물에 신경을 좀 덜쓴다고 한다.
다른 집 Coquillages Toinou 보다는 가격이 싸다.
Coquillages Toinou는 해물은 맛있지만 분위기는 별로인데 이집은 분위기를 즐기고, 디저트도 할수있으니 다른 장접이 있다.
이 모듬 해물은 가격이 14유로


마르세이유 유명 피자 맛집 : Chez Sauveur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05/08 05:54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영국식 아침식사는 하루종일 가능


재밌는 점은 이렇게 거하게 기름지고 콜레스테롤이 넘치는 아침 식사를 허름한 식당에 가면 아침만이 아니라 하루종일 시켜서 먹을 수 있다.
마치 해장국을 술먹은 다음날 새벽 또는 아침에만 파는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파는 것과 비슷하다.
별로 음식이 맛이 없는 나라인 영국인 관계로 농후한 기름 맛을 음미? 해볼 수 있다.

아침식사로 하루 필요열량 70% 섭취? Ulster fry, 얼스터 프라이, 북아일랜드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05/07 17:54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2) | 덧글(5)

바나나 파이 만들기

5유로 미만으로 한끼 식사 만들기 라는 요리 책을 구입했다.
디저트 부분에 보니 못보던 음식, 바나나 파이.
파이는 주로 시큼한 과일로 만드는데, 바나나를 넣은 케이크나 파이는 사실 흔하지 않은데,
아마 바나나가 전통적인 유럽 과일이 아니고 신대륙에서 오는 열대 과일이라서 그런거 같다.
프라하의 잘나가는 카페에 가니 초콜렛 케익 가운데 자랑스럽게 바나나가 박혀있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한국에서 70년대에 바나나가 아주 고급한 비싼 과일이었던 것처럼,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흔하지 않은 과일이어서 그렇다고 한다.

바나나 파이는 어떻게 만드나.
재료는 밀가루 반죽(파이용), 바나나, 계란 1개, 설탕. 레몬 등
아주 간단하다.
오븐을 180도로 데우면서,
밀가루 반죽을 오븐 용기에 깐다.
바나나를 5밀리에서 1센티 미터 정도 두께로 자른다.
파이 반죽 하나에 바나나 4개 정도
자른 바나나를 반죽에 보기 좋게 담는다.
계란 1개를 풀어서 이 위에 골고루 뿌리고, 이 위에 약간의 설탕
그다음엔 오븐에 넣고 기다리면 됨.
여기에 기호에 따라 시나몬, 레몬 즙 등을 첨가하면 된다.

맛은 소박한 맛.
설탕을 많이 안 넣어도 바나나 자체가 가열하면 단맛이 강해지므로 맛이 괜찮다.

멀티 그레인 바나나 요거트 시리얼 바 만들기

by likenoone | 2009/04/09 20:22 | Food & Drink | 트랙백(1) | 덧글(0)

마르세이유 유명 피자 맛집 : Chez Sauveur

남불의 프랑스 제2도시, 또는 프랑스의 부산 마르세이유는 바닷가의 항구,
물론 해물 요리도 유명하다
bouillabaisse 부에이야베스라고 찌게처럼 잡어를 수십가지 넣고 끓여 먹는 음식이 전통 대표 음식으로 되어있는데,
바쁜 생활의 현대인, 핵가족 생활에서는 그리 자주 해먹는 음식은 아닌듯하다.
그리고 유난히 아랍인이 많은 마르세이유에서 프랑스 전통음식을 자주 구경하게는 안된다.

그럼 마르세이유의 대표음식은?
누가 뭐래도, 좀 이상하지만 피자
깜짝 놀랄만큼, 어찌 보면 이태리 보다도 더 자주 피자리아가 눈에 띈다.
혹자는 피자의 본고장은 마르세이유라고까지 한다?
프랑스의 가장 오랜 도시는 어디일까?
다름 아닌 마르세이유, 그리스 문명이 활발하던 시절에 개발된 도시
지중해 연안의 활발한 교역에 힘입어 피자가 어느 시절인지는 모르지만 빨리 자리잡았을 가능성도??

