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재활용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환경친화적 베를린 다세대 주택

베를린이 통독된 후에 국가적인 투자로 새 도시로 다시 건축이 되었다.물론 제국주의적 건축도 남아 있지만 역사적 의의가 있는 건물의 재건축, 신축 등도 만만치 않았고, 19세기 20세기 초에 지어진 그동안 방치되어있던 건물들도 최대한 본래의 의의와 모습을 되살려 리폼을 했다.도시 계획과 재건축, 보수 공사 등을 통독 이후에 한 베를린은 한독일에서 가장 신...

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3탄 : 마르티노 감퍼 디자인

일전에 소개한 100개의 의자를 100일에 리폼한 이탈리아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 Martino Gamper의 벽장, 책장감퍼가 디자인한 신발 가게, 신발 갈아신는 의자가 멋있다! 아래는 디자이너의 작업실 사진, 원기 왕성한 작업 분위기! 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2탄 : 재활용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BIC 볼펜으로 만드는 장난감 화살

BIC 볼펜으로 만드는 장난감 화살기타 필요한 재료는 종이 클립과 고무줄.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아래 사진 4번째와 5번째 순서가 바뀌었음을 양해하시라안쓰는 패미컴 컨트롤러로 커스텀 지갑 만들기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2탄 : 재활용

런던의 디자인 미술관에서 주최한 제1회 Brit Insurance Design of the Year Awards를 수상한 마르티노 감퍼 Martino Gamper의 작품.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는 다방면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한다.이 100 Chairs in 100 Days는 100일 동안 100개의 의자를 디자인하기 프로젝트, 망가진 가구...

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재활용

프랑스의 디자인 그룹이 리폼한 가구들.쓸만 한지까지는 의심이 가지만 아이디어를 가볍게 실행한건 맘에 든다.일상속의 재밌는 발명품 700여개: 진도구의 10계명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괴물 헬로키티?

괴물이 아니라 재활용한 장난감이다.장난감 망가진것을 모아 대략 6-8세의 어린이들이 재활용리폼을 해 창조적인 장난감을 만들었는데 재미나다.어디서 많이 보던 캐릭터들이 다시 태어났다.헬로키티 수면 마스크, 새로 구입! 이글루스 가든 - 장난감 수집하기

안경 1200개로 만든 샹들리에 : 디자인 재활용품

영국 디자이너 스투어트 헤이가르트 Stuart Haygarth의 재활용품으로 만든 샹들리에 시리즈.1200개의 옛날 안경을 모아 샹들리에를 만들었다. 옛날 안경들이라 요즘 처럼 압축렌즈가 아니여서 알이 아주 두툼한 관계로, 실제로 보면 제법 입체적인 조형물이다.같은 컨셉으로 선글라스로 만든 좀 호전적인 조명 효과를 내는 스탠드 램프도 있고,이런게 인기가...

맥주 캔 5000개로 개조한 자동차

1965년형 포드 자동차를 맥주 캔 5000개로 개조했다. 근사한데?? 운전하면 꽤나 소리가 시끄러울듯 한다. 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Freitag book프라이탁 책, Individual Recycled Freeway Bags

프라이탁이 브랜드다 아니다는 논점이 될수 있다. 또는 안티-브랜드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세계적인 성공을 누리는 프라이탁 가방의 역사, 경제적 분석. 환경주의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아주 특이한 재활용품을 재료로 쓰고, 상대적으로 소량생산되고 있는 Freitag 프라이탁의 현대 소비 사회에 대한 비판이 어떻게 아이로니하게 미학적으로 성공하고 있는지, ...

프라이탁 최초의 트럭 방수포 재활용 가방, Freitag 디자인 공모전

여기 작업복을 입고 나란히 앉아있는 이들이 제품개발자이자 사장인 프라이탁 Freitag 형제.이들이 만든 최초의 프라이탁 가방을 소개한다.Freitag 프라이탁에서 Design-a-truck-contest, 디자인 공모를 한다. 2008년 1월 말까지 마감. 자세한 내용은  freitag.ch를 보라. 상금은 1등은 2000 유로 현금을 받고....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