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전시

The Absence of Mark Manders: 벨기에

벨기에의 문화 도시 겐트GENT의 현대 미술관 스막 S.M.A.K.에서 열리는 작가 마크 만더스의 전시회
The Absence of Mark Manders
설치 작품


마이클 잭슨 조각

by likenoone | 2009/11/30 11:07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우리은행 은행사 박물관 :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회현동 본점 지하1층의『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은 2004년 7월에 생겼다고 한다.
한국 근대은행의 출현에서부터 일제식민지기, 광복과 민족분단, 경제 개발기 및 IMF 외환위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은행이 걸어온 발자취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인데,
재밌는 점은 국내 유일의 저금통 소장 박물관이라는 것.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저금통 6,0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는데 약 6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 주 소 : 서울 중구 회현동1가 우리은행본점
* 전화번호 : 02-2002-5090
* 홈페이지 : http://www.woorimuseum.com
* 개장시간 : 화~토요일, 10:00~18:00
* 입 장 료 : 무 료
* 휴 일 : 일,월요일, 법정 공휴일

모찌 도감: 일본

by likenoone | 2009/11/27 20:14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잎사귀 뭉치(구르고 난 후 / After Rolling)

정서영 작품
2006
플라스틱 잎사귀를 모아 만든 조각 사진 촬영 중
2009년 11월 대구 갤러리 신라의 김김 갤러리Kim Kim Gallery 전시회에서

김김 갤러리 베를린 전시 구경

by likenoone | 2009/11/22 18:36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데미안 허스트 작품 '채러티(Charity)' :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푸른 조각 광장’에 있는 영국 유명 작가 허스트(Damien Hirst)의 작품:
'채러티(Charity)'

2002~2003년 청동작품
키 6m 85㎝, 몸무게 6.5t의 거인 소녀상
금발머리에 파란 치마를 입고 곰인형과 모금 상자를 안은 이 앳된 소녀의 이름은 '채러티(자선)'.
1950년대 영국 거리에 세워졌던 자선 모금 상자를 되살려 확대한 것
(사진 왼쪽이 오리지날 소녀상, 오른쪽이 허스트의 작품)

'채러티'의 구입가는 약 30억 원으로 알려진다.
영국 모마트 미술 창고에 불이 났을 때 탔다는 소문이 돌았던 문제작인데. '채러티'는 너무 커서 창고 밖에 있다가 무사했다고 한다.

'채러티'를 사들인 사람은 누구일까?
씨킴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작가이자 미술품 수집가인 김창일 아라리오그룹 대표
2010년에 어나더 아라리오 뮤지엄Another Arario Museum 을 개관할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리바이스 X 데미안 허스트 코라보 = 미술 청바지

by likenoone | 2009/11/12 10:48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김김 갤러리 대구 전시 소식: 11월 6일 오픈

Kim Kim Gallery가 한국서 처음 전시회를 한다.

전시 제목: Kim Kim Gallery at Shilla: "If it works, it’s out of date"
전시 장소: 갤러리 신라
대구 중구 대봉동 130-5
www.galleryshilla.com

일정: 2009년 11월 6일-29일
오프닝 2009년 11월 6일 오후 5시 (오프팅때는 특별 이벤트 콘서트가 있다)

Kim Kim Gallery 김김 갤러리는 작가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가 운영하는 in situ/컨셉트 갤러리이다.
Website: www.kimkimgallery.com

기존의 전시 방법, 미술 시장에서 생기는 여러 질문들을 다른식의 접근과 유기적인 전략으로 해결하는 시도이다.
미술에 대한 열정과 작가의 선별, 전시의 주제 등을 통솔력있고 유기적인 구조로 사회화시키려고 하며,
현대미술 시장에 융통성 있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Kim Kim Gallery 연혁
1회 전시:2008년 3월 Kim Kim Gallery 개관전, Market Gallery, 스코틀랜드 글라스고
2회 전시:2008년 8월 Rob-ert Showroom, 독일 베를린
3회 전시: 2009년 11월 갤러리 신라

