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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가구로 조각하기: 덴마크 Jytte Høy

아래는 작가 Jytte Høy의 나무 조각 작품들.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3탄 : 마르티노 감퍼 디자인이글루스 가든 - 거의 모든것의 재활용

경기도 미술관: 안산시

제2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경기도 미술관 입구깜짝 놀라게 큰 스테인레스 공공 미술이 미술관 마당에 있다.아직 야외 조각 공원 등이 정비가 안되서 그런지 더더욱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조각 뒷편의 초록색 부분이 미술관 앞쪽. 그러니 조각의 규모를 짐작해볼수 있을 듯 서울역앞 뒷모습이 예쁜 그녀

장작가마 도예: 다기전

신데렐라가 타고 갈?것 같은 다기를 발견했다.호박 차 주전자 물레가 아니라 순 손으로만 빚어 만들고, 유약없이 무유 장작가마 기법이라는데, 좀 투박하면서 깊은 맛이 있는 듯 하다.12월 3일-9일에 인사동 공예갤러리 나눔에서 장작가마 다기전이 열린다고 한다. 위치는 인사동길 인사아트센타 지하전화 723 5324작가는 우향 김상춘은퇴한 후 시작한 도예, ...

오토 포커스: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전시,갤러리 신라

Auto Focus :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Nayoungim & Gregory S, Maass) 대구 신라갤러리 Gallery Shillagalleryshilla.com2008. 10. 1. - 10. 22. 독일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나영과 그레고리 마스의 공동 작업 전시「오토 포커스(Auto Focus)」는 미술과 현실에서 ‘본다...

Total Trattoria 마르티노 감퍼 디자인 이탈리아 식당

런던의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 Martino Gamper 장난스럽고 재활용 잘하고, 뚝딱 슬쩍 재미나게 리폼하기, 기능 바꿔치기 등으로 Aram Gallery에 설치한 25인용 식당에 들어가는 가구, 식기, 재미난 소품에 음식까지 디자인 했다. 패트병 재활용예를 유리 제품으로 만든 꽃병과 물병이 좋다.망가진 가구 리폼하기 3탄 : 마르티노 감퍼 디자...

클림트가 그린 킹콩을 구경하러 가자. 비엔나 제쎄시옹(Secession)

비엔나 Secession 현대 미술 전시관으로 좋은 장소인데, 크지도 않고 아담한 건물이다. 1898년에 불과 몇 달만에 완성된 아름다운 건물.  Der Zeit ihre Kunst, der Kunst ihre Freiheit이라고 건물에 씌여있다. 제쎄시옹 멤버들의 단체 사진 내부 모습을 볼수있는 건축 모형. Secession에 전시 되어...

대구 유기농 이탈리아 식당 카페: 이딸리아노 신라

대구 중구 대봉동의 현대 미술 전문 화랑 갤러리 신라 Gallery Shilla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식당, 카페: 이딸리아노 신라전시회도 구경하고 맛난 것도 먹을 수 있는 1석 2조의 나들이 코스이 식당의 모든 재료가 유기농 제품이라고 하는데, 정성스럽게 만든 파스타, 리조또가 맛있다.이탈리아 식당인데, 유럽 전통식이라기 보다는 대구식으로 푸짐하고 매콤...

KIAF 2008 초대형 아스피린 선보이다: 미술

KIAF 2008에 선보인 초대형? 아스피린크기는 23x23x6cm니까 보통 아스피린에 비하면 엄청 크다.대구에 있는 신라 갤러리, Art Project and Partners가 선보였다.작가는 김나영 Nayoungim & Gregory Maass 그레고리 마스하얀 석고로 만든 작품, 잘 깨지기 쉬운 재료지만, 하얀 가루가 뭍어나는 아스피린의 특성을 십...

김김 갤러리 베를린 전시 소식

KIM KIM GALLERY is proud to announce a presentation and show at ROB-ERT™.8th - 10th of AUGUST 2008opening hours: noon till 6 pm***VERNISSAGE FRIDAY THE 8TH OF AUGUST AT 5 PM.*****LIVE PERFORMANCE OF...

종이접기 미술 ; 독일의 토마스 데만트

 토마스 데만트 Thomas Demand 는 현 독일에서 유명한 작가인데, 독일 사람 답게 아주 꼼꼼하고 정교하다. 미니어처를 종이와 마분지로 아주 꼼꼼하게 만든 후에 이걸 사진으로 찍는 작업을 하는 사람이다. 만드는 주제는 주로 독일식의 실내이다. 사무실, 책상, 부엌 등. 역시 독일식으로 딱딱하고도 검소하고 단순한 경치, 말하자면 꼭 어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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