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작가

당대 도자기 X 코카 콜라

제목은 coca cola vase
당대 도자기에 그린 코카 콜라
중국 작가 아이 웨이 웨이 작품 1997년

펩시 콜라의 새로운 디자인: Pepsi Raw 펩시 로

by likenoone | 2010/01/03 14:29 | culture | 트랙백 | 덧글(2)

초대형 고무 오리 인형: 미술

조그만 고무 오리인형이야 욕조에 띄워 놓는 전형적인 장난감
이 오리 인형이 초대형이 되었다.
운하가 많은 나라 네델란드의 장난꾸러기 작가 Florentijn Hofman (전에 거대 강아지 조각을 소개했다) 의 작품

프랑스, 독일, 네델란드, 벨기에, 일본 등 곳곳에 설치를 했었는데 크기도 제각각
뜬금없는것 같기도 하고, 재밌다.

설치 했던 도시와 오리 인형의 크기는 다음과 같다.
OSAKA (10M)
HASSELT (12M)
ST. NAZAIRE (26M)
SAO PAULO (12M)
ELST (5M)
ROTTERDAM (5M)
AMSTERDAM 2 (5M)
NÜRNBERG (5M)
WASSENAAR (5M)
AMSTERDAM 1 (5M)


거대 강아지 조각!

by likenoone | 2009/12/28 13:0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1)

레디슨 호텔과 피카소의 관계?


레디슨 Radisson SAS 호텔의 로고는 왠지 피카소의 사인과 아주 흡사하다...

초대형 수족관, 레디슨 SAS 호텔: 베를린

by likenoone | 2009/12/27 11:16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화장지 정물 사진

2005년 베를린에서 독일 작가 그레고리 마스Gregory Maass가 찍었다. 일상적인것으로 구성하는 유머

서울역앞 뒷모습이 예쁜 그녀

by likenoone | 2009/12/20 21:28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스탠리 큐브릭 영화제 포스터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길에서 발견한 포스터. 2008년 5월이었다.
겨울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샤인의 주인공 잭 니콜슨의 사진이 언제나 처럼 인상적이다.
21세기,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 세계가 그립다.

스탠리 큐브릭 전시회. 유럽

by likenoone | 2009/12/19 21:02 | Films | 트랙백 | 덧글(0)

거대 강아지 조각!


시골에 가면 흔히 보는 풍경인데, 밀짚을 돌돌 뭉쳐서 비닐로 싸놓은 원통형 이나 사각형 물건을 농촌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장면은 같은 공정으로 한 미술
제목은 독일 셰퍼드 이름일 듯한 “Max”,
2003년에 네델란드 작가 Florentijn Hofman 가 Leens 에 설치한 작품
12X8X25미터


핫도그의 원조가 핫도그를 입다?
이글루스 가든 - 동물들과 살아가기

by likenoone | 2009/12/11 20:07 | Eco Friendly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장 누벨의 두바이 건축 모형


프랑스가 자랑하는 건축가 장 누벨
하이테크하면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반짝이는 대형 건축물로 유명한 그의 젊은 시절 모습
두바이에 짓는 건축 모형을 대담한 터치로 만들었다.
마치 초코렛 무스 케이크 같은 모델

이 계획이 직접적으로 현실화 된것은 아니지만 2007년에 나온 Jean Nouvel 의 두바이 오페라 건축을 보면 왠지 비슷한 분위기가 있는 것도 사실


인터 액티브 바람벽 설치미술과 장누벨 건축 아랍 인스티튜트
이글루스 가든 - 30대의 건축을 이야기 하자~

by likenoone | 2009/12/11 10:23 | culture | 트랙백 | 덧글(2)

서울 스퀘어: 줄리안 오피 대형 작품


서울역앞 대우 빌딩이 건물 리노베이션 이후에 시각 미술 구경 거리가 생겼다.
최근 재개관한 서울스퀘어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발광다이오드(LED) '미디어캔버스'가 설치됐다.
지상 4층부터 23층까지 건물 외벽 전면에 움직이는 이미지가 가능한 전광판
사진의 작품은 영국 작가 줄리안 오피 Julian Opie 의 Walking People

서울의 관문인 서울역과 도로를 마주 보고 있는 미디어 캔버스는 가로 99m 세로 78m의 초대형크기.
LED시스템 경비만 30억원이었다고.
기네스북에도 오를 예정인 서울스퀘어의 미디어 캔버스는 건물 외벽을 대형 스크린처럼 꾸미는 서울시의 미디어 파사드 심의를 통과한 1호 작품이다.
서울시는 브뤼셀의 덱시아타워나 도쿄의 샤넬타워처럼 서울스퀘어가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지만 빛 공해나 광고화를 우려해 두 달이 넘도록 신중하게 심의했다고 한다.