Kim Kim Gallery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블로그를 참조...
김김 갤러리는 어디에 있나?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9/10/25 11:28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아침식사 기계 발명!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의 디자인 플랫폼platform21이 2009년 10월에 발표한 프로젝트 breakfast machine complete
참고로 플랫폼 21은 암스테르담의 동그란 교회를 리노베이션한 전시장
http://www.platform21.nl/


사진을 보면 짐작할수 있는데 어쩐지 닥터 슬럼프과의 웃기는 만화적인 발명품
이 프로젝트의 주관자가 일본 친구들이다.
디자이너 yuri suzuki 그리고 미술 작가 masa kimura

빨래 처럼 널린 토스트,
잼 바르는 기계,달걀 요리 기계, 커피 만드는 기계 등등

한가지 문제라면 이 아침식사 기계가 일반 가정용으로는 엄청나게 크단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자칫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긴다고 믿자!


네델란드 아침식사, 초콜렛 토스트 hagelslag

by likenoone | 2009/10/20 09:29 | Food & Drink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Robert Estermann 부산 작업, 루체른에서 전시 2탄

로버트 에스테르만의 사진 작업, Modern Beach Design 이라는 작가가 태국의 바닷가에서 찍은 일련의 사진집을 코스틱 윈도우 Caustic Window 출판사와 낸 책에 실린 작업을 선보이는 한편 2009년에 한국에서 여름을 지내면서 만든 아트 부채 작업이 스위스에서 반응이 좋다는 반가운 소식
전시 광경 구경하자.

작가는 2009년 11월 대구의 신라 갤러리에서 열리는 김김 갤러리 Kim Kim Gallery 전시로 다시 한국에 올 예정이다.
kimkimgallery.com
causticwindowpublisher.blogspot.com
Robert Estermann 부산 작업, 루체른에서 전시

by likenoone | 2009/10/09 12:1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라코스테 로고 억개? 붙은 폴로 셔츠

어찌보면 무시무시한 동물인 악어 로고가 있는 프랑스 브랜드 라코스테 Lacoste가 전에는 할아버지들이 주말에 입던 옷이던 것같은 이미지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인기를 끌고있다.

이탈리아의 장난꾸러기 가구 디자이너 캄파나 Campana 형제와 코라보를 했다.
Fernando와 Humberto Campana 카파나 형제는 재밌는 아이디어로 웃기는 가구를 주로 만든다.
아래의 봉제인형의 폭신함을 살려 만든 의자 등이 대표작.

2009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에도 캄파나 형제의 작품인 의자를 2점 구경할수 있다.
(본전시 1)

이번 라코스테 한정판 콜렉션은 역시 장난꾸러기들답게 악어떼가 무시무시한 싸움을 벌이는 장면
늪지에서 악어가 떼를 이뤄 헤엄치는 장면,
그리고 악어 로고로만 만든 티셔츠까지!


라코스테 X 톰 딕슨 폴로 한정판: 에코 폴로 Eco Polo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9/09/30 10:46 | our favorite product | 트랙백 | 덧글(2)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 2009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가 9월 23일 부터 11월 1일 까지 40일 동안 열린다.

예술의 전당 마당에 세운 가건물, 실내 체육관 2곳 등이 전시장으로 설정이 되었고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라는 제목이다. 총감독은 이인범
여기 사진은 본전시 2,
이 전시의 제목은 오브제, 그 이후 Dissoving views
공예 비엔날레 안에 있는 전시회지만 미술이 많은 전시
전시 기획은 큐레이터 김주원이 맡았다.

몇년 전에 작고한 박이소의 작품
고인의 유작으로 알려져 있는데, 1달에 작품 하나씩 달력처럼 제작한 작품 이라고 한다.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 Nayoungim & Gregory Maass 의 공동 작품 The heart of Enterprise
가구, 장난감, 오브제 등을 섞어서한 설치 작품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프랑스 전시 소식
이글루스 가든 -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년 동안 ...

by likenoone | 2009/09/28 19:32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KIAF 2009

연례행사 키아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9월 18일 부터 22일까지 열리고 있다.
2009년 한국국제아트페어, 키아프는 몇년간 호황을 누리던 미술 시장이 경제 침체로 좀 조용해진 기분

사진은 대구의 갤러리 신라 부스
맨 위 사진은 오프닝 날 밤에 관계자 대상으로 열린 파티 (클럽 헤븐Club Heaven) 장면

KIAF 2008 한국 국제 아트 페어, 코엑스서 열리다

by likenoone | 2009/09/19 12:09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Robert Estermann 부산 작업, 루체른에서 전시

스위스 작가 Robert Estermann이 부산의 오픈 스페이스 배 open Space BAE에 와서 한달 동안 작업을 한 결과를 스위스 뤼체른의 화랑에서 개인전을 한다.


