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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비누 + 손수건: 독일

독일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받은 1회용 비누,특허를 받은 물건이라고 씌여 있는데, 재미있게 만들었다.비누- 손수건이란 이름이 붙어있는 상자에 들어 있는데,밀봉이 된 조그만 방수 종이 봉투의 한쪽 표면에 줄 3개가 나란히 인쇄되어 있는 것처럼 약간 도드라지게 뭍어 있는데 이게 비누다.이걸 비누처럼 손에대고 비비면 거품이 난다.손을 다 씻었으면 손은 ...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노르웨이의 숲이란 책도 있다.국토의 5%만 경작이 가능한 나라 노르웨이는 산림이 많다.숲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숲 바깥에서 보면 아주 근사하지는 않다.이유는 석유와 천연가스로 아주 부유한 관계로 숲을 열심히 가꿔 경제를 일굴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노르웨이의 숲은 바깥에서 봐서는 좀 싱겁다.근데 숲은 안에...

필립 스탁 파티용 1회용 식기: LUX by Philippe Starck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1회용 식기, 이름은 럭스, 럭셔리 하단 뜻이겠다.확실히 다른 물건과는 좀 다르다. 디자인이야 필립 스탁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 지향적인 종류.근데 환경 주의자 이기도 한 필립 스탁 답게, 100% 재활용 가능, 씻어 재 사용 가능, 서서 한손으로 컵까지 지탱 등등 여러가지 좋은 생각이 많이 들어있다.평범한 둥근 접시만 있는 것이 아니...

기상변화 머그잔

이 커피 머그잔이 지닌 메세지는 간단한것 같지만 강력하다.머그잔이 덥혀지면 머그잔에 인쇄된 그림의 얼음이 서서히 눈앞에서 사라진다.머그잔이 아주 뜨거우면 물만 남는다. 이게 우리의 미래일것인가? 지구가 멸망할것으로 믿는 이들도 많은거 같은데, 이건 좀 아닌거 같고 인류가 망할 수는 있을 듯, 지구가 살기위해 인류를 멸망시킬수는 있다는 얘기. 반지 머그잔...

무지개 제조 책: Rainbow In Your Hand book

36쪽 짜리 flip book 책인데, 이걸 한번에 빨리 넘기면 3차원의 무지개가 나타난다.만화나 연속 사진을 각 장에 인쇄해놓고 빨리 넘기면 움직이는 상으로 변하는 물건을 알것이다. flip book이라고 부르는 물건이다.일본의 아트 디렉터이자 카피라이터인 Masashi Kawamura가 개발했다.Rainbow In Your Hand book은 무지...

고층 아파트 태양열 빨래 건조기 : Air-line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고층 아파트를 쳐다볼때 마다, 게다가 요즘 처럼 지구 온난화 현상이 심해지는 때에는. 거기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소모될까 생각해 보면 아찔해진다. Air-line은 고층 아파트 난간에 설치해 자연 에너지원을 이용해서 빨래를 말리는 에너지 효율이 좋은 물건이다.다른 에너지원은 필요없고 주위환경에서 나오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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