서울스퀘어의 미디어 캔버스는 반사체 표면의 밝기인 휘도가 적당해 야간 운전자의 시야에 빛 번짐 현상 등을 일으키지 않는다.
한 달 전기료는 아파트 두 채에서 쓰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한다.
가나아트센터 실무진과 서울 스퀘어 작품 설치를 협의하는 작가 줄리언 오피(왼쪽).

도쿄의 코피? : 끌로드 레베끄

by likenoone | 2009/12/10 16:10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The Absence of Mark Manders: 벨기에

벨기에의 문화 도시 겐트GENT의 현대 미술관 스막 S.M.A.K.에서 열리는 작가 마크 만더스의 전시회
68년생 네델란드 작가.
The Absence of Mark Manders
설치 작품


마이클 잭슨 조각

by likenoone | 2009/11/30 11:07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마이클 라우의 크레이지 마이클

홍콩의 세계적인 액션 피겨 제작자 마이클 라우의 크레이지 마이클 Michael Lau "Crazy Michael" 블랙 에디션


Michael Lau X 나이키 프로Nike Pro: 스타 스포츠맨 액션 피겨 만들다.

by likenoone | 2009/11/30 09:39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도쿄의 코피? : 끌로드 레베끄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프랑스 국가관을 맏았던 작가 끌로드 레베끄가 찍은 사진
코피라는 뜻일 듯한 한문이 크게 네온 사인으로...
이게 뭘까??
아마 도쿄에서 한 클로드 레베크의 작품
멋지다!

A.P.C. 아페쎄 파티 소식 : 도쿄

by likenoone | 2009/11/25 22:16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잎사귀 뭉치(구르고 난 후 / After Rolling)

정서영 작품
2006
플라스틱 잎사귀를 모아 만든 조각 사진 촬영 중
2009년 11월 대구 갤러리 신라의 김김 갤러리Kim Kim Gallery 전시회에서

김김 갤러리 베를린 전시 구경

by likenoone | 2009/11/22 18:36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APC 아페쎄 향수 출시 2009년 9월

아페쎄에서 300개 한정판 향슈가 나왔다. 이름은 SUSTAIN
음악에 조예가 깊은 수석 디자이너 Jean Touitou 가 음악에 영향을 받은 향수를 개발한것
colette 콜레트와 A.P.C. 매장에서 판매
향수병 디자인도 재밌는데, 파리의 유명 디자이너 듀오 M/M Paris 가 맡았다.

아래의 글은 Jean Touitou가 향수출시에 맞춰 내놓은 글
The mere idea of making a perfume turns me off. I find this vulgar and gross. One of the reasons is that there are quite a few good ones around already. If push came to shove, I would have thought about some Cologne reminiscent of industry, in a tin bottle; and that would mean something like… ‘This is it, no kidding’. I haven’t got a clue to what “it” stands for, by the way. So, no perfume in sight. Then one day in Los Angeles I meet a girl who blends essential oils and displays them in little wooden boxes containing glass bottles containing the oil. I find this a bit too feminine, this idea of essential oil, the way you apply it and the tiny quantities involved, the price, the size of the bottle. Definitely girls stuff. I nevertheless sample some, and it quickly becomes first pleasant then necessary, before this new obsession turns into an addiction.

I then decide to ask Haley Alexander Van Oosten who has become a friend to sell me one of her blends in one of her wooden bottles so that APC may have some in it shops, she turns this offer down, and asks to speak to me.

A whole afternoon is spent talking together, she does say a lot of things to me, including about the world of smells. She then suggests making a specific APC blend, based on what she knew about me. As I had really appreciated her idea of a little glass bottle inside a wood container, I speak about it to M/M: we decide to stick to the same idea, definitely, but without copying Ms Alexander Van Oosten. I can’t recall whether it was M or M who actually said: there are two ways of drawing a great shape, either we all take drugs and draw, and then choose which is the best, or we take an abstract idea as a starting point, and this will lead to something equally beautiful too as it is telling a story without being too explicit. From the start this quest for smells had been linked to music, as one of the ideas I had expressed to Haley was the perception of the smell of a guitar case —lined in bright velvet— in which rose petals would have been scattered.

Thus taking music as a starting point, we decide to look at the outcome of the opening chord of Ray Davies’s song “Waterloo sunset” played on a 12 string guitar (there are 12 essential oils in Sustain) on a computer screen. We can see a wave, we print it, we draw it again, and with this drawing we leave for Jura, to meet craftsmen specialised in box wood turning. The bottle containing the bottle was born there, in a folk art garage.