위 작업의 제목은 Fans in artist's studio, Busan, 2009
오픈 스페이스 배에서 작가가 작품을 한 작업실 전경이 보인다.

전시 제목은 Modern Beach Design
일전에 미술 전문 출판사인 코스틱 윈도우Caustic Window에서 출간한 작가의 사진책 제목과 같은 제목

전시 장소는 Hilfikerfoto. Raum für zeitgenössische Fotografie
Ledergasse 11
6002 Luzern, Switzerland
www.hilfikerfoto.ch
전시 일정
22 September 2009 - 23 October 2009
Websites:
www.likeyou.com/robertestermann

Robert Estermann 사진 책 출간: Modern Beach Design

by likenoone | 2009/09/14 08:42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재미없는 국립 중앙 박물관 방문기

용산 미군 기지를 들어내고 지은, 건축전부터 굉장한 규모라고 소문이 자자했던 국립 중앙 박물관을 처음 방문했다
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이야 아름답고도 자랑스럽지만, 이 유물을 어떻게 잘 보여주는지도 후손으로서의 본분이 아니겠는가?

각설하고 건물은 확실히 크게 보였다.
중간에 빈자리가 엄청 큰, 단순한 모양의 낯설지 않은 건물 모양

들어가 보니 왠지 긴 복도며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기분이 난다.
근데 사실 루브르 박물관이야 여러 건물이 이어져서 된데고, 옛날 건물이니 한곳으로 입장해서 두루 다 구경을 하게 하려니 할수없이 복도가 끝이 없이 연결되고 미로 같은 복도며,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힘들기로 유명한 박물관...
그리고 방마다 하도 유물이 넘치는 관계로 별것이 없는, 그래도 거의 모든 모서리며 구석마다 뭔가가 전시 되어있는
이런 상대적으로 빈 공간을 지날때 정신을 환기시키고, 다른 시대, 나라의 유물을 더 구경할만한 여유를 주는 것도 사실.

근데 우리의 국립 중앙 박물관은 거의 1자로 된 집인데 역시 왜 이리 복도며 홀이 큰걸까?
또 홀이 있다면 근사하고 큰 전시도 가능할것인데, 여기에는 왜 탑 두개만 서있는 것일까??

이런 네모지고, 텅비고, 걷기만 힘들게 보이는 박물관을 국립으로 요즘에 지은 건물이란 것이 믿기지 않는다!
전시실도 썰렁하기 그지 없다.
중앙청 건물이던 여기에 비하면 아주 작은 건물안에 오밀조밀 전시품을 놓았던 것을 큰집으로 그저 그 가구 그대로 이사만 한듯한 분위기. 이 훵하고 매력없는 전시실을 하나씩 둘러보다 보니 기분이 나빠지고 맥이 빠진다.

3층에 있다는 굿 모닝 베트남이라는 특별전 소식도 반가왔으나, 전시는 매우 시시하다.
어디 백화점에서 많이 하던 외국 풍물전과 다른 점을 모를 지경이다.

건물에만 힘을 많이 쓰고, 창의적인 경영, 전시 기획 등에는 관심을 안쓰는 일은 없어져야 할때??

기무사 옥상에서 본 풍경

by likenoone | 2009/09/11 16:53 | culture | 트랙백 | 덧글(2)

기무사 옥상에서 본 풍경

일반인에게 출입금지 구역이었던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기무사가 몇년안에 새집을 짓고, 또는 역사적인 건물이라서 보수공사만 하고는 국립 현대 미술관 건물로 쓰인다는 소식 이후에 연달아 미술 전시가 열리고 있다.
경복궁앞 사간동, 소격동, 삼청동 등에 문화 시설과 식당 등이 빼곡히 들어섰는데
왠지 복잡한 기분,
여기에 비교적 큰 공간인데다 국립인 미술관이 들어오니 반갑다.
이런때에 방문한 기무사 옥상에서 본 왠지 서울 시내 같지않은 풍경
경복궁도 뒷산도 잘 아는 곳인데, 이집 마당을 어쩐지 살풍경한 기분
아직 국군 병원으로 쓰이는 곳의 마당에 보초병 용으로 만든 파라솔 모양의 철재 파라솔이 왠지 시대 착오적인 디자인 때문인지 재밌다.

