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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탁 유로 축구 2008 기념: 취리히

유로 축구 2008 개최국인 스위스의 쥐리히 프라이탁 콘테이너 매장, 본점에 내 걸린 대형 간판. 축구공 생산도 하는 프라이탁의 스포츠 애호 시리즈. 물론 축구공도 트럭 방수포 재활용이다. 프라이탁. 크리스마스 광고 4탄과 쥐리히 본점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이글루스 가든 - 아싸~꿈꾸는 광고쟁이~^0^

BIC 볼펜으로 만든 샹들리에

301 chandelierBIC 볼펜으로 만드는 장난감 화살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프라이탁 맥북 에어용 케이스 출시

얼마전 애플 맥킨토시 초경량 노트북 에어가 나왔을때, 광고가 서류봉투에 랩톱이 들어간다... 이런 식이었다.그래도 그리 고가품을 종이 서류 봉투에 넣겠는가?? 맥킨토시 노트북 전용 케이스를 생산하는 스위스의 프라이탁이 에어를 위한 케이스를 출시 했다.F86 MAC SLEEVE AIR광고에서 나왔던 것처럼 서류 봉투형 디자인, 물론 튼튼한 재료로 만들었으...

패트병으로 만든 샹들리에

밑둥을 잘라낸 패트병, 철사만 가지고 만든 샹들리에요즘엔 음료수 병도 다양하게 많이 나오니 궁리를 하면 좋은 디자인이 나올듯.집에서 만들기도 수월하겠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샹들리에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재활용 가방: 재료는 체조기구

아직 철의 장막이 있던 시절, 동구권 출신 체조 선수들의 대단한 활약을 기억할 것이다.특히 금발머리에 창백한 얼굴의 요정인지 인형처럼 딱딱한 표정의 여자 선수들은 관객들의 애절한 사랑을 받았다.요즘이야 동구권이란것도 없어졌고, 하루종일 체조 기구에 매달려 연습만 해야되는 종류의 일은 중국 선수들 전용으로 바뀐것 같다. 동구권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던 동...

열쇠고리 재활용, 샹들리에

서랍마다 여행가서 구입한, 선물로 받은, 안쓰는 열쇠고리로 가득이라고?구슬도 꿰어야 보물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다르게 해석해 볼 때다.꿰면 구슬이 아니어도 보물이 된다? 라고 한번 믿어보면서 이런 물건도 만들어 보자.여러가지 미운정 고운정이 새록새록, 추억이 재밌게 엮인 기념품이면서 쓸모도 있는? 물건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샹들리...

재활용품으로 만든 샹들리에

영국 디자이너 스투어트 헤이가르트 Stuart Haygarth의 재활용품으로 만든 샹들리에 시리즈.제법 인기가 있는듯 하다, 컨셉은 간단한데, 예를 들면 투명한 물건을 모아서...종이접기 모빌 샹들리에 만들기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프라이탁 여행가방: 트레블 솔루션 Travel Solution

 여행가방이란 것이 어쨌거나 참 불편하게 되어있고, 무엇보다 맘에 안드는건 들고 다니면 참 폼이 안나고 스타일이 구겨진다는 문제가 있다. 제 아무리 007 이래도 못당한다... 프라이탁에서 이 문제를 해결을 했다. 이름도 트레블 솔루션, 말하자면 해결사이다.모양이 근사할뿐만 아니라, 보다시피 가방이 2 in 1 이라고 두개로 나눠지기도...

콤데가르송 게릴라 스토어 Guerilla Store

콤데가르송Comme des Garcons이 하는 게릴라 스토어란 것이 있다, 일본의 콤데가르송은 아방가르드한 옷과 악세사리으로 유명하고 가게도 도시마다 아주 신경을 써 만들어 사실 아주 근사하다. 수석 디자이너가 아주 깐깐하게 실내장식까지 할 정도로 엄격한 가게이다. 비싼 옷인 만큼 가게도 도쿄 뿐 아니라 파리, 런던, 뉴욕 이런 큰 도시에 아주 좋은 ...

카세트 테이프로 만든 지갑

카세트  지갑 리폼, 진짜 카세트 테이프에 지퍼를 달아 이탈리아 디자이너가 만든 핸드메이드 지갑, 여러 가지 카세트를 써서 색과 내용이 다양하다.CD,MP3에 밀려 쓸모 없어진 카세트 테이프를 재활용한 좋은 예인듯. 역시 한정판 집에서 만들어 봐도 될듯 카세트 가방, Cassette 모양 Shopper 쇼퍼, 쇼핑백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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