The name Sustain comes also from music… it’s the name of a pedal which enables sound to continue. When you push on this pedal, sound lasts longer: the evanescent has more time to be around. Sustain, Sustained, Sustainable: words I fully trust, which have a lot to say on duration and being persistent. This blend of essential oils has the same effect on me. The smell stays on the skin during the required time, this persistence is reassuring.

- Jean Touitou

아페쎄 2009년 콜렉션 촬영현장

by likenoone | 2009/11/22 09:26 | Cool shops.brands | 트랙백 | 덧글(0)

우유안에 물이 있다? : 미술


왠지 뜬금없는 말인것 같은데 생각해 보면 사실
문장으로 된 작업을 하는 Lawrence Weiner 로렌스 비너의 작품
1942년생 미국 작가
안양 공공 에술 재단에 2007년에 작품을 하기도 했다.

매운 핫 초콜렛 만들기

by likenoone | 2009/11/19 08:43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구로자와 감독의 모자와 안경: 존 포드의 선물


미국 고전 영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으로 알려진 아키라 구로자와 감독
존 포드 감독과의 친분도 있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에서 쓰고 있는 모자와 안경이 존 포드 감독의 선물이었다고 하네?

라스 본 트리어 인터뷰 책: Trier on Von Trier

by likenoone | 2009/11/17 21:39 | Films | 트랙백 | 덧글(0)

데미안 허스트 작품 '채러티(Charity)' :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푸른 조각 광장’에 있는 영국 유명 작가 허스트(Damien Hirst)의 작품:
'채러티(Charity)'

2002~2003년 청동작품
키 6m 85㎝, 몸무게 6.5t의 거인 소녀상
금발머리에 파란 치마를 입고 곰인형과 모금 상자를 안은 이 앳된 소녀의 이름은 '채러티(자선)'.
1950년대 영국 거리에 세워졌던 자선 모금 상자를 되살려 확대한 것
(사진 왼쪽이 오리지날 소녀상, 오른쪽이 허스트의 작품)

'채러티'의 구입가는 약 30억 원으로 알려진다.
영국 모마트 미술 창고에 불이 났을 때 탔다는 소문이 돌았던 문제작인데. '채러티'는 너무 커서 창고 밖에 있다가 무사했다고 한다.

'채러티'를 사들인 사람은 누구일까?
씨킴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작가이자 미술품 수집가인 김창일 아라리오그룹 대표
2010년에 어나더 아라리오 뮤지엄Another Arario Museum 을 개관할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리바이스 X 데미안 허스트 코라보 = 미술 청바지

by likenoone | 2009/11/12 10:48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마르세이유 유명 건축 « Cité radieuse »: 르꼬르뷔지에 Le Corbusier


유명한 건축가 르꼬르뷔지에가 건축한 마르세이유의 아파트 건물
정식 제목은:
l'Unité d'Habitation de Le Corbusier
마침 아는 친구가 쌍둥이를 출산하며 이사했다고 해 방문을 해봤다.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천정도 낮고 좁다는 느낌.
르꼬르뷔지에가 이 건축을 할때 기본으로 한 인체와 공간과의 관계 그림을 보면 이해가 된다.
경제적이고 인체 공학적인 구조라서, 공간에 산다기 보다는 공간과 같이 기능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1952년에 지어진 이 건물, 21세기의 사람들은 어찌 사는지?


일반 적인 크기는 약 30평 정도.
보통 2층 (Duplex)으로 되어있고, 아래층에는 현관, 식당, 그리고 작은 응접실, 발코니도 있다.
50년대 지어진 이 건물은 건축 역사적으로 중요한 집이라 함부로 개인이 개조할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면 유명한 발코니의 색깔이 그렇다.
나무 문, 창틀 등은 노화되면 어쩌나 싶은데, 보존 종목이 아니어서 맘에 안들면 바꿀 수도 있다고한다.
참고로 이 아파트를 구입하고 싶다면 가격이 꽤 비싸다.
파리 같은 대도시에 비하면 그리 안비싸다고 하겠지만, 마르세이유 시내의 부르조와 동네에 비하면 작은 평수에 비해 그렇다는 말인데, 역사적인 작품에 사는 분위기를 즐기는 사랍들이 찾는다.