플랫폼 인 기무사 Platform in Kimusa

by likenoone | 2009/09/06 23:13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플랫폼 인 기무사 Platform in Kimusa

“플랫폼 2009” 의 “플랫폼 인 기무사” 는 ‘Void of Memory’ 라는 주제로 도시 안에 존재하지만 한동안 비어있거나 잊혀졌던 공간들을 예술을 통해 재발견하고 기억을 되살려내는 전시이다. “플랫폼 인 기무사”는 그간 대중에게 개방되지 않아 왔던 옛 국군기무사령부 장소를 미술을 통해 공공의 장소로 변모시킨다.

또한 본 전시는 이 장소의 기억들이 재해석된 현대미술과 다양한 주류•비주류의 목소리를 담아내면서 예술의 사회적 역할의 한 면을 보여주는, 새로운 인스티튜션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따라서 “플랫폼 인 기무사”는 뉴 인스티튜셔널리즘(New Institutionalism)이라는 예술 기관상(像)에 대한 비평적, 대안적 담론을 전시와 행사로 풀어보는 실험의 장이자, 여러 미술 기관과 단체 그리고 관람객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나아가 이러한 도시 공간에 묻혀 있던 공통의 기억들을 되살리고 또 새로운 기억들로 덧쓰는 작업은 우리의 생활 환경인 도심 속 공간을 재생시키고 도시 공동체와 소통하는 예술의 가능성들을 열어줄 것이다.

“플랫폼 인 기무사”는 본 전시(P1) 외에도 다양한 섹션의 전시들과 이벤트,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섹션으로는 작가들이 추천한 작가들이 참여하는 섹션 P2, 국내외의 큐레이터들이 소개하는 프로젝트 섹션 P3, 세계 각국의 미술 기관들의 비전을 볼 수 있는 섹션 P4 가 있고, 그 밖에 이벤트와 퍼블릭 프로그램들이 전시와 함께 열린다. 이와 같은 여러 섹션들이 어우러져 “플랫폼 인 기무사”는 현대미술 담론에서 제외되었던 혹은 숨겨져 왔던 예술세계의 단면들을 다각도로 제시함으로써 예술의 새로운 사회적 역할을 모색한다.

전시 오픈: 2009.09.02
전시 기간: 2009.09.03 ~ 09.25 (휴관 없음)
전시 장소: 옛 국군기무사령부 터 / 아트선재센터
관람 시간: 자유관람 5-9 p.m (8시까지 입장)
도슨트 투어 2, 3, 4 p.m (인터파크에서 사전예약제)
티켓 예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관람요금: 성인 8,000원/초.중.고.대학생(대학원생 제외) 4,000원 / 20인 이상 단체 30% 할인
※ 아트선재센터 입장 포함
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165번지 /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144-2번지
예술총감독: 김선정
P1참여 작가: Ai Weiwei, AVPD, Seung Woo Back, Jin Hwan Bae, Young-whan Bae, Magnus Bärtås, Christian Boltanski, Nina Fischer & Maroan el Sani, Nayoungim & Gregory Maass, Shilpa Gupta, Mona Hatoum, HWANG Se-jun, Runa Islam, Jang min-seung + Jung Jae-il, Yeondoo Jung, Chosil Kil, Hyun-jin Kwak, Lee Bul, Seulgi Lee, Christian Marclay, Aiko Miyanaga, NOH Suntag, Park Chan Kyong, Jinnie Seo, Shimabuku, Taro Shinoda, Bob and Roberta Smith, Nedko Solakov, Camila Sposati, Sulki & Min, U Sunok, Jun Yang, Yangachi, Yee Sookyung, Tomoko Yoneda, Carey Young
출처> platformseoul.org

by likenoone | 2009/09/02 10:36 | culture | 트랙백(1) | 덧글(0)

부산 대안 공간 반디 전시회 소식 Moving Seashore

부산 기장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오픈 스페이스 배에 참여 하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
전시는 광안리의 대안 공간 스페이스 반디 Space Bandee,
반디는 재밌는 공간인데, 원래 아래 위층으로 남녀 공중목욕탕이었던 장소.
가운데 네모난 욕조도 남아있는 노스탈지어를 자극하는 곳이다.

