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캐나다

부산 오픈 스페이스 배: 해외 거주 작가 전시회

부산 기장군 일광면 배밭에 있는 대안 미술 공간인 오픈 스페이스 배에 Natalie Lafortune 나딸리 라포춘이라는 이름의 캐나다 작가 전시회가 열린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하느라 몇주전부터 부산에 와서 열심히 작업을 했다.
프랑스 어권 캐나다인 퀘벡 몬트리올 사람인 이 아가씨 아주 씩씩하고도 좋은 사람.
같은 조건으로 와있는 독일사는 터키 작가와 2인전이다.
Into the Woods
2009년 6월 26일 부터 7월 12일 까지
행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프닝: 2009.6.27(토) ■퍼포먼스: 6.27 (7PM) Ilke Yilmaz(터키)
작가와의 대화: 8PM Natalie Lafortune(캐나다), Ilke Yilmaz(터키)
■문화 행사[Party for Cultural Day] "터키" 2009.6.27 (sat) 9pm
"캐나다" 2009 .7.11(sat) 8pm

Alternative space_ Openspace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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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1samseong-ri, ilgwang-myeon, gijang-gun, Busan, South Korea(619-912)
tel: 82-51-724-5201

by likenoone | 2009/06/26 04:17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세계 최대 부활절 달걀: 먹을 수 있는것, 못 먹는것


벨기에의 초코렛 제조 회사인 Guylian이 2007년에 자사제품인 초콜렛 바를 최소 5만개를 들여서 만든 높이 8.32미터 짜리.
6명의 초코렛 기술자가 525시간이나 걸려서 만들었는데, 무게는 1950 kg이다.
이 초코렛은 먹으려고 만든 것은 물론 아니지만, 그래도 재료가 초코렛이니 뭐하면 먹을 수는 있을텐데,
참여 기술자 한명이 말하기를: 6주간이나 바깥에서 비바람에 시달리며 만들어진 이 초코렛이 맛이 있을리가 없다! 고는 했다고.

식재료로 만든게 아닌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캐나다에 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말로 부활절 달걀을 뜻하는 'Pysanka' 라고 하는데, 1975년에 만들었고, 이 동네의 우크라이나 이민 정착 기념이었다고.
표면은 알루미늄인 금속제인데, 좌대를 뺀 달걀 크기만 보면 높이가 7.83미터이고 2272 kg이다.


비엔나 부활절 초코렛! 토끼와 달걀
이글루스 가든 - 브랜드 네이밍 한번 해볼까?

by likenoone | 2008/03/19 08:36 | Food & Drink | 트랙백 | 덧글(0)

Microarchitecture and New Media Art 비엔날레 프로젝트 공모. 캐나다

Microarchitecture and New Media Art - Montreal / Canada

It is under the theme: Forest/Forest that Champ Libre currently prepares its 8th MANIFESTATION INTERNATIONALE, biennale event that will unfold itself from the 24th till the 28th of September 2008 on the site of the QIM.

A call for projects is open to artists, curators, architects, lecturers.
Deadline: 1st of MARCH 2008

http://www.champlibre.com/foret/uk/index.htm


이글루스 가든 - 다양한 디자인 자료를 공유하자!

by likenoone | 2007/12/07 22:37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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