여기 2 사진을 비교해보면 건축된 50년대, 그리고 21세기의 주민의 모습, 그리고 구조도 좀 바뀌었다.
아래 사진은 2층에 있는 아가 방과 샤워실
샤워실의 문도 반투명. 그리고 둥그스럼한 디자인

방문한 친구네 집은 부부와 두살짜리 쌍동이 아가 둘이 사는 집이다.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크고, 놀라운 점은 .각 아파트의 2층은 건물의 양쪽 파사드를 둘다 관통한다는 점.
그러니까 한쪽 파사드로는 마르세이유 산을 즐기고, 다른 한쪽 파사드로는 바다를 즐기는 환상적인 전망이다.
왜 이 아파트의 복도의 천정이 그리 낮은가가 설명이 되는 부분.
아파트의 복도는 층층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각 2층마다 있다는 점.
마르세이유를 방문한다면 복잡한 시내에서 벗어나 이 동네에 가보기를 권한다.
시내에서 21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약 20분 소요

건물 3층에는 건축 관련 책방, 식당, 호텔 등이 있다.
이 건물을 구경가면 잊지말고 옥상에 올라가 볼것,

어린이를 위한 아주 귀여운 유치원과 풀장이 있고, 1년 내내 날씨가 좋은 지중해에 위치한 도시의 옥상에서 바라보는 마르세이유 전망은 환상이다!

큐빅 하우스Cubic Houses: 네델란드

by likenoone | 2009/10/28 01:03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0)

김김 갤러리 대구 전시 소식: 11월 6일 오픈

Kim Kim Gallery가 한국서 처음 전시회를 한다.

전시 제목: Kim Kim Gallery at Shilla: "If it works, it’s out of date"
전시 장소: 갤러리 신라
대구 중구 대봉동 130-5
www.galleryshilla.com

일정: 2009년 11월 6일-29일
오프닝 2009년 11월 6일 오후 5시 (오프팅때는 특별 이벤트 콘서트가 있다)

Kim Kim Gallery 김김 갤러리는 작가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가 운영하는 in situ/컨셉트 갤러리이다.
Website: www.kimkimgallery.com

기존의 전시 방법, 미술 시장에서 생기는 여러 질문들을 다른식의 접근과 유기적인 전략으로 해결하는 시도이다.
미술에 대한 열정과 작가의 선별, 전시의 주제 등을 통솔력있고 유기적인 구조로 사회화시키려고 하며,
현대미술 시장에 융통성 있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Kim Kim Gallery 연혁
1회 전시:2008년 3월 Kim Kim Gallery 개관전, Market Gallery, 스코틀랜드 글라스고
2회 전시:2008년 8월 Rob-ert Showroom, 독일 베를린
3회 전시: 2009년 11월 갤러리 신라

Kim Kim Gallery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
김김 갤러리는 어디에 있나?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9/10/25 11:28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아침식사 기계 발명!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디자인 플랫폼platform21이 2009년 10월에 발표한 프로젝트 breakfast machine complete
참고로 플랫폼 21은 암스테르담의 동그란 교회를 리노베이션한 전시장
http://www.platform21.nl/


사진을 보면 짐작할수 있는데 어쩐지 닥터 슬럼프과의 웃기는 만화적인 발명품
이 프로젝트의 주관자가 일본 친구들이다.
디자이너 yuri suzuki 그리고 미술 작가 masa kimura

빨래 처럼 널린 토스트,
잼 바르는 기계,달걀 요리 기계, 커피 만드는 기계 등등

한가지 문제라면 이 아침식사 기계가 일반 가정용으로는 엄청나게 크단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자칫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긴다고 믿자!


네델란드 아침식사, 초콜렛 토스트 hagelslag

by likenoone | 2009/10/20 09:29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2) | 덧글(2)

서울 청계천 세운상가: 1967년 김수근 작


철근 콘크리트 흉물로 낙인찍혀 결국 철거 중인 국내 최초의 주상 복합 건축물로 본래 계획은 인공녹지, 옥상정원, 보행자몰, 공중보도 등 선진적 요소들을 도입한 현대 건축의 최첨단이었다.
하지만 이 계획은 원형 그대로 현실화되지 못했고, 설계 도면과 조감도 안에서만 머무르고 말았다.
원래 세운상가는 4개의 동들이 공중보도로 연결된 원안에서 출발했다.
인도와 고공 입체가로가 공존하는 ‘도시 위의 도시’를 만드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였다.
발췌 한국 디자인 문화재단 > 한국의 디자인 100
http://designfo.org/
서울역앞 뒷모습이 예쁜 그녀

by likenoone | 2009/10/17 17:13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베를린 벽 틈새 메꾸기:레고

2차 대전과 긴 냉전 시대를 산증인으로 겪은 베를린의 건축물에는 구멍이 유난히 많다.
옛날에 지어진 집들은 역사 유물로 규정이 되서 일반인은 함부로 수리하거나 개조하는것이 안되는 지구
작가 얀 포만Jan Vormann이 레고로 이 틈새를 메꾸는 연작의 작업을 한다.


레고로 재현한 데미안 허스트
이글루스 가든 - 세계를 내 발로 돌아다녀 보자

by likenoone | 2009/10/13 11:37 | cultur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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