오프닝 날짜: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위치:
Space Bandee
주소: 부산시 수영구 광안리 169-44
아래 작품은 스위스 작가 로베르트 에스테르만Robert Estermann의 부채 시리즈 설치 작품

안양 석수 시장 미술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by likenoone | 2009/08/21 22:05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안양 석수 시장 미술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안양의 석수 시장안의 미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스톤앤워터 (Stone & Water: 석수?) 가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에 오픈 스튜디오를 한다는 소식. 전형적인 재래시장안의 전시회다.
2009년 8월 7,8,9, 14,15,16일

국내외 작가들이 레지던스 기간 동안 한 작품을 선보인다.
사진은 독일 작가 얀 레미츠 Jan Lemitz의 전시 광경


오스트리아 그라츠 인공섬: 비토 아콘치

by likenoone | 2009/08/07 10:16 | cult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부산 오픈 스페이스 배: 해외 거주 작가 전시회

부산 기장군 일광면 배밭에 있는 대안 미술 공간인 오픈 스페이스 배에 Natalie Lafortune 나딸리 라포춘이라는 이름의 캐나다 작가 전시회가 열린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하느라 몇주전부터 부산에 와서 열심히 작업을 했다.
프랑스 어권 캐나다인 퀘벡 몬트리올 사람인 이 아가씨 아주 씩씩하고도 좋은 사람.
같은 조건으로 와있는 독일사는 터키 작가와 2인전이다.
Into the Woods
2009년 6월 26일 부터 7월 12일 까지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프닝: 2009.6.27(토) ■퍼포먼스: 6.27 (7PM) Ilke Yilmaz(터키)
작가와의 대화: 8PM Natalie Lafortune(캐나다), Ilke Yilmaz(터키)
■문화 행사[Party for Cultural Day] "터키" 2009.6.27 (sat) 9pm
"캐나다" 2009 .7.11(sat) 8pm

Alternative space_ Openspace Bae
----------------------------------
297-1samseong-ri, ilgwang-myeon, gijang-gun, Busan, South Korea(619-912)
tel: 82-51-724-5201

by likenoone | 2009/06/26 04:17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양혜규 작품: 2009 베니스 비엔날레

아스세날레에서 열리는 전시회.
조명기. 블라인드 커튼으로 만든 양혜규 작품
Series of Vulnerable Arrangements–Shadowless Voice over Three, 2009

다른 해에 비해 아르세날레 Arsenale 전시가 약하고 힘이 빠지는 느낌

by likenoone | 2009/06/20 15:51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Lucy Mckenzie 전시회: 쾰른


독일 쾰른의 유명한 미술관 루드비히에서 스코틀랜드의 유명 작가 루시 맥켄지의 전시가 있다.

전시에는 아주 천정이 높은 홀에 건물의 파사드 드로잉
실내 풍경을 연상시키는 설치
그리고 인상적인 아주 좁고 가파른 계단

by likenoone | 2009/05/30 03:12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스파이 전시회: 파리 팔레 드 도쿄


프랑스 파리의 현대 미술 전시관 팔레 드 도쿄에서 스파이를 주제로 전시회가 열린다.
과학적인 접근과 미술적인 접근이 만나는 재밌는 전시가 될듯.
제목은 SPY NUMBERS
2009. 5월 28일 - 2009 8월 30일
5월 28일 오프닝때는 음악 연주도 있다.
Gypsy Sound System: DJ Olga & Dr Schnaps

Palais de Tokyo
13, avenue du Président Wilson
F - 75116 Paris
http://www.palaisdetokyo.com

세계에서 제일 예쁘고 위조하기 어려운 비오메트릭 여권: 스위스

by likenoone | 2009/05/12 16:45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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