유명하다는 피자집에를 가봤다.
Chez Sauveur(셰 소뵈르)
유명한 시장인 노아이유Noilles근처, 구항구 근처에 있다.
이 집이 유명한 이유는 신선한 재료, 그리고 장작 오븐에서 구워 나오는 피자.
지중해 연안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그림이 여러장 붙어있고, 분위기는 1940년대에 개점한 집 답게 좀 오랜 분위기.
맛은 이태리 피자와는 아주! 다르다.
마르세이유 풍이라고 해야할듯.
주소
10, Rue d'Aubagne
13001 Marseille
Tel : 04 91 54 33 96
웹사이트도 있다. http://chezsauveur.fr/
가격은 10-15유로 사이, 메뉴를 구경하면 다음과 같다.

Anchois ( tomates, anchois, herbes, ail ) ..................................................
Fromage ( tomates, emmental, ail ) ............................................................
Mozzarella ( tomate, mozzarella, ail ) ........................................................
Mozzarella champignons ( tomate, mozzarella, champignons, ail )............
Mozzarella saucisse ( tomate, mozzarella, saucisse, ail ) ........................
Mozzarella figatelli ( Tomate, mozzarella, figatelli, ail ) ...............................
Capri ( Tomate, mozzarella, anchois, herbes, ail ) .....................................
Romaine ( tomate, mozzarella, anchois, herbes, ail ) .................................
Provençale ( tomate, emmental, jambon, champignons, ail ) ......................
Reine ( tomate, mozzarella, emmental, jambon, champignons, ail )............
Royale ( tomate, mozzarella, champignons, saucisse, ail ) .......................
Piemontaise ( tomate, mozzarella, figatelli, brousse, ail ) ...........................
Pêcheur ( supions en sauce, herbes, ail ) .................................................
Toscane ( Tomate, mozzarella, roquefort, brousse, ail )............................
Orientale ( tomate, mozzarella, pasterama, brouse, oeuf, ail ) ..................
Marguerite ( Tomate, mozzarella, emmental, jambon, ail ) ..........................
Paysanne ( Scarole, anchois ail ) ..............................................................
Meridionale ( Tomate, mozzarella, poivron, artichauts, oignons, ail )........

파리같은데서 보면 참치 피자도 흔하다.
근데 막상 바닷가에 있는 이집엔 이런게 없다,
보통 참치는 통조림을 쓰는데 이집에선 신선한 재료만 쓰기 때문이라고.

음료는 간단한 적포도주 등을 곁들인다.
알콜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마르세이유의 유명한 허브차 père Blaize를 이 집에서 맛볼수 있으니 권유한다.
오래된 허브차 전문점인데, 풍부한 자연환경에서 채취한 허브를 맛볼수있다.
허브차는 너무 오래 말리거나 보관하면 맛이 없어지는데, père Blaize는 거의 초록색의 싱싱하고 강한 맛!
www.pereblaize.fr/
마르세이유 최고 해물 맛집 Coquillages Toinou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likenoone | 2009/04/04 18:09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모찌 도감: 일본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시립 박물관에서 2008년 3월에 열린 나고야 전시회.
일본 나고야를 대표하는 여러가지 물건들이 전시 되었는데, 인상적인 것은 일본떡 찹쌀 모찌 디자인?이 나와있는 도감
정성스럽게 손으로 그리고 색칠을 한 아름다운 책

아랫쪽 사진은 같이 전시된 모찌의 모형.
역시 아름답다.

우주 라면 개발: 일본

by likenoone | 2009/03/29 03:20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껌 100KG으로 만든 작품: 구정아

제목: DREAMS & THOUGHTS
2003/2008
밀라노 Pinksummer 갤러리에서 2008년에 있었던 구정아 개인전 광경


구정아 전시회 3355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9/03/28 00:01 | cultur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